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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색】리영희의 책. "대화"를 읽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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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6.

 

 

 

 

 

★ 무엇이 이것이고 그것은 무엇이뇨..?

 

사색에서 나,온 글이라면. 그것이 낙서든. 습작이든. 악필이든 고귀한 인간의 정신문명적 표현이다.

글이란. 용감해야하며 확신에 차야 독자의 마음이 동요한다.

 

글에는 흔히 우리가 사고하고 익숙하게 세뇌된 많은 개념과 그 개념으로 정의된? 낱말과 단어들이 모여 또 하나의 의미적 목적과 목표를 갖는다.

 

그 수억의 단어들은. 기실 깊이 사고 해 보지 않은 사람은 전혀 알리없는 상이한 개념들을 내포하여 일상의 상식을 갖는 범인들로 하여금 당연히 받아들이고 의식하게 하는 개념적 의미들이 들어있다.

 

★ 우리 일상의 상식과 지식은 과연 어디서 어디까지 올바른 것인가..?

 

그것이 사상이든. 정치논리든. 특정한 목적을 가진 논리든. 최초의 개념정의자는 자신의 조어에 적절한(사실은. 그럴듯한) 명분적 이유를 붙여 놓는다.

 

엄마. 란 무엇의 의미인가..?

일상의 사람은 전혀 생각을 유추해 볼 필요도 없이 자신을 낳은 여자를 엄마. 라고 생각하고 있다. 단어의 이미지가 개념으로 각인된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엄마. 라는 단어가 왜 자신을 낳아준? 낳은! 여자의 대명사가 되었을까..? 엄마의 의미도 마찬가지다. 그 단어가 엄마든. 아든. 어든. 그 글잦나 소리는 의미바 없다. 그냥 자신을 낳은 여자를 의미하비 때문일 뿐이다. 우리는 바로 여기서 말과 글의 개념적 허구성에 대해서 알게 된다.

 

★ 의식하지 않은 개념은 자아의 굴종이 된다.

 

장미꽃을 들고 우리는 그 단어의 개념을 생각해 보자. 우선 장미의 꽃잎을 한장씩 떼어내 보라. 한장씩 뗄때마다 아이들에게 물어보라. 이것이 무엇인가요 ? 장미꽃이예요! 하고 말할것이다. 그러나 한개의 잎만 남기고 물어보라. 그리고 마지막 한잎을 떼고 물어보라. 과연 장미꽃일까..?

 

논리란. 이렇틋 최초의 조어와 그 조어의 개념이 늘 창조자의 절대적 영향하에 있음을 글을 쓰는 사람들은 알고 있다.

 

★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도 마찬가지다.

 

공산이 진정 공산이고 민주가 진정 민주는 될 수 없다. 그 단어는 그저 정치인들이 자신만의 통치 독재를 위해 단어를 포장한 것일 뿐. 정말로 민주가 백성이 주인된 나라라면 그 나라는 당장 망하고 말 것이다.

 

공산주의도 민주주의도 사상도. 철학도. 종교도! 기실 그것은 범인들을 통제와 세뇌. 이용하게 하려는 고급 생각을 가진 뒤뇌집단의 그럴듯한 명분인 것이다.

 

그러니 글을 쓰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보면 다 똑같은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 자신을 포장하기 위해 다른 단어를 쓰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 이 즈음에 우리의 사고가 이르면. 역시 범인들은 대중심리에 매우 취약하다는 것을 알수 있다.

 

세상 그 어떤 논리와 이유도. 자신의 입에 밥을 넣어주는 사람의 말을 맞는것으로 자신의 뇌가 인식된다는 의미다.

 

대중심리 이론. 학문적 이론. 철학적 개념. 개념적 정의.. 심지어 고찰된 철학마져도 인간의 동물학적 본능앞에 그 모든 이성적 분별력과 객관성은 그 의미를 잃는다.

 

리영희선생의 책. "대화"는 그대의 심연속에 내재된 잠재적 개념들에 대하여. 또는 이 니대 당면한 운제의 대상과 현상들에 댖하여 어떠한 사고와 이해심으로서 받아들이고 사고하여 언행으로 승화할 것인지에 대한 언어의 물리학적 개념들이 들어 있다.

 

이광수 즉석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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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하지 않은 죽음은 왜 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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