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홍보-귀농사업발굴-상품-부동산

관광개발, 미디어홍보, 생태농업,귀농사업, 귀농교육,기술보급, 031-410-0706

4-대학생들의 안산구경

댓글 0

카테고리 없음

2012. 9. 25.

                                                                        <OBJECT id=flvPlayer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402 align=middle height=324>

 

 

 

 

 

 

 

 

 

 

 

 

 

 

 

 

 

 

 

 

 

 

 

 

 

 

 

구봉도에 도착한 대학생 답사단이 넓은 해안을 배경으로 노을전망대로 걸어가고 있다.

만조가 되면 이곳 도로가 모두 바닷물 속에 잠겨 물고기들의 튀어오르는 장관을 연출한다.

해안길과 산길 두 곳으로 접근이 가능하여 만조와 간조에 관게없이 찾을수 있다.

 

 

날씨가 화창하면 인근의 인천시가 바로 눈 앞에 보인다. 대부도에서 북쪽을 향해 사진을 촬영하면 거대한 인천시의 빌딩숲이 배경으로 깔린다.

 

 

구봉도의 개미허리를 지나 마지막 부분에 도착하면 바다로부터 시원하고 상쾌한 한약산야초 냄새가 풍겨온다. 정말 시원한 바람이다~~

 

 

작은 비탈을 지나 바다로 내려가면 노을전망대에 이르는 나무다리가 나온다. 만조가 되면 이곳은 물 위에 떠 있는 다리가 되어

많은 사람들이 기념사진이나 바다노을을 촬영하러 온다.

 

 

탁 트인 바다위?를 걷는 대학생답사단

 

 

노을전망대에 도착하니 많은 사람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느라 분주하다.

차례를 가다리는 사람들..

 

 

소라게! 이 놈은 어린이가 우연히 발견한 작은 놈이지만 제법 큰 소라게들도 많이 서식하고 있다.

안산 대부해솔길에서는 소라게를 상징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물 빠진 바다속에서 계와 조개를 잡고 있는 가족들, 엄마와의 즐거운 한때가 마냥 행복하기만 하다.

 

 

영흥도로 들어가는 선재대교의 모습이 바로 눈 앞에 보인다.

 

 

이곳 구봉도 어촌체험마을에서는 전국에서 가쟝 유명한 갯벌체험장이 있다.

주말마다 이곳으로 찾아와 갯벌생물을 잡는 관광객들을 위해 장화와 호미, 세면대가 준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