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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거의 매달, 윤화섭 안산시장 영원한 즉음의 상징도시 정책 추진에 안산시민들 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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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4.


수년간 참아왔던 세월호 참극에 대한 안산시민의 인내심이 마침내 폭팍하기 시작했다. 인간적 슬픔에 동정해 왔던 그간의 상황이 수천억의 돈을 퍼 부어 안산시민이ㅡ 휴양지인 화랑유원지를 공원표지화 하는 안산시장 윤화섭 민선7기 시장의 도시이미지 발살정책에 분노한 년인원 만명의 안산시민들이 청와대와 광화문광장, 안신시 문화광장, 안산시청앞 각 전철역사를 돌며 전국적인 반 납골당 건립반대 운동을 펼치며 세월호 교통사고 참사에 동정하며 수백억을 헌금한 국민들의 끓어오르는 배신감을 대산히며 연이은 도심집회와 거의 매달 해외여행을 다니는 무능한 시장으로 인한 사실상의 시정중단 상황에 대한 분노와 불만을 터트리며 안산시를 불신하고 있다.


안산발전협의회는 수십여 집회행사의 영상자료를 후세에 남기기 위한 다양한 홍보와 보전작업을 통하여 지역내외의 사회단체와 연구소, 개인활동가들에게 지속적인 세월호관련 촛불혁명단 정부와 무능 한국단 정치권의 썩어빠진 혁파말살을 위한 논리와 자료를 제공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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