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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길 답사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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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안산시관광협의회뉴스

2012. 6. 27.

 

 

[대부 "해솔길" 연구자료 VER2.0] 제주올레길 현장답사2
: 제주올레길 답사자료.hwp (375.5K), Down:31, 2011-11-03 10:50:06
: 한국이야기 개발해야 관광객 다시 온다.docx (25.9K), Down:0, 2011-11-03 10:59:35
: 제주올레.docx (84.4K), Down:6, 2011-11-03 10:59:35
: 제주 여행상품-쇼핑센터 돌기 바쁘다.docx (92.0K), Down:0, 2011-11-03 10:59:35
: 전남고유의 테마길 발굴 및 관광자원화 방안.pdf (4.6M), Down:0, 2011-11-03 10: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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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 국가관광정책과 제주관광의 발전전략.hwp (469.0K), Down:0, 2011-11-03 11: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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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AY] 올레 길 홀로 걷기.docx (53.1K), Down:1, 2011-11-03 11:02:33
: [ESSAY] 올레 길 홀로 걷기.docx (53.1K), Down:0, 2011-11-03 11:02:33

 

 

 

 

 

* 상기 파일은 삼성경제연구소 연구포럼 회원과 안산투어와의 연구논문 공유자료입니다.

“볼 것이 없다”고 하면 볼 것을 만들자, 관광객의 불만을 그대로 따르는 것이 곧 성공신화의 지름길이다”본 자료는 일정상의 문제로 관심항목이 확인되거나 느껴지거나 보여지지 않는 실체에 접근함에 인문학적 객관성이 결여될 수 있는 한계를 내포함.

 

 

제목 : 대부해솔길

(이광수)


길 위에서 길을 묻다.
우리가 가야 할 길은 어디인가.

아무도 가지 않는 길
그 길을 우리는 가야한다.

비록

위험하고 알 수 없는 미래지만
누군가는 길을 만들어야만 한다.

나와 당신, 그리고 우리가 함께 가야 할
그 공존의 길목에 우리가 지금 서 있다.


-해솔문학 2011.11-



제주식 자본주의의 명품은 "올레길"아닌 외제 "롤렉스"시계
재주는 곰(올레지기와 시민)이 부리고, 돈은 왕서방(대기업과 관광공사)이 챙기는...

제주 올레길의 시민자원개척자들의 말못하고 떠나야만 했던 애환을 들으며, 제도권과 대기업의 국민쥐어짜기에 대한 현실이 제주올레길에서도 결코 먼 이야기가 아님을 느끼게 된다.

산야를 헤치며 잃어버린 길을 내고,풀을 깍고 돌을 나르고 벼랑을 오르내리던 그들의 열정은 지금 나즈막한 한잔술에 젖어들고 있다. 겉만 번지르르한 제주올레길의 올레꾼들이 년간 40여만명에 무려 400억원의 매출을 올려주고 있으나, 정작 올레길의 주인공들인 그들은 자존심과 명예, 그리고 도덕적 감시를 이기지 못하고 대부분 떠나버렸다.

그리고 그 영광의 무대위에는 올레지기의 덕을 톡톧히 보며 2000억원대의 매출을 올린 제주항공과 수천억원대의 매출을 올리는 대형 할인유통점 및 수백만원짜리 롤렉스시계를 들어다 팔고 있는 대기업의 명품관들과 역시 그들 소유의 초호화판 호텔들이 고스란히 가져가고 있다.

그 부스러기라고 해야 할까...개평이라고 해야할까..?
올레지기들이 수년간 피땀흘려 가꾸어 낸, 그 고귀한 "국민의 길"은 마을을 돌고 냇가를 돌고 벼랑틈을 지나 "할매민박"에 머물러 겨우 몇 푼의 돈은 남기고 간다.

우리가 제주올레길에서 배워야할 할 것은 제도권행정기관의 비겁한 "시민능력 불인정" 관행이다. 피땀을 내어 자신의 고장을 명예롭게하는 이들에게 최소한의 자존심과 자부심을 심어주지 못한다면 수천만 국민, 수백만 시민들 중, 그 어느누구도 시화와 국가의 발전을 위해 자랑스럽게 동찬하지 못할 것이다. "해솔길"을 추진하는 안산시가 심사숙고 해야할 민생정책의 실증적 사례이다.


제주도 일주도로를 깔고, 성산 일출봉에 거대한 다리를 놓고, 기암괴석 위에 편의점을 짓다.

인간이 모인 사회적 제도권이란, 그 어느것을 막론하고 한번 좋게 느낀낀것에는 그것을 더욱 미화하려 한다. 한번 좋게 알려진 것에 대하여 대중들에게 부정적인 이면을 보이지 않으려는 대중현혹의 이중적 속성을 가지고 있다. 처음의 순수한 의미와 목적은 개척자들의 소박한 바람일 뿐, 그것을 통해 이익이나 기득권을 얻으려는 인간집단은 결국 자신들의 존재성을 제공한 본질에 대하여 배산을 하며 잘못에 대한 명분을 찾게 된다.

수십만년 지켜진 제중올레길의 자연적 외로움을 인간이 즐기는 사이, 그것을 기반으로 유지되는 자연생태적 환경은 망가지게 된다. 이것은 모든 일을 추진하는 주체세력이 깊이 명심해야 할 자연과 자신에 대한 무한한 성찰이자 대전제조건이어야 한다.

안산시는 다행스럽게도 행정기관이 먼저 나서서 시민사회와 손잡고 지역발전의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지역주민 이익우선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안산시장과 부시장은 매월 수시로 대부도와 서해안 일대를 현장답사하며 서해안의 새로운 해양관광의 토대를 만들려 뛰고 있다.

인간의 또 다른 참욕, 개발... 제주도 올레길개척자 서명숙을 세계적 자연훼손꾼으로 만들지,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제주도민의 큰 인물로 남을지, 그것은 "올레길"을 걷는 우리 모두에게 달렸다.


본 자료는 안산시청 관광해양과에서 대부해솔길 사전답사를 위해 추진한 제주"올레길"의 현장조사에 동행답사한 현장기록으로서 안산시의 공식자료가 아님을 밝히는 바이다. -ansantour-

 

 

 
* ansantour는 시민이익을 위한 공공성 자료에 대하여, 이권적 무단사용을 일체 하지 않으며,

모든 수집자료를 시민사회에 공공목적으로 무료,무한,무기한 제공하고 있다. gscity@ansanver.com 



"그리운 님이여, 일년전에 대부해솔길 우편함에 넣었던 우리의 편지가 지금 왔습니다.."


제주“올레길”의 특징

[2-1] 이용대상별 특징

1.제주도

1.한국의 대표적인 고급 쇼핑관광지로서 국민적 대중성은 다소 미흡
2.년간 약 40만명, 파급효과 약 400억원이라는 “올레길”의 대외적 명성에 비해 운영주체들이 이익을 전혀 보장받지 못하는 공공적 아이러니 발생
3.대형 고급관광지는 주로 내륙에 밀집, 해변의 “올레길”과의 연동성 부재
4.해변의 산악지형이 위험하고 구간별로 파손으로 폐쇄한 코스가 발생
5.도내 전체를 “올레길”화하여 마을과 마을사이가 멀어 올레길 이용자들이 식수와 간편먹거리 등의 불편을 느낌.
6. 통과길 주변 지주듪과의 마찰이 심화, 외지소유자들의 비협조 사례발생, 마을안길의 부정적 의견을 “할매숙박” 및 올레상품 판매로 승화.
7.주야간 이용시간 통제표기, 이용자 시력기준표, 이용자 한계년령 기준, 조명설치 여부, 재난사고시 신호체계, 응급구조 부분 등 민간운영의 미비점이 상존,


2.대부도

1.지리환경 : 체험,레저형 재방문지, 중저가형 국민생활관광지,
2.시민이용 : 시민들의 이용도가 가장 시민형관광지
3.자연생태 : 섬, 바다, 호수, 산, 휴양림, 습지, 초지지역 고른분포
4.자원분포 : 승마, 소금, 승마, 먹거리, 해산물, 낚시, 포도, 청정에너지, 해양, 항공, 육상레저 등이 골고루 발달, 지속적 경제가치 창출 가능.
(5)수도권에서의 거리, 기상돌발상황, 소요시간, 예산등 부담이 큼.


[1-1]지역적 특징

1.제주도
1.“관광도로”와 “올레길”의 개념이 구분되어 있음
2.유람선타기를 제외한, 바다와의 직접적인 연계성 없음
3.수도권과 멀어, 국민휴양 레포츠로서의“올레길” 비용접근성이 떨어짐
4.해안선의 자연풍경은 좋으나 도보시, 특히 야간에는 위험요소가 많음
5.“올레길”의 보행시설이 취약하여 자연적, 인공적 훼손이 진행중임
6.관광수입과 대비하여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상대적으로 미미함
7.관광여행은 대규모, “올레길”은 개별방문이 주류를 이루고 있음
8.전문적 마케팅전략과 부가가치 창출기반이 취약해 “올레길”운영진들의 수익이 전제된 지속발전적 운영한계로 팀원의 이탈현상 가속화.


2.안산시

1.경기,수도권에 이미 수 많은 걷기동호회가 활성화 되어 있어 “대부해솔길”의 활성화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
2.지차체의 [올레길]개발이 잇따르고 있으나, 생태적, 환경적, 개발,운영 전략이 부족하여 내실 있는 지속발전이 한계적 현실을 깊이 참고할 것
3.국가차원의 대형 프로젝트들이 시화호를 중심으로 개발이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유니버셜스튜디오가 완공되는 2015년도 이후, 대부 해솔길(올레길)의 국제브랜드적 가치를 기대할 수 있음.
4.대부도는 제주도와 같이 용암층이 기암괴석으로 연결되는 해안과 염전, 갯벌, 석양, 청정에너지, 공연, 행사, 시티투어등 다양한 자원의 전략적 연계가 필요
5.수도권 거주 제주“올레길” 체험자들을 대부도로 유치할수 있는 절대적 접근성과 차별화를 제공할수 있음. 이를 위해 “해솔길”개통식에 제주“올레기지”를 추청하여 제주올레길의 정통성을 대부해솔길에 전수, “제주올레꾼”전체와의 정서적 공감대형성과 “제주 올레길”운영주체와의 전국적 연대성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상생협약이 절대 필요함.
* 제주 올레지기“올레9길”면담시, “대부해솔길”의 협력과 성공요인을 청취함.


[1-2]자원연동성

도로개발여건 : 도심권, 해양권, 도심~해양권을 동시에 연계할 것.
1. H/W(인프라) : (1)자전거, (2)스쿠터, (3)걷기, (4)마라톤, (5)승마 등 관광적 부가가치를 위해 복합기능을 부여한 “해솔길”개발이 필요.

안산천~신도시~갈대습지~시화호(남측생태지구)~대부도방아머리~본섬~동동~남동~불도~탄도.

2. S/W(콘텐츠) : 안산시티투어, 문화공연, 년중이벤트, 농어촌체험, 머드 및 갯벌체험, 음식, 숙박, 환경생태적 테마프로그램 개발, 레저체험, 방송영상분야 연계, 스토리텔링, 문학기행, 학생교육테마, 홍보마케팅 기획. 취미활동 등,


[1-3]주민경제 기여도

1.외국관광객 - 고급숙박, 유료관람, 고급음식점, 고급쇼핑으로 중심상권 및 관광업계 활성화에 기여
유입경로 및 특징 : 여행사
2.국내 관광객 - 중급숙박, 저가관람, 음식점, 기념품구매로 특산품 구매
유입경로 및 특징 : 여행사, 단체방문
3.올레꾼 - 민박, 동네매점, 음식점 등 주민생활 밀착형 소비
4.국내올레꾼 - 마을상점이나 대형 할인점을 이용, 할매숙박 주로 이용
5.외국올레꾼 - 전문트래킹을 위해 주로 야영이나 자가취사. 할인점이용


[1-4] 나라별 순위 및 방문성향

1.관광 : 중국, 일본, 한국인
2.올레 : (주로)한국, 일본, 미주, 유럽인
3.국내올레꾼 - 가족, 동창, 개인, 단체방문,
4.외국올레꾼 - 미주, 일본, 중국, 유럽,


[1-5] 유입경로

1.관광객
(1)외국인 - 여행사
(2)내국인 - 여행사, 단체방문
2.올레꾼
(1)외국인 - 개인방문, 여행사
(2)국내인 - 개별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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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해솔길”의 발전방향, 이름이 브랜드파워의 승패를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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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칭의 고유성 : 제주도의 걷기분야 국제적 파워브랜드인 “올레꾼”, “올레지기”, “올레길”등

 [전통적 고유명사]에 대한 “대부 해솔길(영문표기 방법연구 필요)”관점에서의 대외적 재해석 불가피

개발 철학 : 관광해양도시의 국제적브랜드와 시민사회적 가치 창출
개발운영 주체 : 제주도-민간자원봉사자, 안산시-행정기관 담당부서


[2-1]“생활레저형 관광지”로서의 “대부올레길”
1.제주올레길과 상생협챡 체결, 정통성과 기존 올레꾼의 이용도를 극대화
2.다양한 생태, 문화, 관광자원과 지역특산물을 연계하여 주민경제 기여
3.조력발전소, 유니버셜등 대형 관광자원을 연계 국제적 인지도를 높임
4.캠핑장, 텐트장, 수영장, 대부투어 순환교통으로 체류형 관광을 유도
5.년중, 주 야간 공연과 문화관광 이벤트가 있는 상설 관광지로 육성
6.육상, 수상(교통), 항공레저를 연계한 테마거리와 자연생태 자원을 부각


[2-2]운영전략

1.명칭문제 :
“제주올래길” 안내판과 별도로 설치한 “제( )코스”표기는 혼란을 가중
해결방안 : “대부해솔(1)길”식으로 통합명칭을 부여하거나 “해솔(개벌)길”등과 같이 지역적 환경적 특징을 각 구간의 명칭으로 부여하면 지역적 인지도와 다양성이 증가하며 구간별로 다양한 상품개발이 가능해 짐.
참고 : 제주올레길은 “( )코스”라는 외국어를 사용함으로서, 토속적 의미의 “올레길” 의 의미와 동시에 살려내지 못하고 있다.
2.홍보전략 :
온라인, 오프라인, 정보통신, 미디어등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한 홍보마케팅전략 구사
3. 미디어스토리텔링 :
영상미디어와 온라인홍보기술, 스토리의 문학적 창조성을 가진 인력을 확보할 것.
4.자원간 연동성 :
관내의 대형 민간 관광레저 사업자 및 조력발전소, 유니버셜스튜디오 등 인프라솔류션과 연동성을 구축하여 상호 발전적 도시브랜드가치 창출을 위한 통합마케팅을 지향할 것.


[2-3]주민경제 활성화형 “해솔길”

1.“청춘불패”촬영장 등에서의 주민경제 창출형 주민소득자원 개발
2.“해솔길” 진출입로에서의 주민소득형 특산품, 기념품 개발판매
3.“차량이용”올레꾼들을 위한 농수산식품류 판매장 개설 절대 필요
4.청년 및 시민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상품개발 및 사업아이템을 개발하여 공급할 것
5.지역의 역사, 지리, 환경, 생태자원을 개발자원과 연계하여 관광적 재미를 위한 스토리의 다양성을 확대해 나갈 것
(“해솔길문학”콘텐츠 창출방안 연구)


[2-4]안전도와 편리를 위한 안내&응급시스템

1.나홀로 이용자를 위한 안전시설 점검,
2.부상, 질병 등으로 거동불가자의 안전 이동방안 마련
3.마을판매점에서의 구급약품, 안전비품 판매 필요
4.자전거 및 스쿠터 이용자들을 위한 별도의 주차, 편의공간 마련
5.시민자율재난방재단등 소방,안전 유관단체와의 응급 출동방안 마련


[2-5]연동자원들과의 “해솔길 홍보마케팅”차별화

1.제주“올레길”개발자들의 개통식 초청, 한국 올래길의 정체성 공유
2.지역주체들과 “걷기”, “올레(지기)”, “해솔”의 개념을 재 정의 필요
3.“대부해솔길 여르미오페스티벌”등 가칭적 홍보이벤트 지속개최
4.“해솔길”관련 기념품 개발(수건, 기념출력, 방문지기념, 특산품)
5.“해솔길”웰빙음식, 체험상품 등, 지역특산품 개발


[2-6]관광종합안내소와의 정보연동성 강화

1.민간,공공자원과의 관련정보 연동성 제공
2.올레꾼(고유명사)해솔꾼?)을 위한
3.물때정보, 축제일정, 석양일기정보, 배,자동차 교통정보 제공
4.문의, (응급,재난)신고, 현장 민원체계 일원화
5.유무형 상품정보, 관람정보, 레저체험정보, 숙박,음식 정보 제공
6.사진,영상,블로그,문학등 종합미디어자원과 안내소와의 정보통합성 화
7.모바일,온라인 개인홍보망(SNS) 운영자를 관리하여 모든 관련자료의 제공과 자료수집권 부여, 무료이용권 등의 호혜적권리를 부여함.


[2-7]“관광”, “웰빙”, “레저”의 개념을 통합한 가치창출

1.통합이용권으로 음식과 숙박, 공연문화체험, 구매를 유도
2.구석구석을 찾아 갈 수 있는 가이드맵과 머물거리 소개자료 개발
3.연안여객(보트)상품과 해솔길과의 통합으로 석양투어 활성화 필요
4.“해솔길”의 구간별 기능과 명칭부여 필요

기 능 :
해솔걷기길, 해솔자전거&스쿠터길, 해솔석양길, 해솔드라이브길, 해솔갯벌길, 해솔모래길, 해솔포도길, 해솔습지길, 해솔갈대밭길, 해솔생태길...등 “테마적 기능”과 “컨텐츠적 다양성”을 부여하여 지속적 이야기거리를 유발시킴


[2-8]“관광스토리텔링”& “미디어문학 스토리텔러”

1.“대부해솔( )길”코스별 유래와 문학스토리(시목판) 도입
2.다국어형 팜플렛에 코스별로 자세한 설명내용 기재
3.계절별, 테마별, 주야간별 생태환경적 테마를 스토리화
4.“해솔길”체험기를 올리는 블로거들을 찾아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
5.시,노래,음악,동요,동시,수필,여행기,소설 등 자생적 콘텐츠생산 유도


[2-9]대형축제 및 기획 이벤트와의 마케팅연동성 강화

1.관내 전 자원이 간접적으로 연동되거나 직접적으로 참여하는 대부도 종합관광레저축제(가칭“대부도바다축제”) 개발
2.레저, 음식, 숙박자원과의 회원정보 통합적 연동성 추구
3.공동 홍보, 기획, 안내, (정보)공유, 교육, 마인드, 인적인프라 공유
4.우수 “걷기꾼”을 위한 초청 시티투어 및 대형행사 참관이벤트 실시
5.“동춘서커스”등에서의 단체로커들을 위한 특별공연시간 편성 유도


[2-10]지속적 재 방문 유도방안

1.웰빙생활관광지 개발자원으서의 “해솔길”을 개념화
2.정치, 사회인사, 관련단체등과의 해솔길 활성화방안 마련
3.주한 외국인(집단)에 대한 원어홍보물 발송방안 필요
4.가칭“해솔길 운영기획단”을 통해 전문적인 경영전략 수립
5.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숙박(촌)과 음식점을 지정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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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레길”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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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주도 방문 관광여행업계의 초 고가 쇼핑관광횡포로 자연생태적 관광자원은 들러리로 전락

2.관광업계의 입장에서는 길을 걷기만 하는 여행은 비효율적이며 오히려 돈쓰는 관광산업을 몰락시킨다는 부정적 시각을 만들어 내고 있다.

3.제주“올레길관광”의 중심은 “나 를 찾는 것“이라고 정의할 때, 나를 찾기 위한 대중적 장소와 접근성에서 원거리는 치명적 한계를 가지고 있다.

단, 제주관광만이 가질 수 있는 “멀리 떠난다”는 공간적 거리감, 남부 섬지방의 이국적 분위기, 관광테마적 볼거리와 즐길거리 등 몆가지 요소가 제주관광의 전통적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4. 제주관광에서 청소년과 어린이들은 가족관광에서도 배제될 수밖에 없는 현실적 한계를 가지고 있다. 이는 앞으로 학교수업의 주5일제가 될 경우 다소 해결될 전망이다.


“대부 해솔길”이 나아갈 길

1.제주관광 : 하드웨어 중심의 파워브랜드가 필요
산업특징 : 관광공사와 항공업계와 여행업계, 쇼핑업계에 의해 지역의 관광산업적 주도권 박탈.
정부가 주도하는 메이저급 인프라와 대형 관광여행업계가 여행객 소송과 안내를 독점적으로 주도하고 있어 주민경제 및 자연생태형 테마관광이 상대적으로 위축될 수 밖에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음.

2.안산시 대부관광 : 미래를 보는 소프트파워적 마케팅전략이 관건
대부관광의 특징 : 관광객이 스스로 찾아와 즐기는 친환경 생태관광지
민관이 주도하는 주민경제 및 관광객 중심형 해양생태 관광이 주도 



안산시의 "해솔길" 복원사업 정책지향성 제안
* "걷는길"의 철학적본질은 "자유(자아독립)", "고독(성찰)", 그리고 "그리움(평화)"이어야 한다.


1.안산시의 문화관광 테마와 자연생태 테마와의 조화,융합
2.민,관의 공동참여, 자연적 생태원형을 유지시키는 절대보존 원칙
3.전문적, 지속적 개발운영으로 지역경제활성화
4.대부동동, 남동, 북동지역 전구간 약 94킬로 구간별테마화(70여킬로 우선추진)
5.문화콘텐츠적 스토리텔링의 생산과 정보기술 적극 활용(sns서비스. 모바일홈페이지, qr코드홍보 등)
6.방송,영상,미디아,학술, 예술분야와의 인적,산업자원 생산기반 구축("해솔문학(해솔우체국)" 개발)
7.수도권 최고의 관광해양적 휴양네트워크(관광클러스터) 기반 구축
8.대부도의 관광요새화전략 교두보 확보로 산둥성지역 관광도시와의 협력발전
9.지역내 세계적 관광자원과의 연계성 확대및 관광산업의 부가가치 창출
0.해솔길을 통한 국민관광지로 부각, 국민 생활관광지로 부상(유닉스, 육상수상항공레저, 청정에너지(발전소)테마형 연계상품 개발 등)

* 현재 진행중인 농어촌공사와의 30만평 임대관리 협의가 완성된 후, 방아머리지역을 관광종합 자연생태지구로 집중개발, 시의 상징적 관광지로 부각 필요.


 

 

대부해솔길 야생조수 공지사항 - 뱀

 

현재 대부해솔길 구간에서 약 10여마리의 뱀이 발견된 바,

수십년간 사람의 왕래가 적던 이 지역은 뱀이 살아가기 좋은 습지지역으로

사람과 뱀의 만남은 필연적인 상황이 되고 있음.

 

따라서

1. 뱀 주의사항 게시

2. 뱀물렸을때 신속조치사항 모든 홍보물에 적시
   - 즉시 물린부위의 심장쪽을 강하게 묶어 피흐름을 막을 것
   - 이빨이나 입, 잇몸 질환이 없는 사람의 경우, 물린 부분을 입으로 강하게 독을 빨아낼 것.
     (이 부분은 과거의 조치사항이나 현재는 좀 위험할수 있음)

 

3. 뱀이 나타났을 때 행동요령
   - 손이나 발을 가까이 대고 건드리거나 밣는 등 뱀을 흥분시키지 말 것,

     (살모사등 독사의 경우, 순간적으로 강하게 튀어 오르는  힘이 있으며, 얼굴을 물릴시 사망할 확율이 큼.
   - 조용히 주변을 지나치며, 표시하거나 신고한 후, 주변사람들에게 알려줄 것
   - 나무나 돌을 이용해 주변에 던지거나 땅을 울려서 뱀이 흥분하지 않고 스스로 물러나게 할 것.
   - 뱀이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이동시, 소리를 처서 알리거나 신고를 할 것(뱀의 속도는 사람이 산에서 뛰는 속도보다 빠름)

 

4. 뱀의 접근을 막기 위해 뱀이 싫어하는 약품(백반)을 비치해 해솔길로의 접근을 사전 차단할 방안을 강구할 것

   - "백반"의 의학적 효능을 연구하거나 다른 의학적 방안을 검토할 것


5. 뱀이 많이 발견되거나 뱀의 주 서식지가 발견될시 관계부서에 신고한 후, 관련단체나 전문가의 조치를 받아 대처할 것

 

6. 가능하면 추후 뱀의 서식지나 종류등을 표기하여 주변을 지날시, 교육적 생태환경적 자료로 활용할수 있게 할 것(뱀 관찰지)

 

7. 뱀의 서식을 악용하는 뱀 남획등을 방지하기 위하여 뱀남획용 사냥그물을 설치하거나 뱀을 불법 거래하는 행위를 방지할 대책을 강구할 것.


8. 뱀의 종류별 위험도와 독성의 강략유무 등 뱀의 생태적 자료를 알릴 것.


9. 대부해솔길의 이용시, 최소한의 복장과 장비등을 갖출 것을 권고 적시 할 것.
   - 슬리퍼등 뱀에 물리기 쉬운 복장을 하지 말 것
   - 주변 야산에 혼자 걸을시, 항상 주변의 사람들에게 위험을 알릴 수 있거나 핸드폰등 즉시 위험을 알릴 통신방법이 가능한 상태를 유지 할 것

 

 

참 고

 

1. 뱀의 생태
대부분의 뱀 종류는 각질형 알을 낳은 후, 새끼가 태어나는 생태적 특징을 가지나, 살모사등 독성이 강한 종류는 직접 새끼를 낳아 기르는 특징이 있음.

2. 독사에 물렸을시 최초 5분 경과후 점점 의식을 잃게 되며, 환부의 부기가 급격하게 커짐.


-끝-


[관련자료 보기]
대부해솔길 조성위한 제주올레길 현장의 기록
에세이형식
http://ansantour.co.kr/ansantour/bbs/board.php?bo_table=tourview&wr_id=407  


[투어사색]

제주올레를 살린 것은 스토리의 힘이다.
스토리는 인간의 자아의식 속에 상상의 그림을 그려넣어 준다.
인간의 표현전달 방법은 오로지 말과 글 뿐이다.
스토리텔링이란, 모든 대상과 현상에 영혼을 불어 넣는 일이다. -ansanto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