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홍보-귀농사업발굴-상품-부동산

관광개발, 미디어홍보, 생태농업,귀농사업, 귀농교육,기술보급, 031-410-0706

♡정책픽션♡ 환상적인 시화호유람선 "시화호"를 타다

댓글 0

카테고리 없음

2016. 3. 6.




물과 사람이 만나는 생명의도시 안산!


사실 2005년, 안산시티투어를 안산시관광협회가 개발할 당시, 수륙양용 버스와 2층버스 두대로 시작하려고 노력 했었다. 버스 한대는 비스켓 2층버스. 또 한대는 인기 영화와 드라마를 디자인한 방송물 촬영겸 시티투어버스 등 관광객들의 흥미와 감성을 유발시킬 다양한 목적의 기능을 요구했었다.

우리의 꿈은 지난 10년이 넘는동안 꽃피워 왔지만 안산시의 무지한 정책마인드는 10년의 세월을 흘려보낸 뒤 올해부터 일반 2층형 시내버스로 운영한다고 한다. 꿈슬 키우는 관광교통. 그중에서 시티투어 버스는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진정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장 앞선 교통수단과 첨단의 기술이 접목된 교통수단과 이미지로 환상적인 도시이미지 상징성을 부여하여야 한다. 그것만이 도시민의 가치와 철학과 이상을 현실로 한걸을 더 다가가게 해 주는 전령사의 역할이 아닐까...?

■ 나는 시화호를 꿈꾸다!
 
나는 지금도 시화호의 수면위를 달리다 하늘로 솟구치는 수상레저용 항공기를 꿈꾸고 있다.

~~ 꿈...속... 으... 로...

그 아래로는 커다란 비지선형 유람선이 백여대의 자전거를 싣고 안산갈대습지공원을 출발하여 시화M-TV첨단산업단지 선착장과 시흥시 해양레저단지와 시화호 조력발전소 선착장의 화려한 조명을 뒤로하고 대부도 북동방아머리 선착장에서 바이크와 사이클을 내린 후.

■ 대부해솔길을 온종일 돌고 나온

한 무리의 울긋불긋한 등산복을 입은 관광객들을 태운뒤 하얀 태극기와 시화호권 3개 도시인 안산. 시흥. 화성시가 함께 만든 멋진 생태호 상징깃발을 휘날리며

시화호의 남측 간척지이자 아름다운 철새도래지인 셀렝게티평원의 수백종류의 새와 물고기들과 수십여종 육상동물들이 뛰노는 10여킬로의 아름다운 수변공간의 생태문화 선착장을 돌아 방금 셀렝게티 평원을 돌고 나오거나 들어갈 관광객들이 배에 오르고 내린뒤 다시 안산갈대습지공원을 향해 돗대를 올린다.

■ 이윽고 시화호와 이름이 똑같은

유람선 공식이름인 시화호의 선장이 들려주는 구수한 시화호의 해설을 들으며 한켠에 마련된 붉은 커피점에서 울려 나오는 향기로운 물의 오케스트라를 들으며

붉게 떨어지는 시화호의 석양을 바라보며 오손도손 정담을 나누는 잊지못할 시화호투어의 하일라이트를 즐기다 보면 드디어 배는 안산갈대습지공원에 도착하여 송산신도시와 유니버셜스튜디오에서 몰려 나온 수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방금 시작된 저녁공연을 즐기기 위해 몰려들고 있다.

■ 갈대습지공원의 팔각정 수상누각
 
그 아래 만들어진 선착장에 마련된 노을빛전망대 식당에서 멋진 음식을 즐긴 후. 멀리 유니버셜스튜디오에서 벌어지는 화려한 폭죽의 불꽃을 멀찍이 바라보며 시화호의 마지막 유람선투어가 시작되는 8시의 시화호를 타기 위해 삼삼오오 이야기 꽃을 피우며 사랑을 나누고 있었다.

■ 오늘밤의 시화호는 또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까..?

짙은 밤의 커피향을 타고 들려오는 시화호의 멜로디는 시화호의 중심에서 뿜어져 나오는 무지개빛 조명쇼와 75미터의 달전망대에서 그려지는 LED의 춤사위와 조력발전소의 웅장한 선착장에서 매일밤 밤늦도록 이어지는 화려하고 잊지 못할 음악의 향연속으로 빠져들고 있었다.

~ 그 꿈을 그리며...



글 : 이광수(안산관광스토리작가)
gscity@naver.com 01091897018
ansantour.co.kr 대표운영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