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홍보-귀농사업발굴-상품-부동산

관광개발, 미디어홍보, 생태농업,귀농사업, 귀농교육,기술보급, 031-410-0706

2-대학생들의 안산구경

댓글 0

카테고리 없음

2012. 9. 25.

일행이 도학한 곳은 수도권 최대의 천일염생산단지중의 한곳인 대부도 동주염전이었다.

마침 염부가 방금 염전에서 긁어 담은 소금을 창고에 쌓고 있었다.

학생들은 처음보는 염전의 거대한 크기와 신기한 염전바닥을 살펴보며 

자연의 힘으로 살아가는 인간의 모습을 느낀다고 말했다.

 

70여년을 변하지 않고 내려오는 대부도 첨일염단지는

이들 관광분야를 연구하는 학생들에게 한국의 관광자원으로 손색이 없을 것이다.

우리는 흔히 관광자원 개발을 소리높여 외치면서도, 아직 우리가 가진 소중한 자원을

인지하지 못하는 것은 아닐지... 이들 학생들의 호기심어린 눈을 통해 자성의 기회를 가져보는 마음이다.  

 

 

 

 

염부가 소금을 담다말고 일행을 맞는다. 저기 저 안에 쌓인 소금을 보란다.

태양이 만들어 놓은 거라며, 학생들의 호기심을 가극한다.

검디 검은 염부의 팔과 얼굴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

세상에는 노력하는 만큼 얻는 것이라는...

 

 

함께 간, 관광과 마케팅담당 실무자님이 염전작업 흉내를 내 준다.

바닥은 옹기타일을 깔아 다른지역 소금보다 미네랄이 더 풍부하다고 한다.

장판으로 말리는 소금보다는 토기로 말리는 소금이 더 맛과 영양이 좋다고 한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천일염은 서울의 유명음식점과 호텔, 관공서에 납품된다고 한다.

과거에는 궁권에 실어가기도 하고, 일본에 착취당하기도 했던 역사를 갖고 있다.

대부도의 천일염이 그만큼 품질이 좋기 '때문이란다.

 

 

 

호기심을 따라 이러저리 염전둑을 걷는 학생답사팀들

 

 

두런두런 하다가 사진찍고 인터넷 찾아보고...참 좋은 세상이다.

말 잘못하념 현장에서 체포될 세상이다.^^

 

 

학생들의 그림자를 드리운 염전이 평화롭게 보인다. 

 

 

참고에 가득쌓인 대부도천일염,

지금 대부도 천일염은 2차 가곡을 위해 "우이당"이라는 안산의 기업체에서

다양한 기능을 가진 "대부도옹기토판염 깽파리소금"으로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안산 우이당소금  http://www.wue.co.kr/ 

 

 

 

맛을 보는 대학생 답사팀원들

대부도의 천일염은 짜고 시고 달고 쓰고 매운 맛이 난다고 한다.

================================================================

 

수도권 최초의 유리공예, 미술품 전문 체험단지

"대부도유리섬박물관"으로 !

 

 

대부도유리섬박물관은 대부도 베르아델승마클럽 조금 못 미처 도로옆에 멋지게 자리잡고 있다.

 

 

10월중 오픈을 예정으로 한창 막바지 준비작업이 한창이다.

입구의 조형물

 

 

이곳이 유리섬박물관이다.

다양한 체험거리와 재미있고 즐거운 놀이공간,

앞으로 이곳 대부유리섬박물관은 점점 다양한 컨셉으로

관광객들, 특히 어린이와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

자비 약 150억, 100% 비임대 자가운영방식

 

 

광장에 세워진 조형물들

이작 공식적인 균형을 갖지 않았다.

유리와 빛(태양,조명)과 소리로 어울린

환상적인 체험단지로서 수도권의 유명 테마형 관광지가 될 전망이다.

 

 

알아 맞춰 보세요. 뭘까요...?

 

 

수도권 최대의 크기와 최초의 이탈리아식 빨대형 유리공예품만들기 체험장이 들어선다.

한국에만 있는 유리공예품 작업용 새설이지만 관광객들에게 신기한 유리기념품을

만들어 갈 추억을 주는 공간으로 아마 가장 유명한 테마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탈리에의 유리공장에 가보신 분들은 상상해 보시라!

 

 

앉기만 하면 저절로 백설공주가 되는 요술거울 

 

 

입구 로비에는 거대한 바다의 여신이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총 4개동으로 만들어진 대부유리섬박물관은 그 규모만큼

각 주제와 취미에 맞는 체험프로그램도 다양하다.

 

 

아직 비공개 상태이지만 소문을 듣고 멀리서 찾아오는 관람객들의 입장요구 성화에

작업하는 예술가들은 신경이 날카롭다. 그렇다고 손님에게 얼굴을 찡그릴수가 없다.

감사한 현상이다. 이곳이 좋다는 의미다. 소문은 대부분 이곳에 온 관람객들이

현장을 모바일로 촬영해서 지인들에게 뿌리기 때문이다. 참 좋은 정보통신의 세상이다.

 

 

밤이 되면 이곳 그라스아뜰리에는 온갖 화려한 조명으로 빛난다.

이곳의 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며 아이들이 마당에서 노는 장면을 지켜보는

관람객들의 마음이 들떠 있는 모습이다.

 

 

아이들에겐 흔들리는 것이 장남감이다.

정적인 것은 사람의 흥미를 끌수 없는 법! 흔들리고 움직여야 한다.

 

 

안내해 신 산시청 관광과의 박종홍 당계장님이 조형물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러나 보는 방향을 엉뚱한신 곳, 옆을 보시고 눈을 맞추셔야죠^^

친구 얼굴이 화가 나 있군요.ㅎㅎ

 

 

글라스정원에는 바람에 흔드리는 소형물과 물소리가 정겹다.

마냥 즐거운 가족들의 모습. 오픈을 안했으니 아직 무료입장이다.

그러나 곧 공식 장하면 기본이 15000원 선,

최고의 작품생산,전시,판매, 체험,교육의 토털퀄리티를 추구하는 가격이다.

 

 

 

댜앙한 모습의 동물 조형물들

기념사진을 찍거나 불로그 소재로 휼륭하다.

이미 파워블로거들과 언론,방송에서 촬영예약이 완료된 상태 

 

 

현관 입구의 따라하기 컨셉,

대부분의 조형물들이 사람과 호흡하는 모습으로 설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