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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5기 - 처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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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용부동산정보

2012. 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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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 대부북동에 자리잡은 쌍계사의 "항명"주지스님(2011년 4월5일, 김철민안산시장 방문시 촬영)
중 - 대부도로 자전거투어를 자주오는 서울메트로 전동차기관사들이 대부도상인회장과 기념촬영
하 - 안산발전협의회가 발행하는 안산시 정책자료DVD(2011년4월6일자)

* 본 DVD자료는 안산시100년사 기념박물관의 건립에 필요한 자료로서 안산시 정치,사회,지역경제,상권변이,정책자료, 환경생태, 도시계획, 인물별 시민사회, 년도별 역사인물, 문화예술, 생활레포츠등 각 분야별로 구성되어 100년계획으로 추진중인 기록자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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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착형 지역경제활성화형 서비스사업 "觀光"

민선5기 김철민안산시장이 먹을 쌀이 떨어져 가는 안산시민을 위해 눈과 발이 바빠졌다. 재정악화와 산업경제 기반약화로 인해 장기침체기로 접어든 지역경제에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 내기 위한 몸부림이 시작된 것이다.

공업도시 안산시민의 노동의역사 22년. 민선1기와 4기에 이르기까지, 그 누구도 거들떠 보지 않았던 관광산업이란 생소한 단어.. 년간 수백만명의 관광객이 찾아 오고, 주말이면 교통대란을 일으키며 대부도를 향해 차량들이 밀려들어도 관광지라는 인식을 하지못한 관광문맹도시 안산시에 제3의 쓰나미파도가 거세게 다가치고 있다.

김철민시장의 투박한 성품에 어울리지 않게?, 그의 눈은 지금 시민들의 행복한복지를 위한 일거리와 먹거리를 찾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수도권 최고의 교통 접근성과 육상, 수상, 해양레저등 천헤의 자원을 가진 안산시가 "해양관광"이라는 "新人流産業"을 알고부터 시화호권 관광인프라의 기득권을 차지하기 위한 급한 걸음이 시작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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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는 3가지의 물이 흐르 도시

 

1. 물이 흐르는 도시(해양)에서

2. 물류가 흐르는 도시(공단)가 되었으며

3. 이제 사람이 흐르는 도시(관광=人流産業)로 나가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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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민들이 검붉게 죽어 있던 시화호를 바라보며 관광이라는 시대적희망을 발견한지 10여년만에 행정부의 정책으로 공식화 된 관광마인드는, 이제 안산시와 안산시민의 문화와 역사, 정서적 페러다임에 변화를 통한 안산발전의 원년으로 삼아 나가야 한다.

공단기업의 대량 이탈?과 경기침체기가 가져다 준, 이러한 필연적 시대인식은 안산시로 하여금 보유자원의 적극적활용이란 측면과, "도시이미지"의="상품화"라는 등식을 만들어 내게 한 것 같다.

이러한 노력은 상둥성과 경쟁하는 경기만의 한중간 해양관광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세계 최대의 영화산업단지 유니버셜스튜디오 코리아리조트 유치와 경기만 해양레저단지 조성, 국내 최다의 마리나시설, 일본의 핵문제로 세계적 관심발전소로 등장한 시화조력발전소등 거대한 인바운드형 문화관광 인프라에 힘 입어 안산시와 시화호권의 네트웍적 관광자원이 점차 활기를 띄게될것으로 예상된다.


- [신 봉이김선달론]"대한민국"과 "경기도"가 만들어 놓은 브랜드를 안산시가 싹 팔아 먹자! 

김철민 안산시장의 대부도 관광테마지역 종일답사는 이제까지 한번도 시도하지 않았던 신선한 정책적 결단이다. 이를 계기로 우선 공무원 총수그룹과 정책분야 싱크탱크 그룹이 변하고 사회단체와 인사들이 변하고 상인과 시민이 변하여 안산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 되는 확고한 현실적 대안산업으로 성장하는 기회로 만들어내야만 한다.

관광산업은 고도의 기술집약형 사업이자 거기에 더해 철학과 심리학 상품개발력, 창의적 사업아이템, 방송영산, 엔터테이너적 기획력, 마케팅솔류션등의 복합적 자원들이 동시에 발전되어야 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런 의미에서 김철민안산시장의 대부도 전지역 관광자원 현장답사는 이전 자치단체장들이 비해서 일약 획기적인 발상의 전환자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식목일인 4월 5일 김철민안산시장이 관련공무원들과 함께 온 종일 운동화를 신고 답사한 지역만도 7~8군데에 이른다. 그들을 맞이하는 곳에서는 안산시장이 처음으로 자신들을 찾아왔다면 지금까지 가졌던 선입견을 한 순간의 포옹으로 모두 내려놓는 모습을 종종 발견할 수 있었다.

그것은 안산시민과 대부道민?들의 오랜 희망사항이었으며 실천하는 소통정책의 진정한 융합이자 안산시민의 "열망의가슴"속에 희망이라는 축복의 열매나무를 심은 진정한 식목의 의미가 아닐까..?

대부그린영농조합 그랑꼬또 공장을 비롯해 수산물 가공수출공장 해송수산과 바다향기수목원, 어촌민속박물관, 구봉도의 아홉 봉우리, 종현마을어촌게 등.. 대부분의 경우 행사가 아닌, 실무차원에서 안산시장으로는 대부분 처음으로 찾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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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들을 살아있는 정보를 찾고 있는데 당신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창조적 안내원과 해설사들은 블로그와 카페활성화를 통해 능력을 보여주어야 살아 남을 수 있다.

이제 안산시의 안내소, 기념관, 박물관의 실무자들은 예산청구 능력보다

스토리 구성력과 표현력, 문학적 능력, 영상콘텐츠 기획능력을 보유해야만 한다


김철민 민선5기 민주당출신 안산시장의 취임이후 지난 1월 안산시 최초로 관광해양과를 신설하여 안산시의 관광사업에 대한 의지를 강하게 보여주고 있다.

당초 관광산업은 김철민시장후보의 공약이 아니었다. 그러나 어떠한 이유와 현실인식의 전환을 통해 이러한 새롭고 강력한 민선5기의 최대 화두로 [관광산업]이 등장하게 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

김철민 안산시장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관광에 대한 철학과 신념을 기회 있을 때마다 이야기했다. "나는 관광산업 밖에 안산시의 희망이 없다고 생각한다", "나는 임기중 관광에 올인하겠다"는 강한의지를 자주 표현한 바 있다.

사업가 출신인 김철민 시장은 이전의 부동산투자자 은행노동자, 검찰공무원출신 시장들보다 사업적 감각이 탁월하다. 이는 그의 거칠지만 직설적이고 솔직한 말투에서 잘 드러난다. "관광산업이란 관광객의 호주머니를 털게하는 것이다.", "음식이건 숙박이건 공연이건 대부도에 찾아오시는 관광객의 입장에서 모든 것을 맞추어야만 한다.", "생각을 바꾸면 반드시 기회가 온다 좀 더 혁신적으로 상품을 개발하자.." 라며 관광현장의 종사자들을 설득하고 있다.

그 말의 의미는 무엇일까?

행정력과 돈을 투자했으면 뭔가 남기자는 것이다. 우리는 늘 "자본주의적 정책생산성"을 행정부에 요구해 왔다. 행정기관이 돈을 쓰는 일에만 관심이 있고, 돈을 벌어들이는 마케팅능력 개발에는 관심이 없었다. 살림살이가 반쪽으로 거덜나고 예산이 비상상태에 빠져 있는데도 일방적으로 주기만 하는 비생산적 복지를 논하는 것은 시대에 맞지 않다.

세계 최고의 비지니스감각을 갖고 있는 일본은 이미 한 도시의 개념을 넘어 "국가마케팅"이라는 명칭을 일선 행정기관에서 상시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미 도시마케팅을 넘어선 개념들이다. 일본의 무서운 점이 바로 그것이다. 김철민시장이 주장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내 생각 재주장이 아니라 오로지 고객의 입장에서 모든것을 맞추어 주자는 것이다.


- 수자원공사가 [기업=국가적명분]유치는 하고 있으니, 우리는 시민들이 일하는 [공장=실리적복지]들이 이전하지 않게 해 보자.

공장유치에 쏟는 이익과 생색도 중요하지만, 기존의 기업들에 대한 공장이전 방지대책에도 관심을 확고히 가져야 한다. 기업의 투자유치 부서들은 기존공장들의 발전과 공장이전의 방지를 위해서도 더욱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우리가 관광산업을 살리는 이유는 사람이 모이면 상품이 생겨나고 상품이 팔리면 사람이 필요해지기 때문이다. 사람이 필요해지면 기업이 필요하고 기업이 살아나면 지역이 살아나 도시의 발전에 기여하게 되는 것이다.

(생산공장 구매관광 연계, 안산시티투어의 활성화연구 자료中 ).

어찌보면 김철민 안산시장의 관광정책의 강력한 드라이브는 [복지정책]의 예산이 바닥난 냉엄한 현실을 인자히고부터가 아닌가 생각된다. 우리는 이것을 처음부터 "생산적복지"라고 정의한 바 있다.

안산시는 이제 "생산적복지"를 위한 "생산적 미래산업"을 매칭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관광산업을 시민들의 복지에 매우 중요한 자원을 제공한다. 관광산업의 특징은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내며 공해없는 산업이며("환경적공해"는 별도연구 필요) 공간적 제약이 없는 창의적 아이디어상품(웹바일마케팅과 방송영상 엔터테인먼트산업 연동성연구 자료中)들과 젊은이들의 상상력을 끝 없이 필요로 하는 지속성장형 전략연구형 산업이다.

우리는 안산시의 과거 관광정책에 강하게 반발하여 왔다. 시작만하면 모두 실패하고 민간의 제안사업은 모조리 거부해온 안산시였다(알고보니 전문가부족이 원인임). 공무원이 하는일이 아니면 모두 거부하는 반 혁신적이고 반 민주적이며 반 시민적인 세월이 20년을 넘기며 안산시의 살림살이를 반쪽으로 거덜나게 해 놓았다.

우리는 민주당출신 김철민 안산시장이 과거의 이율배반적이며 반시민적 실패정책들을 깊이 인지하고, 안산시 행정역사상 최초로 검찰의 조사를 받지 않는 깨끗한 시장으로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성장동력 창출에 매진해주기를 시민의 이름으로 바라고 싶다.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