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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상 추모도시정책 강행하는 안산시, 시민들 타 도시로 급격하게 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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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0. 12.

 

 

 

유권자 대량 이탈시 선거구축소.재편 불가피 정치인들 불안 가속화
서해안선. 신안산선 안산시 인구축소의 결정적 계기 될 듯.


거대 공단의 직접적 대기오염권인 안산도심권 인구가 최근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다. 장기화하는 안산시의 추모도시 장기화로 인한 지역경제 파탄과 기업의 대량이탈로 인한 실업율 급격증가. 상대적 청정지역인 화성시의 신도시개발과 저렴한 주택가격 등으로 높은 아파트 임대비에 시달려온 월세 서민들의 아파트구입이 용이해진 화성시의 반값아파트들이 큰 인기를 끌고있는 가운데.

상업에 종사하던 중산층들이 민선6기 안산시의 3년상 추모도시 장기화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로 화성지역으로의 이탈이 심화되고 있다.


■ 안산시 고층아파트 신축 재개발사업. 고가격으로 대량 미분양 사태의 직격탄 맞을수도

현재 안산시에서는 고잔동. 초지동. 원곡동 등 초고층아파트의 신축조합이 구성되어 재건축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나. 높은 아파트가격으로 인한 입주율 저하가 예상되어 재개발사업이 커다란 사회적 갈등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 성장동력 상실한 공업도시 안산, 일자리 없고 높은 월세보다 내집마련. 반값아파트에 대거 안산이탈 가속화

현재 화성시청 인근지역에서 분양이 진행중인 대규모 아파트 모델하우스의 경우 같은 규모의 안산지역 아파트들에 비하여 거의 반값에 가까운 가격이 형성되어 인근의 시청전절역이 들어서고 안산에 비해 상대적으로 청정지역인 영향으로 안산지역의 아파트구매 희망자가 80%를 넘고있는 실정이다.


■ 공기 좋고 취업율높은 화성시 신축아파트 모델하우스방문자 대부분 안산시민들

안산의 반월공단 시흥시의 시흥공단. 평택. 당진공단으로 출퇴근시 불과 30분 이내로 현재의 안산도심권 출근시간보다 출퇴근시간이 훨씬 단축되어 취업과 출퇴근이 용이한 안산도심권에서의 이주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아파트. 상가 모든 생활근거지 화성으로 이동 중

안산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동산가격이 저렴한 화성의 경우 송산신도시와 화성도심권 개발로 외지에서 대량 이주하는 주민들과 기업들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화성지역에서의 일자리창출기회 증대 및 평택. 안산. 시흥공단에서의 출퇴근이 빠른 점이 안산을 중심으로 한 주거지 대량이동이 심화되는 양상이다.


■ 화성. 평택. 당진... 떠오르는 기업도시들

특히 안산의 경우 시내 요소요소에 해양재난 추모관 및 분향소 설치 증가와 도심전체에 추모분위기를 조성하는 각종 설치물들이 게시되어 이제 막 정주의식이 싹트기 시작한시민들의 자존감을 급격히 떨어트리고 주민들의 정서가 급격하게 이탈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안산 지역경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택시업계와 상인들과 기업인들의 안산시 추모정책 장기화정책 강행에 대한 원성은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다.


■ 추모가 추방으로 변하는 안산. 정치권 선거구 축소 불가피 자초

공단의 총무부서장협의회와 수출기업인회 상가연합회 택시조합. 부동산업계. 시민단체. 대형마트입점자연합회 들의 간담회에서는 제종길안산시장의 도시발전에 역행하는 추모분위기 장기화정략에 대한 불만이 상당히 팽배해져 있는 분위기다.


■ 상상 그 이상의 공허함 위로 흐르는 탈 안산 심화현상

이처럼 전천개발과 지가상승. 추모장기화. 도심권 대기오염 등으로 안산시 주거환경의 경쟁력과 정서적 메리트가 급격하게 저하되어 신안산선과 서해선의 준공을 계기로 안산도심의 공동화 현상은 앞으로 더욱 가속화 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 시흥시는 인천송도권. 안산시는 당진. 평택. 안산의 중심인 화성권으로 편입될 듯

안산에서 오랫동안 활동해온 각지역 향우회임원단에서는 현실적 위기를 대처하지 않고 피동적 추모분위기 강행을 고수하는 안산시의 처사에 대하여 도시공멸을 우려하는 목소리들이 흘러 나오고 있다.

단기적으로 이러한 안산이탈 현상은 신안산선과 소사 원시선이 준공되는 시점부터 가시적인 현상이 현실적 사혀문제로 등장할 전망이다. 지역의 정치인들은 현재 70만 인구가 60만 미만으로 줄어들어 선거구 축소가 자신들의 정치적 기반마져 흔들릴 위기에 대하여 상당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도시미래의 총체적 피해를 부추기고 있는 안산시의 해양재난 장기화 정책은 시민은 물론. 정치인 자신들 조차 생존환경을 축소시키는 자업자득의 무지를 개탄하고 있는 것이다.



글 : 이광수 (gscity@naver.com)
010-9189-7018 SNS

중소기업연합통신 논설위원
국회 안전대한민국리더스포럼 정책위원
안산발전협의회 기획본부장
안산시관광안내 www.ansantour.co.kr 대표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