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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 여성공격에 대한 사회학적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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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0. 8.

생존본능의 생물학적 반란현상

남성의 대결에서 남녀의 대결시대로 가는 먹이사냥의 비극

 

■ 이제 여성은 양보 보호대상 아닌 싸워서 물리쳐야 할 존재로 인식 [이광수/서기2015년]

 

무차별적 여권 신장으로 인한 남성의 직장사수 및 자존심 침탈의 점점 더 위험한 사회학적 충돌현상 시작.

 

여성은 남성싀 자리를 빼앗은후 가정을 꾸리지 않으나 남성은 직장이 생기면 가정을 꾸리고 가족을 부양한다.

 

그러므로 무분별한 여권신장은 인구소멸과 남성의 물리적 저항에 부딧쳐 범죄와 폭력.자살형 몰살현상이 더욱 높아질 위험에 처해 있다.

 

진화사회학적으로. 여성은 소슈의 대상이며 남성은 대결과 서열화의 대상이다. 그러나 현대문명은 남성사회의 고유한 서열화와 그로인한 분배서열과 가족(여성)부양의 원칙을 배척하고 남녀동등의 권리를 부여했다.

 

그러나 수만년간 남성수위적 생존본능으로 진화한 DNA는 이러한 남녀동등을 거부하도록 생물학적으로 고착화 되어 있다. 그것이 성의 대결에서 상대적 약자인 여성살인의 본질적 원인이 되고 있다.

 

■ 여권신장은 성의 대결과 종족 소멸의 지름길이다 [이광수/서기2015년]

 

이것은 정치가 낳은 성 대결의 참혹한 비극의 시작이다. 당신에게 하나의 일자리가 있다면 아들과 딸중 누구를 우선 취업시킬 것인가?

 

아들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돈을 벌어 가족을 부양하고 가정을 꾸려 자녀를 낳고 가족을 지킨다. 그러나 딸은 직장을 들어가 돈을 벌어도 자신보다 벌지 못하는 남성과는 결혼을 하지 않으며 대부군 혼자 평생을 산다.

 

여성은 직장이 없어도 가족을 위해서 가사노동을 할수 있다. 그렂나 남성은 직장이 없어도 가나노동슬 하지 못한다. 남성은 자존심이 곧 승부욕이며 가정사수의 힘이다.

 

■ 성의 위치가 바뀌는 것은 진화론을 부정하는 생물학적 변이현상이다 [이광수/서기2015년]

 

그러기에 남성이 직장이 없다는 것은 잡아올 사냥감이 없는 맹수와도 같이 무력한 인생의 자포자기를 의미한다.

 

모든 사회도 똑같은 것이다. 남성이 나라를 포기하면 나라가 없어지듯 사냠감이 없으면 자신감도 생존의미도 자손도 모두 없어지는 것과도 같다. 여권신장은 종족소멸의 전조 현상이다.

 

초중등 학교에 성비 심화 현상이 위험하다.

여선생만 있어서 결혼의 기회조차 없다.

 

■ 모든 사회현상은 진화론에 근거한다 [이광수/서기2015년]

 

시험을 치러서 들어가는 방법은 여성들이 더 우월하다. 거기에 남성들을 몰아내는 여권신장이 더해지면 남성청소 현상이라는 인종사냥(성추행몰이현상=종족번식본능)이 심화된다. 남성의 여성증오 현상의 시작이다.

 

그 상황이 된 지금. 남성들은 생존을 위해 여성슬 공격하고 경계의 대상 이외로 보지 않는다. 진화론에서는 나의 먹이를 빼앗는 것은 모두가 싸워서 물리쳐야 할 적일 뿐이다. 지금 한국사회의 무분별한 여권신장이 인해 그러한 위험에 직면해 있다. 그것이 진화론의 기본 현상이다.

 

 

글 : 이광수

진화론적 사회인문학 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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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v/20151007225925159?f=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