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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한 양성평등 주장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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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정보(정책,법령)

2014. 3. 9.

 

 

 

■ 무개념적《양성평등》을 주창하며 표만 의식하는 위험한 정치인들에게...

   남성은 가정을 꾸리고. 자녀를 생산하고. 가족을 보호하고. 사회와 국가를 지켜야 할 사회의 가장 중심적 존재이다

 

《양성평등》이란 단어는 인격으로서의 동일시일 뿐. 생리적 물리력이 수반되는 사회적 동일시가 절대 아니다.

 

남성영역을 차지하는 여성들의 사회진출. 또는 무분별한 사회적 권익 요구가 가정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고려되고 있는지 먼저 심각하게 생각해보야야 한다.

 

초등학교의 여교사 만연화. 여권신장에 따른 남성의 사회적 외소화. 사회적 양성평등을 주장하며. 동시에 법률적 약자의 위치를 고수하는 이중성과 그로인한 남성들의 상대적 박탈감과 성취욕 소멸.

 

■ 엄격한 의미에서.《양성평등》이란 "다부다처제"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여성은 고소득자가 되면 무책일한 독신주의자가 된다. 그러나 남성은 고소득자가 되면 결혼과 자녀생산 등, 가정의 연속성을 위한 중요한 기능을 한다.

 

■ 이제 남성들은 여성을 전통적으로 사회적 보호와 양보의 대상에서 벗어나 남성들의 영역을 침범하고 파괴하는 경쟁자로 보기 시작했다.

 

따라서 최근 여성들에 대한 강력범죄의 증가나 특징을 보면. 여성의 사회적 진출과 권익신장은 기실 여성들에 대한 양보와 배려 같지만. 이는 사회적 현상일 뿐이며 보편적 남성들의 진정한 의사는 아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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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은 여성의 사회적. 여성적기능과 역할로 복귀해야 한다. 양성대립 현상은 오로지 숫다로만 정의되는 현대정치가 낳은 사회적. 생물학적 비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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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양성동일시 현상은 동시에 여성의 남성화를. 남성의 여성화를 초래하는 생물학적 역기능을 초래하여.

여성들에 의한 남성의 사회적 차별현상이 심화되고 있음은 매우 우려스러운 일이 아닐수 없다.

 

우리는 그동안 여성에 대한 무제한적 법적보호와 남성들의 무제한적 양보를 사회적 미덕으로 삼아왔다. 그러나 이제는 남성사회의 정서에 반하는 법적.사회적 불리성을 잉태시켜, 양성적 갈등을 넘어 여성들에 대한 사회적 특혜의 강제화에 대한 불만현상이 점차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남성이 사회적. 법률적 약자로 전락하면 여성으로 인한 남성의 일자리 상실로 강력범죄와 자녀생산 축소로 소비경제 기반 소멸현상이 한층 가속화 된다.

 

■ 가부장이 가정부가 되고. 여장부가 가부장이 되는 사회는 비정상적 법치주의 사회다.

 

그것은 최근 약 20여년간에 걸쳐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많이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OECD국가 최악의 남성의 여성대상 범죄 발생율과 증가율이 발생하는 것에서도 잘 알수 있듯. 여성의 사회전반적 권익이 상승하면 상승할수로 남성들의 사회적 영역에 도전하는 여성주권에 대한 부작용도 동시에 증가하고 있음은 매우 우려스러운 현상이 아닐수 없다.

 

이렇틋, 사회중심이 되는 남성문화의 존재가치를 급격히 소멸시켜며 행해지는 정치인들의 무책임한 "여권신장"과 비현실적《양성평등》주장은, 여성들의 결혼기피로 인한 급격한 인구감소의 현실속에서 한국의 미래를 매우 어둡고 불행하게 만드는 현상이 아닐수 없다. 우리 인간은 사회와 가정이 먼저 성립되고 유지되어야 정치도 필요해지는 것이란 것을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글 : 이광수. gscity@naver.com

      (미래사회인문학 연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