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복림

흐르는 물처럼 맑고 고운 마음으로 좋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당신이 주는 마음, 깊이 담아 둘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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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향기

2022. 5. 13.

 

 





당신이 주는 마음, 깊이 담아 둘래요

당신은 나에게
아름다운 마음과

희망을 주어요

당신이 계시기에
나의 마음이 기쁘고
사랑을 알게 되니까요

당신은 나에게 항상
마음을 다독여 주며
삶의 기쁨을알게 해 주어요

당신을 알아가며
나의 희망이 기쁨이 되니까요
당신! 사랑해요

당신을 잊지 않고
깊이 생각하며
나의 마음에 힘을 갖고 싶어요

당신에 대한 깊은 마음을
나의 마음에
깊이 담아 둘래요

2022. 5. 13. (금) 소담 윤복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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