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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전천후 육상 어류양식과 고가 특용작물 재배기술로 수경인삼시장 창출하는 안산의 두두아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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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3. 13.

대부도 수경인삼단지 유치기념 시식회 보기


두두아쿠아 사이트 가기 http://www.dodoaqua.co.kr/








한국의 특용작물 재배와 육상 양식어업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안산의 세계적 수경인삼(aquaponic system)생산 전문기업

두두아쿠아 소개


안산시청 앞 한양빌딩 3층에 자리잡은 두두아쿠아  본사는 지금 국내외의 방문자들과 상담전화가 연일 빗발치고 있다. 현장방문자와 영농조합, 귀농인, 농업, 어민상담자가 벌써 2000명이 넘어 섰다.

지난 30여년을 한결같이 한국의 먹거리산업의 미래에 대한 두두아쿠아대표 어산 김춘배선생의 예측은 정확하게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FTA체결로 인한 농수산물의 수입으로 지금 한국의 농업과 어업은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자동차와 반도체, 모바일 등 공업제품 중심의 한국이 희생양으로 내세운 것이 바로 농업과 어업이기 때문이다.


▣ 위기에 처한 오천년 한국 고려인삼의 노지재배법, 세계시장 점유율 1% 미만으로 경쟁력 읽고 인삼농가 심각단계


한국의 농업은 쌀과 일부 특용작물로 구분되어 있다.

쌀과 포도, 과일 등은 가격경쟁력을 잃고 외국의 수입품에 의존해 가고 있으며, 수산물의 경우, 온난화와 중국어선들의 횡포로 수산물 어획량은 갈수록 줄어들어 바다오염과 함께 많은 어민들이 어업을 포기하거나 양식업으로 돌아서고 있다.

그러나 양식업의 경우, 기술부족과 물고기의 밀식으로 인한 질병과 약물투입으로 점차 친환경적 신뢰성을 잃고 소비자들로부터 외면 받고 있다.


사진 : 대부도 물고기수경인삼재배단지를 찾은 대부도지역 지주들과 포도작목반 및 단체장들  

사진 : 두두아쿠아의 천연 수경인삼을 뿌리와 줄기, 잎을 둥시에 섭취할수 있는 고 사포닌 인삼이다.

▣ 수십년 노지인삼 재배사업자들과 단체들, 두두아쿠아의 회첨단 특용작물, 물고기 재배 및 양식기술 인정,


한국인삼의 경우 40%를 넘던 과거의 고려인삼에 대한 해외 소비자들의 인지도가 미국과 카나다 중국의 인삼재배 확대로 세계의 인삼시장에서 0.5%대 미만의 점유율로 설자리 조차 위태로운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다.

한국은 지난해 중국과의 FTA체결로 야채류의 직접 수출이 가능해졌지만, 국내에서 중국시장에 판매할 가격경쟁력이 있는 농산물의 거의 없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한국에서 개발된 미국, 일본, 중국, 한국특허 기술을 보유한 두두아쿠아천연 수경인삼은 물고기를 이용하여 재배하는 특수 미생물기술로 생산되어 앞으로 국내의 농가에 고수익 창출을 위한 대안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노지인삼 대비, 더 높은 사포닌 성분과 매달출하, 년중생산 가능한 세계 최초의 천연 수경인삼  


두두아쿠아사의 특허 등록된 천연 미생물배양 농,어업 기술은 물고기의 배설물로 재배되어 안전 먹거리로 인정 받고 있으며, 육상 양식의 경우 일본의 담수,해수용 양식 기술을 능가하는 최첨단 친환경 기술로서 자체조사 생존율이 최대 80%~90%를 넘는 놀라운 성어 생존 수치를 보여주고 있다.

이는 강이나 바다에서 양식되는 현재의 약품성 양식방법과 확실히 차별화된 기술로서, 지하수와 바닷물, 비닐하우스를 이용한 무공해 양식으로 고가의 어종과 안정적 수익이라는 농,어업의 대체 융합산업으로서 그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 

 

사진 : 안산지역 기관 및 사회단체와 시식회를 하는 장면(2016년 3월 15일)

 

▣ 물과, 효소팩, 물고기가 전부, 최소 시설비로 수익성 높여 투자수익형 농,어민 생활안정 달성 


두두아쿠아의 특용작물 재배 및 어류양식 기술은 현재의 농,어업에 비하여 몇가지 큰 차별성을 가지고 있다. 기존의 지하수를 이용한 친환경 농, 어업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저수지의 생태적 원리를 응용한 세계 최고의 자연친화적 농산물 재배기술은, 일체의 농약이나 약품, 화학비료와 기타 인위적 방법을 모두 쓰지 않는 지하수와 물고기만으로 년중, 또는 매달 출하되는 맞춤형 농산물을 길러낸다는 특징이 있다.

이는 현재의 계절형 농업의 개념을 송두리째 바꾸는 5천년 한국농경문화 역사상 커다른 이정표를 제시한 사건이기도 하다. 퇴비와 약을 사용하는 근대 농법의 제1세대와 비닐하우스로 상징되는 제 2세대 농업을 지나, 년중 생산과 매월생산, 무농약 재배기술이라는 첨단농업의 발전가능성을 지닌 세계 유일의 독보적 전천후 농,어업 기술이 한국 안산시의 두두아쿠아에서 시작되고 있다.


현재 경기도를 비롯한 일부 지자체들이 비공식적으로 이 기술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두두아쿠아를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이 기술이 본격적으로 보급될 경우, 한국 농업과 어업의 일대 변화는 불가피 해질 전망이다.


최근 한국경제가 침체되면서 많은 귀농자들이 생겨나고 있으며, 현재의 농가들도 농산물의 소비 둔화와 수출 경쟁력 약화로 인해 진퇴양난에 직면해 있는 실정이다. 여기에 점차 심화되는 농촌인구의 초 고령화는 이러한 상황을 능동적으로 헤쳐 나갈 기회조차 상실하고 있어, 청년일자리 창출과 기존 농가의 새로운 농업아이템 개발은 한국의 농촌경제에 발등에 떨어진 불이 되고 있다.


사진 : 950여 농가를 이끌고 있는 대부포도작목반의 이갑성회장의 대체농업 위한 현장답사

 

▣ 일본 200억 기술구매 제의, 미국과  중국, 2천만개의 샘풀구매 요청, 네덜란드에서 초청요청  


두두아쿠아는 현재 중국과 일본, 미국에서의 수출상담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마트와 대형 면세점의 물류사업자들의 방문도 이어지고 있으며, 국내의 농산물을 수출한 무역사업자들의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기대는  친환경 수경인삼의 세계시장이 형성되지 않았다는 기회창출의 중요성과 현재의 한국 노지 인삼의 경쟁력으로 한국인삼 시장의 점유율을 높여야 하는 한국 고려인삼 업계의 절실함이 함께 스며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경기도의 대표적 인삼산지인 개성인삼이 휴전선으로 분단되고 40여년간 그 명맥을 이어오던  포천인삼과 금산지역 인삼업계의 임원들이자 일부 전문 사업자들이 두두아쿠아의 어류이용 수경인삼의 친환경적 재배와 년중생산 기술에 자극받아 두두아쿠아의 사업에 인정하고 동참하는 현상은, 한국 인삼업계의 세계시장 퇴출 위기를 잘 알수 있게 해 주는 상징적인 사건이기도 하다.   

​두두아쿠아에는 몇가지 경영 철학이 있다.

1. 생산은 대기업과 파트너를 하지 않는다.   

​2. 모든 농가와 귀농자들에게 우선 보급한다.

3. 1가구당 2개 하우스 이상을 제공하지 않는다(조합은 제외).

4. 대규모 시설이 아닌, 마을단위 소규모 시설만 제공한다.

5. 농,어민 중심의 공동생산, 공동판매를 원칙으로 한다.

6. 협업을 통해 6세대 농업,어업 사업을 지향한다.

두두아쿠아는 ​이를 바탕으로 전 농가의 생산자화, 생산물의 가격경쟁력 유지, 생산품의 고부가가치형 제품화, 사회공익에 대한 적극지원과 투자를 경영지침으로 내 걸고 국민기업으로서의 공감대를 넓혀 나가는 사업방향을 설정하고 있다.



글 : 안산발전협의회 영상미디어센터

첨단기술기업인회,

대부도 수경인삼단지개발 추진위원회 031-410-0706

첨단기술 발굴과 사업화 연구 www.ansantou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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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 사진은 3월 13~15일 올해 첫 묘삼 식재에 들어간 두두아쿠아 광명 수경인삼 재배단지의 작업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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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삼의 크기와 수요처에 따라 소, 중, 대의 제품이 판매될 예정이다.

막 식재된 묘삼들, 30일후 45센티급의 천연수경인삼으로 출하된다.

건강한 묘삼들을 선별하여 식재해야 좋은 수경인삼이 생산된다.

식재후 뿌리부분은 수중에 잠긴상태로 성장한다. 현재 수경인삼으로 인터넷에 올라온 대부분의 인삼은 그 재배법이 흙과 화학영양제인 양액을 사용하는 관계로 "토경인삼"이라고 한다. 수경인삼을 인삼의 뿌리가 완전히 수중에서 성장해야 수경인삼이라고 한다. 두두아쿠아는 세계 4개국에 특허등록된 유일한 수중재배 인삼이다. 


상단의 묘근에서 싹이 트게되며 대형 묘삼의 경우 꽃과 열매가 수중재배시에도 열릴절도로 발육상태가 좋다.

전라북도의 현장답사단이 두두아쿠아 광명재배단지를 방문하여 인삼제품 생산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두두아쿠아 전북지역과 양주지역에서 모인 수경인삼단지개발 추지위원회 임원들이 광명시 재배단지에 모여 전국사업에 대한 논의후 기념촬영 


묘근별 생육상태 비교



수경인삼단지에서 마지막으로 나가는 퇴출수, 1급수로서 지역농민들이 다양한 영양분을 활용한 노지채소 재배수로 활용된다.



두두아쿠아의 특용작물과 물고기양식 기술은 일본을 능가하는 세계 최고의 청정도와 성장율, 생존율을 가지고 있어 한국 육지양식과 특용재배산업의 일대 혁명을 예고하고 있다. 



세계 유일의 물고기가 기르는 두두아쿠아의 천연수경인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