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홍보-귀농사업발굴-상품-부동산

관광개발, 미디어홍보, 생태농업,귀농사업, 귀농교육,기술보급, 031-410-0706

제2의 시화방조제길 준공을 앞둔 슈퍼문이 뜨는 추석날의 조력발전소 해상공원

댓글 1

카테고리 없음

2015. 9. 27.

추석생일날 대부도여행

 

 

 

 

제작 : 안산관광안내 www.ansantour.co.kr (2000년 오픈)

 

 

추석날이라 나가는 차량보다 들어가는 차량들이 늘어서 있다.

대부분 서울지역의 수도권에서 찾아온 방문객들은 수퍼만월의 아름다운 밤을 즐기기 위해 대부도를 찾아오고 있었습니다. 추석연휴라 나가는 차량은 별로 는에 띠지 않는군요. ㅎ

대부도! 시화방조제를 지나는 길은 거리가 약 12킬로입니다. 자전거를 타고 이곳은 찾는 레저인구들이 많지만 명절이라 오늘은 잘 안보이는군요. ^^

시화방조제 12킬로의 주변에는 대공방어를 위한 초소들이 늘어서 있다.

밤이면 군인들이 배치되어 해안경계를 하고 있답니다. 하여간 북쪽아이들이 어디가나 골칫거리입니다. ㅋㅋ

10개의 수중 조력발전기가 돌아가는 발전타워

때마침 보름을 맞아 많은 양의 바닷물이 들어오고 있어 발전소는 바쁘기만 하다.

폭 7미터의 조력발전기는 물고기의 흐름을 안전하게 하기 위힌 설계로 되어 있지요. 대부분 이곳을 지나는 분들은 도로아래의 바다속에서 발전기가 돌아기거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지요 ^^

발전설비의 불법침입ㅋㅋ을 막기 위한 안전철책

마치 장난감 병정들이 창을 들고 나타날 것만 같다.

시화호조력발전소의 상징, 달전망대

슈퍼무운~이 뜨는 오늘밤 이 명칭이 제대로 어울릴 것만 같다.

아마도 많은 사진작가들이 이 광경을 담아내려고오늘밤 진을 치지 않을까요..?

달전망대를 올라가기 위해 줄을 서고 있는 관광객들

이곳이 한국유일의 공중부양 명소라는것 아직 모르시죠? 짐시후 보여드리죠 ㅎㅎ

15명 정원의 전망대 승강기는 `정치 고장 이후 10명씩만 승차시키고 있습니다.

날이 리지만 않다면 오늘밤 10시까지 거대한 달을 볼수 있으실 것입니다.

 

 

 

시흥시방향 도로

대부도방향 도로

왼편이 시흥시 방향

이 사진 잘 보십시요. 시화조력발전소의 도로는 사실 2개입니다.

사진 오른쪽을 보시면 기존의 4차선 오른쪽으로 곧 준공을 앞둔 2차선 도로가 멋지게 포장되어 마무리 작업이 한창인 것을 알수 있습니다. 많은분들이 이곳을 찾지만 자세히 보지 않으면 찾지 못하는 도로입니다. 이 도로가 준공되면 대부도의 주말 교통이 조금 완화될 것으로 봅니다. ^^

시화조력발전소의 전기는 물이 시화호로 들어갈때 발전을 할까요? 아니면 나갈때 발전을 할까요? 답은 사진속에 이미 다 나와 있지만 일단  퀴즈입니다.^^

 

이곳에서는 신을 벗어야 합니다. 공중부양의 진짜 효과를 느끼시려면 말입니다.

신을벗는 순간, 몸은 허공에 붕~~붕~~ 떠서 드디어 여기저기서 공중부양이 미그미그 시작됩니다. 야호~~ !!! ^^

 

 

 

당신은 지금 신비한 공중부양 장면?을 보고 계십니다. ^^

 

 

조력발전기가 있는 발전타워

시원한 조력발전소와 약 12킬로의 시화방조제길은 안산관광의 관문이 되고 있습니다. 

얼굴에 공포심을 느끼며 공중부양을 즐기는 관광객들 

연인들의 특별한 추억

어? 정말 뜨네?

 

 

거대한 물즐기가 시화호로 들어가고 있군요. 바다와 발전소를 보면 인간의 힘을 알수가 있답니다. 그러나 인간의 개발이 종종 자연을 거스리는 문제를 낳기도 하지요.

시화조력발전소는 정부의 시화호담수호 개발을 통한 농격지 개발이 목적이었지만 무불별한 개발로 인해 공단의 공업용 오염수가 흘러들어 한국 해양개발사에 가장 치명적인 오염호수가 되기도 했었습니다. 지금 시화호는 자연이 살아나고 있지만 아직도 수중지층은 오염토가 깊게 쌓여 인간의 탐욕적인 흔적은 남기고 있답니다.  

정부는 시화호의 청정화와 조력발전소를 자신들의 잘못을 감추며 눈속임 홍보를 하고 있지만 이런 사업으로 인해 국민과 정부가 입은 피해규모는 수치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엄청납니다.   

조력발전소 정망대로 올라가귀 위해 줄은 선 관광개들

수도권에서 가장 인기 있는 생활관광의 명소랍입니다.

 

 

대부도 방아머리에 들어선 해양음식거리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는 약 30만평의 넓이를 자랑하는 공간입니다. 이곳에서 록페스티벌과 화훼테마축제, 마라톤행사등이 늘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올해는 공무원들이 코스모르를 심어놓지 않았군요.

으로 해바라기 같은 전시용 행정입니다. 꽃이 발겨주지 않는 비행기안의 관광객들께 왠지 허전한 느낌을 주는것 같습니다.

 

 

 

추석을 맞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안산시는 아무것도 준비할 것이 없군요.

아마도 시장가족이 온다고 했으면 꽃을 심고 행사를 하고 난리가 났을 것입니다.

안산의 생태관광의 한계를 보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