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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안산관광의 얼굴, 대부도관광안내소 준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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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명소안내

2012. 10. 26.

 

 

 

어제 오전 10시 안산 대부도입구인 방아머리공원 건너편에 

 대부도관광안내소가 준공식을 가졌다. 대부도관광안내소는 앞으로

대부해솔길과 안산시내권 및 시화호생태관광, 조력발전소. 경기국제보트쇼.

경기안산항공전. 안산국제거리극축제 등에 대한 관광종합정보센터의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안내소내에는 옥상전망대와 특산품 전시.

홍보공간 및 간이휴계공간을 운영하게 된다.


전 화 : 1899-1720
전 화 : 070-4420~3번
팩 스 : 032-883-2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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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식행사장 입구에는 대부사진클럽이

준비한 대부도지역 사진이 전시되어

대부도의 다양한 관광지를 소개하고 있다.

 

 

 

대부도관광안내소 전경

 

 

이날 사회를 맡은 안산시청 문화체육관광본부

(본부장 손경식) 관광과의 최미라 관광기획계장(안내소운영담당)

 

 

옥상 전망대에서 바라 본, 서해

많은 배들이 서해를 오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옥상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방아머리해변

여름이면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와 야영을 하며 휴가를 즐기며

안산시는 해마다 여름이면 이곳에서 해변음악회를 열어

관광객들을 즐겁게 한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방아머리 풍력발전기

동쪽으로는 30만평의 대부도바다향기테마파크도 볼수 있다.

 

 

앞으로 대부도관광안내소는 다양한 정보와

사람이 모이는 중심역할을 하게 된다. 대부도로 들어오는 관광객들을

사전에 이곳에 들러 대부도와 안산시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게 된다.

 

관광객들을 위한 공중화장실도 준비되어 있다. 

 

 

 

안산시청 관광과 최경호관과장이 관광객들에게

안내를 하고 있다. 안산시청 관광과는 대부해솔길과

대부도관광안내, 특산품개발, 안산시티투어 운영등 안산시의 전반적인

관광자원 개발, 관리, 홍보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다.

 

 

안산시청 관광과 최경호 과장의 경과보고

 

 

김철민 안산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안산관광에 올인하고 있는 김철민안산시장은

안산시가 민선 5기에 들어 하드웨어 중심의 도시브랜드 정책에

소프트파워적 도시브랜드를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 

 

 

 

김철민 안산시장이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안산관광의 철학과 비젼을 설명하고 있다.

 

 

강력한 리더쉽과 친근한 설득력으로

시민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는 김철민안산시장은

정치사회적 편견을 극복하는 발로뛰는 시민소통에

최우선 정책과제를 두고 있다.

 

 

 

 

 

 

민선5기 안산시의회, 전준호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넓은 포용력과 지식, 지혜를 갖춘 전준호의장은 특별히

대부도와 안산시의 친환경적 도시브랜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안산시의 스토리브랜드를 창조해낼 문화관광해설사들이

한 곳에 모여 밝은 표정으로 대부도관광안내소의 준공을

축하하고 있다. 이들은 이틀전 남해안 지역 문화관광지를 돌며

안산시의 스토리적 차별화를 모색하고 돌아 왔다.   

 

 

 

준공식장면

 

 

 안산시관광진흥협회 양운영회장이 내빈들을 맞이하고 있다.

안산시관광진흥협회는 곧 창립총회를 통해

공식적인 활동방향을 모색할 방침이다. 

 

사무총장에는 최인모 대부도 전 주민자치위원장이 맡고 있다.

 

 

기념식수 후.

 

 

김철민 안산시장이 기념식수를 마치고 있다.

"안산관광의 씨앗을 심다", 라는 의미가 부여되었다.

기념수는 안산관광 발전의 상징성을 갖게 된다.

 

안산시의 전반적인 관광자원 개발철학은

"씨앗"이라는 의미를 두고 있다. 인

 

 

대부도사진클럽 회원들이 행사일정을 확인하고 있다

대부도사진클럽은 대부도주민들의 자발적인 사진홍보 모임으로

대부도의 구석구석을 알려나가는 역할을 하고 있다.

 

팜플렛들고 있는 이는 대부도사진클럽을 후원하고 있는

김종선 대부도주민자치회장이다.

 

 

양운영 안산시관광진흥협회장이 방송인터뷰를 하고 있다.

국내 2위의 아름다운 마을인 대부팬션타운을 운영하는 양운영회장은

현재 절대부족인 대부도지역의 숙박문제 해결을 위하여 민박확대, 오토캠핑장운영,

체류관광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 육광심 이사장이

안산시 문화관광해설사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육광심이사장은 안산시관광사업의 정책적 자문과

안산시관광진흥협회의 지도를 맡고 있다.

 

 

 

안산시관광발전을 위한 민관협력 다짐

 

안산시내와 대부도에서 관광사업체를 운영하는

관광업계 대표들이 안산시관광진흥협회의 이름으로 뭉쳤다.

안산시는 아이를 낳고 민간단체는 이를 양육하는 민관협력은

지역발전과 주민경제에 크게 이바지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마당만찬에서 최경호 안산시청 관광과장이

다양한 사업에 종사하는 사업자 및 주민들과 대부도발전의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마당에서는

집 나간 며느리를 부르기 위한

전어구이 냄새풍기기가 한창이고...

 

 

수많은 전어들이 하염 없이 속세를 떠나고 있다.ㅠㅠ

 

 

대부도관광안내소는 주민과 상인이 만나고,

관광객들과 관광객들이 만나고 전국의 관광객들이

안산을 만나는 작은 만남의 광장이다.

 

 

 

 

대부도에 150억을 투자하여 11월 준공식을 앞둔

김동호 대부유리섬박물관장(좌)이 대부포도명주인

 "그랑꼬또마을" 김지원 촌장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관광특산품과 관광테마 측면에서

이 두 사람은 안산관광에 시시하는 바가 매우 큰 인물들이다.

 

 

김철민 안산시장이 특유의 너털유머를  풍자하며

주민들과 재미있는 축하분위기를 돋우고 있다.

 

마이크만 있으면 몇시간이라도 청중을 재미있게 만드는

우리시대의 풍류꾼으로 유명하며 대부도에 한국을 대표하는

한류풍류인  "동춘서커스"를 유치하여 전국의 관광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지역상권도 활성화시키는데 일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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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마친 관광진흥협회 임원단 일행은

산마을안에 꼭꼭 숨은 대부포도주 탄생의 명소

"그랑꼬또마을"을 찾았다.

 

  

발효장, 적재창고, 전시장, 이벤트홀, 캠핑장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마련하고 있는 대부도 "그랑꼬또마을" 은

전국의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또 다른 대부도의 자랑거리다.  

 

 

안산시내의 종이공예문화원 최재혁 대표가 디자인한

"그랑꼬또마을"의 이벤트문화홀 

 

 

와이너리체험 가족을 위한 놀이공간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그랑꼬또마을"의 다양한 놀이공간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 육광심이사장(좌측)이

"그랑꼬또마을"의 발효실을 찾아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두번째부터 정수영 대부도상인연합회장,

박병철 안산승마랜드 회장

김지원 대부도 "그랑꼬또마을"촌장

(대부포도주 "그랑꼬또" 대표,  그린영농조합장)

 

 

 

"그랑꼬또마을"이 있는 대부그린영농조합은

이제 국내 최초의 신기술을 이용한 역발상의 신기전

상품을 만들어 내기 위해 분주하다. 김지원조합장의 끝 없는

창조정신과 도전정신에 박수를 보내다.

 

 

 

국내 최고의 관광전문학교인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

육광심이사장이 포도주창고를 나서고있다. 안산지역의 관광상품

브랜드화를 위한 육광심 이사장의 다음 작품은 과연 무엇일까...?

 

 

공장시설을 마치니 예외 없이

김지원 (그랑꼬또마을 촌장)의 포도주세례식이 기디리고 있다.

비날하우스에 비친 고급포도주와 와인잔 ㅎㅎ

 

 

 

들리십니까 저 맛이....?

 

 

 

 

행사가 끝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

대부도관광안내소 전경, 박종홍 관광마케팅계장이 뭔가 

상념에 잠긴채, 서성이고 있다. 안산시 관광과는 이 건물을 짓기 위해

오랜시간 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인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