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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답사, 교토의 성지 청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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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명소안내

2012. 12. 5.

 

일본의 전통문화와 천왕가는 백제에서 발현,유래되었다. 전설과 제례, 말과 풍습도 대부분 백제의 영향을 받았다. 일본의 청수사를 방문한 안산시청 문화체육관광본부 손경식본부장이 청수사의 건강기원,  지혜총명, 재물복 등 세가지 의미(가운데 물줄기를 사랑으로 표현하기도 함)를 담은 세줄기 샘물을 마시고 있다. 그러나 이 역시도 한국과 일본의 관광업계가 낸 아이디어에 의한 허구적 스토리에서 출발하였다는 사실은 관광적 스토리의 의미가 현실적으로 나타날수 있다는 중요성을 일깨워 준다. 더우기 하도 사람들이 많이몰려들어 세가기 물을 다 마시려는 번잡함을 피하기 위해 딱 한 가지만 마셔야 효험이 있다고 새빨간 불교적스토리?을 부여했다고 한다. 일본의 신 중심, 신비주의 중심, 묵시적 전설 등은 이제 세계적인 영상문화스토리 상품으로 개발되어, 전 세계의 에니메이션과 캐릭터산업을 주도하는 핵심동력이 되고 있다.

 

안산시 일본방문 동영상

http://ansantour.co.kr/ansantour/bbs/board.php?bo_table=news&wr_id=760 
 

관련자료 : 일본의 청수사는 백제인이 세운 절
http://www.mhj21.com/sub_read.html?uid=23792§ion=section2 


 

- 세계문화유산 교토 淸水寺(청수사)의 본당
안산 대부도 淸水庵(청수암=쌍계사)의 “참선과 바라춤공연”

 

세계문화유산에 빛나는 일본의 자존심인 저 고도(古都) 교토의 상징사찰인 청수사(淸水寺)를 세운 사람은 다름아닌 백제계 "다무라마로" 장군, 그 다무라마로 장군의 정신적 스승인 백제의 수도승인 취초대사가 백제의 고찰도량을 돌아보던 중, 대부도에 이르러 피곤한 몸을 잠시 쉬다가 잠결에 오룡이 승천하는 꿈을 꾸고 부처님의 뜻을 받들어 그 자리에 절을 짓고 그 곳 큰바위 아래서 솟아 오르는 샘물의 이름을 따서 청수암(淸水庵)이라 명하고 일본 교토 청수사와 백제의 승려들이 자주 양국을 왕래했다고 한다.

 

이후 대부도의 청수암(淸水庵)은 이름을 쌍계사 (雙溪寺)라 하고 교토의 청수사(淸水寺)의 삼수를 장수복, 지혜복, 재물복으로 나누어 흐르게 하고, 대부도 청수암(淸水庵)의 청약수 물은 피부병과 각종 질병에 특효한 탄산 영험수로 알려져, 오늘날까지 많은 사람들의 건강을 지키고 있다.


백제인들이 세운 교토의 청수사와 대부도의 청수암!

 

일본 교토 청수사의 본당인 대부도 쌍계사는 지금도 참선과 바라춤으로 일본에 널리 알려져 있으며, 부처님오신날과 각종 기념일에는 마을사람들이 이곳 청수샘물을 떠서 구봉도 할매할배바위에 치성을 올리는 풍어 용왕제를 올리고 있다고 한다. 

대부도 쌍계사에 가면 두 고승장수들이 나누어 마시던 세계 유일의 일명 "청수암차"를 항명스님을 통해 음미해 볼 수 있다.

 

 


사람들은 처음에 위의 내용을 허구라고 믿는다. 그런데 단순히 허구라고 말하기에는 그것을 합리적, 논리적으로 반박할 언어표현력과 관련지식이 자신에게 수반되어야 한다는 점을 알게 된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허구인줄 알지만 그러면서도 그 허구를 즐기고 믿고 싶어지게 된다. 왜냐면 그들 스스로가 허구처럼 그 허구속으로 가보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전 세계의 관광사업은 그 본질을 허구에 두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 이유는, 모두에게 즐거움이 되고 추억이 되고 그것에 대하여 확실이 이해 할수 있기 때문이다. 위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대부도에 그냥 쌍계사가 있다고 말하면 아무도 그것을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전설은 "보이는 것에 대한 역사적 허구"다.

우리가 아무리 스토리를 허구라 해도, 일본이 독도를 자신의 섬이라 말하는 허구를 당할수 없다. 그러나 그 "뻔한허구"가 시간이 지나면 진실이 되고 현실이 된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창의관광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허구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면서도, 또 그것을 실지로 실행하게 만드는 마력이 있다. 스토리텔링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허구다. 명분이 위장과 포장을 위한 수단이라면, 스토리는 공감을 불러 일으키기 위한 가치있는 소통적 언어수단이다.


당신이 사업자라면 위의 글에서 다음과 같은 아이템을 얻을 것이다.

1. 쌍계사에서의 공연사업
2. 청수샘물 판매사업(실지로 교토의 청수사(淸水寺)는 이 물마시기 사업으로 엄청난 돈을 벌고 있음)
3. 청수차 시음회, 판매
4. 절음식 핀매
5. 청수사방문 기념품가계
6. 숙박사업
7. 관광해설사와 여행사에 홍보
8. 무병장수, 보화재물, 천재명인의 삼제 기원샘물 마시기
9. 청수기원탑 건립


 

우리는 감히, 스토리를 엄청난 돈을 벌어 들이는 "스토리산업"으로 표현하고자 한다!

일본 교토의 전 시가지는 그 자체가 일본의 정체성을 가진 문화유산이다. 전쟁중에도 미군폭격기가 공격데상에서 제외시킬 정도로 세계의 문화유산으로 인정받고 있다. 교토시내는 청수사로 인해 재개발 자체가 원천 금지되어 시민생활에는 불편이 많다. 그러나 그 옛것의 보존은 일본인들에게 역사적 자긍심으로 자리잡고 있다. 그러나 일본의 왕족일가나 문화유산은 대부분 조선의 영향을 받은 것은 그들 왕가나 역사문화계 스스로도 인정하고 있는 점이다.

 

 

자연은 그냥 자연일뿐이다.
그러나 그 자연의 대상에 어떠한 의미를 부여하느냐에 따라, 신격화가 되기도 하고 깊은 감동을 주는 전설이 되기도 하며, 엄청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상품이 되기도 한다. 사람들의 의식속에 어떠한 모양의 그림을 넣게 할것인가의 스토리적 표현은 일본의 모든 분야에 커다란 산업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감동적인 표정으로 물을 마시는 이들 소녀들의 표정에서 우리는 스토리의 무한한 힘을 느껴야 한다.

그냥 흐르는 물도 천년수가 되고 신비한 영험수가 된다. 병이 마음에서 생기고 낮듯이 물 조차도 치유의 힘을 갖게 되는 것은 오로지 그것을 정말로 믿게 만드는 스토리의 힘이다. 

 

 

 

 

일본의 수학여행 학생을 태운 관광스토리가이드 택시

일본의 중학생들은 수학여행에서도 팀별로 택시를 이용하여 집결지만 정하고 자유로운 택시관광을 한다. 이들은 각각의 미션을 수행한 후, 모여서 각 팀별로 토론회를 한다. 그러나 한국의 단체수학 여행은 집단으로 이루어져 심층적 학습에 한계를 가지고 있다.
자신의 관심분야를 각각 자유롭게 보고 느끼게 하는 것,
그것이야말로 세상의 모든 대상과 현상에 대한 진정한 가치인식의 접근방법이 아닐까...?

관광을 미래 핵심산업으로 규정하는 경기도에서는 아직 관광택시 제도조차 존재하지 않는다. 중국의 산동성은 이미 전 성(도)에서 관광카드 제도를 전면적으로 시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