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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해바라기심기사업 , 초화류단지조성을 통한 도심 공기,토양 환경 정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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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아이템소개

2012. 8. 2.

 

 

 

 

[공업도시 안산도심의 토양속 납성분 중금속 흡수식물 식재로 시민의 건강보호]

민둥산과 비탈길과 산동네가 없이 산으로 둘러쌓인 전원도시 안산시, 설악산 골짜기에서도 악취는 나며, 1억그루의 나무를 심어도 악취는 없어지지 않는다. 악취는 공장설비를 보완하고 지속적인 환경관리 감시를 통해 저감될 수 있는 것이다. 향기로 악취를 속이는것보다 악취 저감시설을 해주는것이 효율적이며, 인간의 정신과 몸을 맑게하는 생체기능형 활력공간을 만들어, 대기와 대지오염원 흡수 식물과 나무를 심어 친 환경적 생태관광 자원을 개발하고 지속적 부가가치를 낼수있는 생태관광 산업에 대한 인식을 가질때이다.

안산시는 이제 동별꽃심기를 할것이 아니라, 안산시민의 건강회복을 위한 생태도시로 가야 한다.
꽃단지 조성은 안산시민의 건강한 생활과 편안한 생활복지 및 도심토양오염 및 공기오염 정화와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친환경 건강지킴사업이다.

1.찾아오고 싶은 맑은 생태도시
2.건강을 생각하는 친환경 자연도시
3.추억과 낭만이 있는 문화예술도시

* 안산투어의 모든 콘텐츠는 전용블로그를 통해 네티즌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http://blog.naver.com/gscity
다   음 http://blog.daum.net/ansantour/
동영상 http://tvpot.daum.net/my/ClipList.do?ownerid=WexzaIMbSsw0&lu=m_t_main_cliplist_more


대주제]


[향기로 악취를 가리기보다, 토양과 대기오염 정화로 피부, 호흡기 질병을 유발하는 대기오염물질 흡수식목을 심자.]

본 자료는 안산시의 식재사업 추진시, 가장 중요한것은 외부인 유치와 축제의 지속성, 식재의 효율성에 맞추어 식물의 생태환경과 효율성을 비교 분석해 본다. 현재 안산시는 라일락의 대량식재시 이러한 점을 포괄적으로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 또한 도시 브랜드의 "정점"은 도시디자인이며, 도시디자인은 간판의 크기와 위치, 색감의 규격화, 창공에서 내려다 보는것(대부분의 항공기가 안산지역을 통과하며 안산시를 내려다볼 수 있는것을 주지할 필요성이 있음)과 사람의 높이에서 관람하는 것, 그리고 자동차로 도심을 드라이브 하면서 전망하는것등 철저하게 영상미적 관광요소를 감안하여야 한다. 우선 식물의 선택과 효율성 부분을 점검해 본다.




허브의 가장 큰 특징과 기능은 정신적 스트레스등 치료 효과와 아토피성 피부알레르기의 완화 작용에 있다.


안산시시의 문화관광자원 개발내역

1.국제규모의 브랜드급 축제개발(문화예술축제 & 관광축제)
2.도시 홍보브랜드 개발(예: 안산 8경 5미 3청)
3.통합 도시디자인 개발(살고싶은도시의 아름다운 거리조성 )
4.테마(특화)공원 개발(건강, 문화, 관광, 레저, 예술, 청소년 등)

등이 진행중인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기능형 공원들은
1.도심악취의 감소 2.친 환경적 녹지공간화
2.외래 관광객의 방문유도
3.철길공간 개발을 통한 신,구도심 연계 및 지역경제 활성화

의 목적에 의한것이 아닌가 한다. 그러나 컨텐츠별 정책방향이니 기능별 목적이이 필요하다.[정미의 도시]안산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식목식재사업이 대량 시행될시 다음과 같은 혼란이 야기될수 있다.

1.안산시의 꽃인 "장미도시"로서의 정체성 약화 및 기존 이미지의 하락
2.해바라기, 코스모스, 허브, 라일락등의 기능성 및 미관성의 혼란
3.도심브랜드를 창출한 메인홍보 브랜드 개념화의 모호성(00의 도시?)
4.나무와 꽃의 기능에 대한 충분한 검증미비로 인한 관리운영의 문제

등 전반적인 목적을 충분히 극대화 할수 있는 생태적 연구가 필요하다.



해바라기는 공업도시 지역의 납오염등 중금속 오염된 토양정화 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안산허브건강공원]의 토양을 정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Pteris vittata에 의한 토양 정화의 기본 특허는 Ma 박사에게, 세계 각국에서의 실시권은 식물에 의한 정화(Phyto Remediation) 기술의 선진 기업인 에덴 스페이스에게 소속되어 있다. 후지타는 2002년 2월에 기술 제휴해 해바라기, 카라시나에 의한 납오염 토양 정화에 관한 많은 노하우 등을 습득해 사업화에 임해 왔고 이번에 일본 내에서 이 정화 기술의 실시권을 얻어 식물에 의한 정화 사업을 비소 오염 토양에까지 확대해 사회적 요구에 대응하고 있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http://admin.kisti.re.kr/yesKISTI/Briefing/Trends/View.jsp?cn=GTB2003090755

생태복원으로서의 해바라기 식재사업
http://www.papersearch.net/KissShop/search/Sh_se_DetailView.aspx?strAtclKey=2110139


[사업목적]
1.해바라기 - 도심공간 활용 및 축제를 통한 관광객 유치
2.코스모스 - 철길미관을 위한 "걷고싶은 거리"등 생태환경 조성
3.허브약초 - 악취저감, 도심미관, 시민건강증진, 2차산업 지향
4.라일락목 - 공단악취의 억제 및 도심향기로 인한 이미지 개선

의 지향성 목적이 있을수 있다. 그러나 각 식물과 나무의 식제에 있어 경제성 및 지속적인 생산성을 낼수 있는 산업적 유발효과와 "지속적인 외부인들의 방문증대" 그리고 꽃 냄새로 악취를 억제(코속임)하느냐는 악취의 근본적인 개선과는 별도로 오염(중금속등 대기환경 오염)흡수목 같은 보다 절대목적에 부응하는 식목을 이용하여 오염과 악취를 저감할 것인가의 설정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실질적으로 심각한것은 악취가 아니라, 피부염과 아토피성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대기중의 중금속 유해오염 물질이다.


[기능적 구분]
1.악취의 저감 = 라일락, 허브,
2.도심지 미관 = 해바리기, 코스모스, 허브,
3.축제 활성화 = 해바라기
4.관광객 유치 = 허브
* 포스코 압연공장내에 식재한 공해물질 흡수목 연구 필요.


[악취유도의 효율성]
꽃이 피어있는 시기(향기로 악취를 저감할수 있는 기간)

1.해바라기꽃 = 약 2개월(7월부터 11월까지 기간식재로 연장개화 조정가능)
2.허브향약초 = 약 8개월
3.라일락꽃목 = 약 15일
4.코스모스꽃 = 약 1개월 * 향기미약 (미관용)
5.장미꽃 = 약 1개월 * 향기미약 (미관용)

[향기의 강도]
1.라일락
2.허브
3.해바라기
4.장미
5.코스모스




[악취 흡수능력 및 약리적 대처기능]
1.라일락 - 전무
2.해바리기 - 극소
3.허브 - 향유 및 꽃향기 치료로 대체 보완기능
4.장미 - 없음
5.코스모스 - 없음


[투자회수율(효율성)*순위]
관광객 유치 및 관광산업적 효율성

1.허브 - 재배 및 수확 이후에도 지속적인 외부인유치 직,간접 경제유발 효과
2.해바라기 - 다양한 축제로 관광객 증대
3.라일락 - 수년이후에 축제시 가능성(단 대표축제로서의 정체성혼란 야기)
4.장미 - 축제개발 가능성이 있으나 경쟁력은 미흡
5.코스모스 - 관광객보다는 거리환경 조성의 미관적 목적에 부응

[관광객 방문순위]
1.허브 - 년중 약 10개월 (건강. 미용, 향치료성, 미관목적 방문)
2.해바라기 - 년중 약 3개월
3.라일락 - 년중 약 20일
4.장미 - 년중 약 2개월(방문자 전무, 보행자 미관용)
5.코스모스 - 년중 약 1개월 (방문자 전무, 보행자 미관용)

[식재대상 지역]
1.허브 - (1)도심공간, (2)공단 (3)시화호변 국제마라톤코스(관광순환열차로)
2.라일락 - (1)공단 (2)도심(대로변은 배기가스로 효과미흡)
3.해바라기 - (1)녹지대 공간, (2)철길변
4.코스모스 - (1)안산천, 화정천변 (2)철길변
5.장미 - (1)주거단지변 (2)공원




[재배효율성]
1.허브 - 100% 회수 및 다양한 상품가공, 시민들에게 화초 및 꽃, 약재 제공
2.라일락 - 향기로서의 단순기능
3.해바라기 - 그림, 사진전, 축제, 관광축제로서의 개발, 씨앗수익 공익사용
4.코스모스 - 미관용
5.장미 - 미관용

[식제비용 * 비용순]
1.라일락 -나무, 약 60억원(유상)
2.장미 -나무, 기존에 사업추진 중(유상)
3.허브 -다년식식물, 초기식재시 실비, 생산수익으로 재 식재(실비)
4.해바라기 -다년생 농산물, 초기식재시 실비, 보완식재 필요(시민)
5.코스모스 -다년생 식물, 초기식재시 실비(시민)


[매스컴의 도시홍보 효과]
1. 라일락 - 지역 및 중앙메스컴에 단발성 기사가능(축제는 나무성장과 관련)
2. 해바라기 - 언론(TV,라디오)방송교섭시 프로그램제작 가능, 방문극대화
3. 허브 - 지속적인 프로그램 기획가능, 컨텐츠차원의 브랜드프로그램 개발
4. 장미 - 보조 홍보용
5.코스모스 -보조 홍보용




[관광산업적 부가가치/순]
관광객 방문의 지속성, 지역경제 유발효과 기준.

1. 허브 - 체류, 체험, 상품, 상가연계(공원-상가간 순환교통체계 필요)
2. 해바리기 - 식재현장이 상가주변이므로 직접적이용 가능
3. 라일락 - 악취저감용 목적이며, 분포지역이 넓어 축제 집중력 전무
4. 장미 - 주거지 주변이므로, 별도의 화훼단지가 필요하나 축제경쟁력 미약
5. 코스모스 - 도심형 미관 보조자원으로서 관광적 축제미흡

[투자비 회수 예상기간]
1. 허브 - 약 2년(이후에는 관광자원으로서 수익발생) * 대량생산시 산업화
2. 해바라기 - 1년(씨잇수익으로 식재비용 회수) * 대량생신시 수익증대
* 국내는 농산물로 규정되어있지 않으나 행정부에서의 작물재배 논란 대비
* 단위면적당 생상량+매수가격 비교 필요
3. 라일락 - 회수개념 불가, 향기제공등 간접이익 년간 약 20일 내외 악취저감
4. 장미 - 도시미관용으로 투자비 회수목적 아님
5. 코스모스 - 도시미관용으로 투자비 회수목적 아님.


[관련연구]
1.공해의 직접적인 흡수기능성 나무 및 식물식재(포스코와 협력)
2.상품성 및 개화기를 이용한 지속성을 가진 관광객 증대 및 지역상권 연동
3.주차거리를 극복하고 이동성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상권순환 관광열차 운행
4.브랜드축제화 정책과 관광객을 즐겁고, 편안하고, 행복하게하는 전략필요
5.문화예술 축제와 관광축제를 분리발전, 관광축제에 대쇼핑몰 참여유도



[건강성 관련/순위별]
1.허브
명칭자체가 "약리작용식물"로서, 호흡기와 정신건강, 아토피성 알레르기피부염 억제효과(천연허브향유), 피부미용 목적에 사용(화장용추출액), 식용(잎,꽃), 비누(줄기,곷,잎 발효제), 목용용품(마른곷잎)의 개발가능, 현대인의 스트레스 완화효과, 다양한 기능의 오감체험 건강충족프로그램(별첨) 가동시 방문자 극대화 예상

2.해바라기
콜레스테롤이 전무한 식용유 및, 술안주, 전, 빵, 제과류등에 많이 쓰이는 화초가 아닌 농작물임(전남 함평에서는 논농사 대체작물로서 벼의 약 2배 이상의 소득과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여 2차 청정농산물 판매로 고 수익을 올리고 있음)

3.라일락
향을 이용한 껌 개발등 제품개발이 연구중임


자료 : www.ansantour.co.kr




오염물질흡수 참고자료2
[식수 및 조경용]

중금속 흡수 유망식물 심어 안전 농산물 생산
-작성자 기술보급과 날 짜 2003-04-14 오전 11:49:24 조 회 777

본격적인 식목의 계절로 접어들면서 중금속 흡수 유망식물을 심어 토양중 중금속 함량을 줄일 수 있는 나무들이 밝혀졌다.

농촌진흥청 호남농업시험장(장장 이문희)은 토양중 중금속 오염을 경감시켜 안전 농산물을 생산시키기 위해서 중금속 유출 가능성이 높은 폐광산 인근지, 공업단지 인근지 및 도로주변에서 자라는 식물들의 중금속 흡수량을 조사한 결과 포플라, 가죽나무, 갯버들, 부용화, 메리골드 등으로 나타났다.

포플라의 경우 비소, 납, 카드뮴이 각각 22.5ppm, 6.3ppm, 3.3ppm이 흡수되었고 가죽나무는 비소 28.5ppm, 납 4.4ppm 그리고 갯버들은 비소 12.0ppm, 구리 10.0ppm, 카드뮴 5.7ppm을 흡수하여 보통 나무들보다 13∼173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냈다.

특히 이를 나무는 중금속에 내성을 갖고 있어 폐금속 광산 주변과 같은 중금속이 심하게 오염되어 식물이 생육할 수 없는 토양에 심어도 잘 살수 있어 중금속 오염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경관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화훼류 중에도 중금속 흡수가 높은 것들이 밝혀졌는데 이에는 부용화, 메리골드, 큰금계국 들로써 부용화의 경우 체내에 아연과 구리가 각각 17.3ppm, 5.2ppm, 메리골드는 구리 7.6ppm, 납이 5.1ppm을 흡수하여 보통 화훼류보다 7∼45배의 흡수량을 나타냈다.

이들 화훼류는 중금속 오염 우려가 있는 공업단지 주변이나 도로주변에 심어 경관을 아름답게 유지한 후에 반듯이 수거하여 소각한 후 농경지 또는 지하수에 오염되지 않도록 별도로 매립해야 한다.

호남농업시험장 이상복 연구관에 의하면 중금속 흡수 식물들은 체내세포의 액포에 흡수된 중금속을 저장하여 오랜동안 간직하고 있어 토양오염을 줄일 수 가 있으며, 그 결과 농작물 재배지로 유실을 방지하여 안전 농산물 생산에 기여한다고 하여 올해 식목기간에는 이들 나무를 중금속 오염지에 많이 심도록 당부하였다.


(출처 : 농촌진흥청)




대기중 특히 공단지역의 대기중 중금속 물질의 흡수력이 가장 높은 포플러나무
안산반월,시화공단의 대기중금속을 소프트웨어적으로 감소시킬수 있는 대안이다.

* 현재 반월공단과 신도시 초지동사이에는 대기오염 방지를 위한 방지벽과 둑이 설치되어 있으나, 이는 대기오염의 감소효과가 없으며, 도심내 대기흐름을 가로막아 도심악취와 온도상승 및 대기오염도를 더욱 상승시키고 있다.


아연에 강한 포플라
2005-09-02 농림수산 / KISTI
중금속은 여러 대사 경로의 다양한 자리를 억제하여 고농도가 될 경우 식물에 독성을 일으킨다. 토양 속에서 고농도의 오염물질에 내성을 가지고 있는 식물종들은 환경을 정화하는데 쓰일 수 있다. 소위 식물치료 (phytoremediation)용으로 쓸 수 있는 것이다. 이제 포플러가 아연으로 심하게 오염된 토양을 정화하는데 효과적으로 쓰일 수 있다는 제안이 나왔다.

아연 같은 중금속의 농도가 높을 경우 식물에 독성을 일으킨다. 그러나 적당한 특성을 가지고 있는 어떤 식물은 토양에서 아연을 추출할 수 있다. 그렇게 해서 환경을 정화하는 것이다. 식물치료의 효과는 오염물질의 독성 형태의 위험한 농도와 스트레스를 받은 조직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활성산소를 피할 수 있는 식물의 능력에 주로 달려 있다.

포플러 식물은 식물치료를 위해서 좋은 후보가 될 수 있다. 왜냐하면 성장 속도가 빠르고 다량의 생물량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근계가 넓게 퍼져서 오염물을 포함한 토양수를 효과적으로 취할 수 있다. 일단 포플러가 아연을 흡수하고 나면 증산으로 없어지는 일은 없다. 하지만 특히 가을에 낙엽으로 아연이 소실될 수는 있다. 낙엽을 모아서 태우면 오염된 생물량을 폐기할 수 있고 나무는 제독 작업을 여러 차례 반복할 수 있는 것이다.

포플러를 베게 되면 나무는 종이, 성냥, 기타 제품을 만드는데 쓰일 수 있고 정화수는 최대의 이용효과를 올릴 수 있다. 게다가 최근 포플라 지놈의 서열화가 이루어져서 적당한 클론을 빠르게 육종하고 선발하는 일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카드뮴, 수은, 아연 같은 중금속을 포함하여 여러 가지 비유기성 오염물질을 포플라로 제거할 수 있다. 하지만 나무의 중금속 내성은 한계가 있다. 일정량만을 치료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포플라를 유전조작하면 치료 용량을 상당히 올릴 수 있다.

감마-글루타밀시스테인-합성효소(γ-glutamylcysteine-synthetase, 감마-ECS)의 양이 증가된 포플라 식물은 자연적으로 자라는 포플라보다 카드뮴을 더 많이 흡수한다. 감마-ECS는 글루타치온의 생합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 글루타치온은 환경요인에서 오는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세포를 보호하고 식물에서 중금속 제독에 어떤 역할을 하기도 한다.

글루타치온 에스-트랜스퍼라제 동위효소[GST: glutathione S-transferase isoenzyme]는 글루타치온과 생물에 속하지 않은 여러 물질들 간의 반응에 관여한다. 그리하여 GST는 독성 물질의 분해에 어떤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금속 아연의 독성 농도에 대한 포플라의 반응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너무 적다. 부다페스트에 있는 헝가리과학아카데미의 식물보호연구소 Tamas Komives 박사와 그의 동료들은 아연에 대한 다른 포플라 계통의 스트레스 반응을 연구했다. 그들은 그 결과를 인바이런먼털 인터내셔널 (Environment International) 잡지에 냈다.

그들은 실험에서 감마-ECS를 다량으로 생산하는 두 개의 유전자도입 포플러 계통(Populus canescens)을 사용했다. 연구자들은 포플라 잎에서 작은 절편을 떼어다가 다른 농도의 황산아연에 넣었다. 아연에 대한 유전자도입 세포들의 반응을 정상 세포의 그것과 비교하였다. 21일 후에 카드뮴, 크롬, 구리, 아연의 농도를 측정했다.




결과에 따르면 모든 포플라 계통이 단지 높은 아연 농도에서만 잎과 총 건물중이 유의하게 감소했다. 어느 정도 낮은 아연 농도는 잎을 탈색시켰지만 성장 활력은 유지시켰다. 상당히 낮은 농도들은 유전조작 여부와 관계없이 포플러 나무들에 독성이 없었다.

하지만 연구자들이 관찰한 반응의 차이는 P. nigra가 P. canescens와 유전조작된 P. canescens보다 아연에 더 민감하다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또한 잎의 아연 농도가 처리하는 황산아연의 양에 따라 점차적으로 증가한다는 것을 관찰했다. 하지만 유전자도입계통과 자연계통 간의 아연 흡수의 차이는 없었다.

시험한 모든 나무 종류들은 황산아염 처리로 카드뮴, 크롬, 구리의 함량이 증가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유전조작된 식물이 나머지보다 금속을 더 많이 축적시켰다.

GST가 스트레스 조건에서 발생하는 활성산소족을 제독화하기 때문에 이 효소의 활성은 식물의 경험하는 스트레스의 양에 해당한다. 그러므로 GST는 스트레스 지표가 될 수 있다. 그래서 연구자들은 식물에서 GST의 효소 활성을 측정했다.

그 결과 GST는 자연계통 식물의 잎에서 더 활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유전조작 포플러가 아연 노출에 더 내성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식물치료에 더 적합하다는 것을 말해준다.

현재 포플러는 이미 식물치료 프로젝트에서 쓰이고 있다. 사실 식물치료에 거대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가장 이용이 안되고 있는 수종이기도 하다.


정보출처 : http://www.checkbiotech.org/root/index.cfm?fuseaction=news&doc_id=11077&start=11&control=190&page_start=1&page_nr=101&pg=1
정보제공 : KISTI 글로벌동향브리핑(GTB)
(본 내용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정보이용 협약을 맺고 제공되며 저작권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에 있습니다.)


오염물질흡수 참고자료3
[가정 및 실내용]




실내 및 가정에서의 중금속 흡수력이 높은 고무나무

고무나무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서 발표한 대표적인 공기정화식물입니다. Well-Being(잘 먹고 건강하게 사는 것)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에게는 주거환경의 심각한 실내공기 오염에대한 대책으로 공기정화 능력이 뛰어난 식물들이 주요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실내공기오염은 실내공기정화 녹색식물로 건강을 지키자.

■ 녹색식물효과 - 휘발성유기물질 이산화탄소,오존,휘발성 유기물질을 감소시킨다. 실내온열환경 조절, 상대습도 높여준다, 전자파 감소 : 증산작용, 이산화탄소 및 실내공기오염물질을 흡수하여 분해작용으로 제거 및 자기 양분으로 삼는다 실내에 들여놓은 식물은 공기를 정화하고 적당한 습기를 공급해 쾌적한 생활을 돕는다. 한랭건조한 겨울철 실내의 습도는 40% 이하이지만 식물을 들여놓으면 60%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 잎이 넓고 많은 식물일수록 공기 정화와 가습 효과는 커진다. 실내 공간의 10분의 1을 식물로 채우면 습도가 20∼30% 더 높아진다.

식물은 광합성을 하면서 이산화탄소를 포함해 라돈 벤젠 포름알데히드 등 실내의 유해한 물질을 흡수하고 대신 신선한 산소를 뿜어낸다. 식물의 전자파 차단 효과에 관한 실험도 진행 중이다. 미세분진 담배연기까지 제거효과. 문을 닫아두고 생활하는 요즘 집안 이곳저곳에 관엽(觀葉) 식물을 들여 놓아보자. 이른바 그린 인테리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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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중금속 오염(납) 43%의 정화능력을 가진 해바라기 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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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된 토양 식물로 정화한다
글쓴이 : 젊은미소 번호 : 124조회수 : 1372005.03.31 13:04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오염된 토양 식물로 정화한다


과학자들은 오염된 토양과 지하수를 정화하는데 가장 저렴하고 손쉬운 방법으로 식물을 이용하는 기술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미국내 공장부지, 농장, 군사시설 등 수많은 오염지역을 정화하는데 드는 비용은 연간 7000억달러(약 84조원)를 능가한다. 지금까지 가장 흔한 오염 물질의 처리 방법은 유독 화학물질을 파내어 특수매립지로 운반해 파묻어 버리는 방법이다. 하지만 이 방법은 운반용 트럭이나 구덩이를 파는 장비 등이 필요하고 매립지 조성에 비용이 많이 들며 무엇보다 환경 파괴적이다.

식물을 이용해 오염물질을 처리하는 방법이 야외 및 실내 실험을 통해 구체화되고 있다. 식물 뿌리의 흡수력을 이용하려는 다양한 기술들이 개발되고 있다. 특히 근권(뿌리 주위의 생태계)내 균류와 박테리아를 가진 수백종의 식물들을 이용, 생명체에 해를 끼치는 오염분자들을 찾아내어 파괴할 수 있게 됐다.

예컨대 우라늄을 흡수하는 해바라기, 비소(As)를 영양으로 빨아들이는 양치식물, 아연을 저장하는 고산초류, 납을 흡수하는 겨자, 기름을 섭취하는 클로버와 드라이클리닝 용재를 파괴하는 포플러나무 등이 그것이다. 특히 포플러나무는 자동으로 태양에너지를 획득, 처리할 수 있어서 이런 기능에 있어 매우 효과적이다.

미국 국가위기관리연구회(NRMR)소속 식물 오염물질 정화기능 연구팀의 일원인 록은 연방 슈퍼펀드(미국의 화학폐기물에 의한 환경공해를 방지하기 위한 특별기금)의 지원을 얻어 기준치 이상의 최악의 유독성 물질을 배출하고 있는 일부 지역에서 소규모 실험을 수행한 결과, 성공적으로 정화할 수 있었다. 그러나 록은 곤충이나 야생 동물이, 고도로 유독성 물질이 농축된 식물을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일부 실험실 연구들은 곤충이 고도로 금속물질이 농축된 식물을 기피한다는 사실을 보여 주고 있다. 식물에 의한 오염물질 정화작용의 가장 큰 한계는 이 식물이 자라서 정화작용의 기능을 수행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는 점이다. 일부 작물들은 오염을 제거하는 데 몇달 혹은 몇년이나 요구된다.


토양으로부터 중금속을 제거하기 위해 식물을 이용하는 사업은 초고속으로 성장하고 있다. 가장 주목할 만한 성과중 하나는 지난해 디트로이트의 한 식물정화회사의 경우 다임러크라이슬러 빌딩내 쌓여 있는 납으로 오염된 지대에 대한 정화를 완수했다. 빌딩 단지 주변의 토양층의 상부 1.2m정도를 걷어내고, 납을 축적시키는 식물로 알려진 해바라기와 인도산 겨자를 심은 결과 토양의 납 농축도는 43%로 감소했고 연방 및 주에서 정한 기준치 이하로 떨어졌다.



식물정화 프로젝트의 관리자인 마이클 커리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에 90만달러가 들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것은 오염된 흙을 쓰레기 매립지까지 운반하는데 드는 비용보다 100만달러 이상이나 절약된 것이다. 단지 소량의 오염된 식물체만 버려졌을 뿐이다.

식물학자들은 그간 약용식물을 찾아 전세계를 헤맸던 것처럼, 지금은 중금속을 흡수할 특별한 식물 종을 찾고 있다. 호주 멜버른 대학의 식물학 교수인 앨런 베이커는 금속 저장 능력이 있는 식물은 440종이 넘는다고 말했다.


〈앤드루 C 레브킨/정리〓이병천 임업연구원 산림생태과 연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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