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홍보-귀농사업발굴-상품-부동산

관광개발, 미디어홍보, 생태농업,귀농사업, 귀농교육,기술보급, 031-410-0706

대부도 선감학원의 사건을 다룬 소설 "지옥극장"

댓글 0

카테고리 없음

2014. 12. 7.

여러분은 지금. 안산대부도의 선감학원에서 일어났던 시대의 비극을 보고 계십니다.

 

세계전쟁사에 그 유래를 찾기 힘든 전무후무한 어린이 강제노동수용소에서 비명도 못지르고 죽어간 어린이들의 한맺힌 무덤들이 지금도 생생히 남아있으며. 풍도해전에서 수천의 중국군을 풍도앞바다 속에 수장시키며 대승한 일본군들이. 선감학원에서 조선독립군들의 자녀들과 가난한 어린이들을 잡아다 무자비하게 자행한 죽음의 소용소를 찾는 일본 관광객들이 풍도에서는 환호를 부르고 선감도에서는 참회의 눈물을 흘리는 곳입니다.

 

"지옥극장"을 본. 소설가 김영권은 해방과 전쟁을 치른 60년대에도 남아있던 그 비극의 수용소를 어떠한 심정으로 썼는지를 소설 남한산성과 장길산. 동토의나라에 못지 않은 숨막히는 리얼리티가 당신의 가슴 속에 전율을 느끼게 할 것입니다. 꼭 읽어 주시기 바람니다.

 

 

추천인ㅡ안산시 향토사학자 정진각선생

추천사ㅡ안산투어 www.ansantour.co.kr

 

 

소설보기

http://m.sagunin.com/a.html?uid=2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