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복림

흐르는 물처럼 맑고 고운 마음으로 좋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며 힘을 모아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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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산책

2022. 4. 20.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며 힘을 모아 보아요

 

우리가 삶을 살아나갈 때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생각하고 힘을 모아 보아요.

 

오늘이 지나면

삶의 길도

더 힘들게 살아갈 지도 모릅니다.

 

우리의 삶도

지나고 나면

희망도 없어질 수 있고

사랑도 잃어버릴 수 있어요.

 

지금 이 시간이

가장 아끼고, 남기고 싶은

말이라고 생각해 보아요.

 

성실한 삶이

되돌아 올 수 있는

삶의 아름다운 시간이니까요.

 

2022. 4. 20. () 素潭 윤복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