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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시사논단] 무너져 내린 "20년 정권안정, 100년 촛불왕조"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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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8. 27.



조국 운명, 이거 터지면 정말로 끝난다
https://news.v.daum.net/v/20190826100151078?f=m


"빨리 익는 음식은 빨리 식는 법". 그들은 버림받은 대중들의 낙인에 찍혀 모두 잊혀져 가고 있다.




권력의 힘과 영광은 명멸하는 우주의 별빛과도 같습니다. 어떤 붠력이든 그 시작과 끝은 대중적 심리의 공감성과 비례한다.


봉사는 아무런 댓가없이 불특정 다수의 대중의 삶에 이익이 되기 때문에 봉사자에 대한 신뢰와 존경을 주지만. 권력자는 대중에게 이익보다 더 중요한 존재어 의미를 부여하고 대중집단의 정체성을 보전해야 할 책임이 따르고. 그에 상응한 돈과 권리를 부여받기 때문이다.

따라서 권력은 전임권력자의 잘못을 부각시키고 대중에 대한 선동을 통해 인위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대중에 대한 오랜기간 자신의 삶과 철학에 의해 인지와 지지가 더해지는 것이다.


★ 겸손을 모르는 권력은 하룻밤 추풍낙엽


그러나 이번 문재인정권은 자신들의 오랜 노고와 헌신봉사에 의해 창출된 권력이 아닌. 특정한 역사적 사건과 그 처리과정의 문제점을 철저히 대중적 심리에 어필시키며 결국 그 분노의 심리를 촛불혁명이라는 그럴듯한 기회로 연출하여 그에 편승한 수만명의 소속과 집단의 이데올로기로 커다란 이익을 가져온 대표적인 권력의 유형이다.


★ 조국의 반 대중적 권력지향의 이중성이 문재인정권 권력붕괴의 신호탄 될 듯.


권력의 핵심은 도덕성과 신뢰성이며 가장 치명적인 권력의 암초는 거짓말이다. 거짓은 그 권력의 모든것을 스스로 가식으느 만드는 무서운 범죄이며 거짓에 대한 또 다른 거짓은 의심을 분노로 증폭시키는 매우 치명적인 민심이반제이다.


★ 대중은 선동의대상 아닌. 숭고한 역사의 물길. 과연 그들이 전ㅈ데 인민대중을 위하여 무슨 일을 했는가 ?


더구나 문재인 정권은 이전의 정치지도자들처럼. 산업인프라 구축. 민생복리 정책 추구. 국가정체성 전통성 가치수호. 국민중심의 주귄수호. 국제관계의 친화적 주체성. 정보 교통 국방인프라 발전. 기술 학술 인재양성의 노력. 등등의 핵심 국책과업의 발현과는 거리가 먼

대중의 귀와 눈에 촛점을 맞춰 국민을 위한 생산적 정책보다는 언론 핮수인들을 통한 통치 이데올로기의 전파. 촛불혁명이라는 정권 정체성 확립의 집중. 전임정권에 대한 장점 소멸 부정적 증오심 확대 재생산.

희석되어 가는 집권능력 효율성의 관심과 분만을 외부로 돌리기 위한 반일감정의 극대화. 일제 불매 조장. 국가 정체성을 뒤흔드는 반미반일 정서 조장 증 진정한 국가발전과 생산적 국정운영과는 전혀 무관한 권력영구회에 시간을 낭비해 왔다.


★ 민선7기 그 어느 촛불혁명 지자체장도 대중을 위해 이루어 가는 것이 전혀 없다.


권력 장기화작업 시외에는... 대중은 그것을 잘 알며 진정. 조국과 민중은 영원 무변할 뿐이다.

인간의 진화론적. 생물학적 본능은 호기심과 관심이다. 안전하고 편안한 좋은 환경과 풍부한 먹거리는 모든 동물이 갖는 고유성이다. 그러나 그 간단해 보이는 현실적 요구는 대중적 보편성이 유지될때만 가능하다는 이상적 벽에 부딧친다.


◐ 역사적 사건을 이용해 등장했던 기회주의적 권력은 모두 죽음으로 최후를 맞이했다.


모두가... 라는 이 전제는.  녀만은. 너희들만은 특별히 더 좋은것들을 취하면 안된다. ㅡ는 묵시적 불문율이 대중의 심리속에 깊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것을 깨닫지 못하고 마치 대중이 자신들의 입맛과 요구에 의해 움직일수 있다는 착각에 빠져 촛불혁명의 20년100년 영구집권이니 친북정책을 통한 통일완성이니. 미국 일본에 대한 반대감정 유발이니 하는 초현실주의적 국가통치 이데올로기의 환상에 빠져.

정작 자신들이 살아온 과거에 대한 반성과 자아비판 없이 이전 정권의 구태를 고스란히. 그것도 정당성을 강변하며. 오히려 대중을 속여가며 숨기고 답습한다면.

이 모든 꿈은 한낮 비바람 치는 민중의 동요라는 역사적 태풍전야의 촛불이 되어 부엉이바위 위 벼랑끝에 내몰린 신세로 전락시킬 무서운 대중성의 분노를 기꺼이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이광수
다음 아고라 "시사논단"
대중심리학. 정치평론 연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