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홍보-귀농사업발굴-상품-부동산

관광개발, 미디어홍보, 생태농업,귀농사업, 귀농교육,기술보급, 031-410-0706

안산소재 한국안전방재협동조합, 서희케미컬주식회사 여수에서 최초로 화학안전방재훈련 실시

댓글 1

귀농정보(정책,법령)

2015. 5. 18.








전국 최초의 화학물류 안전방재 훈련

안산소재 전국 최대의 화학약품물류운송기업 주식회사 서희케미컬(방채영대표이사)과 한국안전방재협동조합이 여수에서 최초로 공동 안전방재훈련

종류를 알수 없는 화학약품을 실은 차량과 대중교통 차량이 도로에서 출동하였다면 어떤 결과가 올까? 생각만 해도 끔찍한 일이 아닐수 없다. 우리나라의 안전인식 부재는 비단 해상과 항공분야에서만 있는 것이 아니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다니는 도로위에서의 화학약품으로 인한 사고가 났을때, 그 약품의 독성과 방재방법을 즉시 제대로 안다면 적절한 구급과 대처가 가능하다. 

화학약품 안전방재 훈련과 메뉴얼이 없는 한국

그러나 아직 우리나라는 독극물을 포함한 모든 화학약품이나 화학물질에 대하여 적절한 방재메뉴얼이 없다. 해상사고가 나면 그 원인에 대한 문제점만 고친다고 발표하고 항공기 사고가 나면 또 그에 대한 문제점만 고친다고 발표하고,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사고가 나면 거기에 대한 문제점만 임시로 고치는 메뉴얼이 작동하지 않는 나라가 한국이다. 

심지어 화학약품을 실은 차량이 전복사고가 나도 119는 그 약품의 특성과 대처방법을 몰라 사고를 당한 사람들에게 접근하는것조차 차단하는 어처구니 없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화학약품은 그 종류와 독성이 다양하고 거기에 맞는 대처방법도 다양하다. 

화학물질 사고가 발생하면 육군의 화학부대가 출동하여 제독을 하거나 소방서의 방재차량이 있기는 하지만, 일일이 종류에 대한 제독방법에는 장비와 방재, 제독기술, 응급, 구급기술 등의 한계가 있다. 

우리나라는 이러한 다양한 구급재난에 대한 대비에 정책적 관심이 낮아 외국에 비하여 전문가 양성, 장비보급, 훈련 등 사회적 안전망이 턱없이 미비하다.

주식회사 서희케미컬 전국 최초로 한국안전방재협동조합 주도적 설립 화학약품 안전운송과 방재훈련에 여수지역 언론의 큰 관심 모아 

이러한 상황에서 안산에 본부를 둔 한국안전방재협동조합과 35대 내외의 대형 화학운송차량을 보유한 주식회사 서희케미칼이 주관하여 여수에서 최초로 실시한 이번 염산운송 방재훈련은 여수지역의 유수신문과 업계에서 큰 관심을 가지고 참관했다. 

안산시의 재난과 관련, 서희케미컬 방채영대표는 화학물류 운송안전에 대하여 더 이상 미룰수 없다는 절실함을 실천화기 위하여 안산을 떠나 화학물류산업의 본지역인 여수화학단지 현장에서 상주하며 전국의 화학물류 운송체계를 지휘하고 있다.

한국안전방재협동조합과 서희케미컬은 이번 업계 최초로 실시하는 안산지역 인천지역 훈련을 통해 다양한 방재의 노하우를 축적하고 화학물류의 본거지인 여수화학단지에서 본격적인 전국화학방재 훈련을 시도하여 정부와 자치단체의 관심을 촉구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진행하고 있다.

서희케미컬 방채영대표는 늘 신선한 아이디어와 발상으로 늘 앞서가는 업계의 선두주자가 되고 있으며 대기업인 화학운송 거래처들로부터 상당한 신뢰를 쌓아가고 있는 25년 전통을 가진 안산의 대표적인 환경물류 우수경영 기업이다. 


글 : 안산발전협의회 미디어센터(안산투어)
     www.ansantou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