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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도심테마광장 광덕로시민광장의 역사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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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1. 19.

 


 

한 공무원이 목숨을 받쳐가며 죽음의 도시를 살려낸 광덕로 테마광장을 연구하기 위해 유명대학에서 연구테마 모델로 삼겠다는 전화가 왔다. 몇 차례 관련기관, 단체에서 방문이 있었지만 미래의 청년학생들이 새롭게 살아난 도심광장에 관심을 가졌다는 기쁨에, 난 순간 가슴이 천천히 미어져 온다. 중앙의 방송들과 언론들이 안산시청앞 고잔신도시를 죽음의 도시라 부르며 시민들마져 절망의 끝으로 떠밀려. 급기야 가족들이 한꺼번에 바다로 투신하는 절대절명의 암흑시기에, 자신의 몸조차 돌보지 않고 사업에 매진하다가

아무도 보지 못한 순간 현장에서 순직하신 안산시의 광덕로시민광장 사업담당 공무원 고 최재영 안산시청 경제정책과장을 생각하니 눈시울이 뜨거워짐을 느낀다.
말로만 앞서는 암울한 겉치레의 시대에. 국민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죽음으로 모든 시민의 간절한 소망을 현실로 바뀌 준, 이 위대한 공무원일꾼들의 희생을 보답이라도 하듯. 이제 역사는 이 기적의 주인공들이 우리에게 남긴것들을 주시하기 시작했다.

죽음의 시화호에서 죽음의 신도시로... 그리고 다시 희망의 미래도시로!

안산시청. 안산시의회. 그리고 새마을과 바르게 살기. 지역의 상인단체. 학생들로부터 교사와 일반시민에 이르기까지.!

그들은. 이 도시의 절반을 살려내기 위해 장장 4년이란 세월을 땀과 열정과 고귀한 생명까지도 기꺼이 시민을 위해 바쳤다. 그리고 그 거룩한 자리에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열려 도시광장에 생명수을 뿌리고, 경기안산항공전이 수 많은 손님들을 끌여들여. 이토록 사랑스러운 시민의광장을 희망의 빛으로 물들여 주었다!

김철민 안산시장도 취임하자마자 이 광장을 찾아와, 힘을 합쳐 기필코 안산의 희망을 만들어 내자고 시민들과 상인들 힘 없는 어깨를 다독이고 손을 잡으며 다짐하지 않았던가!

아직 우리들에겐. 고치고 더하고 논쟁할 일들이 많지만. 죽음의 도시에서 희망의 도시. 가능성의 도시로 변해가는 안산신도시의 휘황한 저녁불빛을 바라보면서 한 줄기의 찬란한 희망이 가슴속을 뜨겁게 휘젓고 있다.우리는 죽음으로서 죽음의도시를 살려낸 숭고한 정신을 영원히 기리기 위해 시민모두의 이름으로 기념석을 세워야 한다. 그것이 바로 이 도시의 가장 진실한 스토리이자 역사이기 때문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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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고잔신도시는 광덕로광장 조성당시 공실율 25%에서 현재 5%대 미만(고의공실율)으로 떨어져(150억으로 수천억을 유치시키는 결과를 가져옴). 두 곳의 카페거리와 참치타운이 조성되고 있으며, 남측의 절단도로는 사실상 주차장으로 변해 상권활성화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제 고잔신도시 시민광장은 전국의 도심활성화의 모델케이스로 많은 도시공학자들과 도시재생연구단체, 상가단체 및 관련학부 학생들의 연구답사 장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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