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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인문학 - 이제는 대한민국 안산시가 변해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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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3. 20.

 

청와대에서도 갈비집사장이 끝장토론하는 세상, 이제 안산시의 정치인과 공무원도 당장 완전히 변신해야 산다.

http://m.news.naver.com/read.nhn?sid1=100&oid=008&aid=0003228557

 

 

민선 6기를 맞이하는 안산시가 행정기관의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고 시민사회 단체들(종교적 사회단체 배제)과 직능단체 및 각 분야 현장활동가들과의 행정혁신에 대한 끝장토론과 행동일정을 정해야한다고 봅니다.

 

수십년동안 사회와 사업을 전혀 모르는 직업공무원들이 도시전체의 주인인양 모든것을 틀어쥐고 시민의 하대의식으로 철젖하게 무장하고 미래를 갈수는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제 안산시장 후보들도 이제 무책임한 자기자랑이나 불필요한 가짜말장난 정책으로 시민유권자들을 끊임없이 속이며 공무원들과 막후결탁 과감히 때려치고 양심과 신념에 따라

 

모든 예산과 사업은 시민사회와 공동으로 집행하고 걸리적거리는 모든것들(공무원입장에선 절대기득권)은 다 뜯어고치지 않으면 행정기관 공무원들무 인해 안산시는 물론. 대한민국의 지자체들은 모두 망할 것입니다.

 

시민과 국민사회에서는 상식에 속하는 수 많은 민원들조차 말도 안되는 법과 관례를 내세우며 뒤에서 불법 부정부패의 온상을 키우고 가꾸는. 시대착오적 행태야말로 우리 앉산싲가 전국 최초로 과감히 밀어붙여야 할 혁신적 결단의 시대라 하겠습니다.

 

측근 낙하산범죄에서부터 가식적 지역경제활성화 돈만쓰는 도시브랜드파워개발. 형식적 상가활성화. 비상식덕 도시개발. 돈 퍼쓰는 문화예술사업 등 시정전반에 대한 대대적인 정책숙청이 필요해졌습니다.

 

시장후보들은 위의 것들을 때려치겠다는 정책시국양심선언부터 하고 유권자 앞에 나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