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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논단] 한국적 만만디의 말기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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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정보(정책,법령)

2015. 2. 24.

 

 

 

 

과거에는 중국이 만만디였다. 하지만 그들은 거대한 문화를 탄생시킨 제국의 만만디였다.

지금은 과거의 중국보다 더 느린(나태한) 한국적 만만디가 나라와 민족의 앞날을 망치고 있다.

 

본족씨가 대륙민족이었던 전체 대륙출신 한족 후손들은 대륙의 정기를 이어받는 북쪽 한인족의 기백과 동질성은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반면. 60년. 2세대에 걸친 분단으로. 대륙의 피가 강제로 끊어진 남쪽 한족들은 자본주의라는 반인본주의와 종교라는 이질적 외래사상이 유입되면서 자신과 자신의 인척만 보일 뿐. 배려심이 가장 희박한 민족으로 DNA적인 의식의 변종 변상이 일어났다.

 

■ 생물학적으로. 그 민족의 사상과 문화는 그들이 속한 국토의 과거와 현재의 크기와 비례한다.

 

언론자유가 사회를 혼돈에 빠트린 방탕이 되었고. 개인주의와 자본주의 제도가 낳은 말기암 종양이 이제 행정부와 사법부. 입법부로 전이되어 국가 자체가 소멸의 단계로 접어들었다. 한국인들은 창의력과 두뇌 응용성이 그 어느 민족보다 뛰어나다.

 

그러나 코 앞의 작은 푼돈에만 몰두하며 철학과 애국심이 없고. 양보심이 없어졌으며. 사회적 책임감이 사라지고 오히려 뻔뻔해졌으며 기술자들을 인정하지 않고 착취의 대상으로만 치부한다. 국민을 섬기고 미래를 이끌서야 할 공무원들도 국민들의 좋은아이디어를 슬쩍 탈취해 자신의 이권에 악용한다.  부패의 만연사회다.

 

■  대의적 잘못을 인정하고 고치려 하지 않는것은. 곧 그 민족의 말기암 증상이다.

 

그래서 세계적인 초부가가치적 소프트파워와 하이디어적 창의품들이 어쩔수 없이 모두 외국으로 나갈수 밖에 없다.

이것을 가장 앞장서서 파괴하는데 혈안이 되어있는 곳이 불행하게도 행정기관과 정치업계다.

 

그래서 한국은 내일은 있으나 미래는 없다.

안산도 여기에서 예외가 아니다. 쓴 진약보다는 달콤한 가짜약에만 관심이 있다.

 

자료 : 만만디중국 삼성 추월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20&aid=0002750489

 

글 : 미래의 창 www.ansantou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