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븐 코인.010.8586.25/이영권박사님

루키가이 2015. 7. 1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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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를 더욱 효과적으로 하기 위한 방법은 없는 것인지, 아니면 있다면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에 대한 이영권 박사의 강의가 계속되는 가운데, 이번 시간은 투자의 삼분법이란 주제로 조언을 주는 내용입니다.

 

삼분법이란 글자 그대로 전체를 3개로 나누어라는 것인데, 이것은 미리 3개의 보따리를 마련 하여 놓고, 자기의 재산을 그 3개의 보따리안에 나누어 담아라는 것이 됩니다.

즉 한개에는 부동산이라는 것을, 또 한개에는 현금(유동성자산)을, 마지막 한개에는 증권 이나 주식을 담아라는 것이지요.

 

이렇게 나누어서 담는 이유는 3가지 자산들의 특징들이 각각 다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부동산은 자산 가치로서 앞으로 열배 백배 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반면 당장 현금으로 바꾸기에는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또 증권이나 주식은 바로 현금화 할 수 있는 반면 오르고 내리는 등락의 폭이 크기 때문에 수익성이 높을 땐 높지만, 반대의 경우에는 그만큼 위험성이 큰 단점이 있습니다.

또 유동성이 강한 현금은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 수익을 낼 수 없다는 면은 있습니다.

 

따라서 자기 자신이 지금 가지고 있는 자산은 각각의 장단점이 있으므로 일단 세가지로 나누어 관리한다면 그만큼 안전면도 있으면서, 수익성도 있게 됩니다.

그래서, 소위 포트폴리오라는 불리우는 투자의 삼분법이 절대 필요한 까닭입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면, 이 강의를 동영상으로 보고 듣고 즐길 수 있습니다.

http://www.nethyangki.net/9469

 

 

희망해

 

오늘은 투자의 삼분법이라고 해서 부동산이 됐던 예금이 됐던 주식에 어떤식으로 투자를 나눠서 해야 좋은지에 대해 얘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른 투자의 길을 얘기할 때 대개 세 군데에 잘 나눠서 담는 것이 좋다해서 투자의 삼분법이라는 정설로 되어 있습니다. 똑같은 계란도 한 바구니에 넣었다가 잘못하면 모두 깨지지 않습니까, 따라서 이걸 잘 분산시키는 것이 좋다는 뜻입니다.

이는 예전의 세계적인 유명한 경제학자부터 요즘 사람들에게까지 상당히 유효하게 통용되는 투자의 삼분법입니다.

크게 나누면 일단 부동산이 있습니다.
한국에서의 재테크 수단으로 각광을 받고 있고 예전에는 치맛바람이니 뭐니 해서 부동산 광풍이 불곤 했을만큼 부동산은 대단히 중요한 투자수단 중의 하나입니다. 특히 개발도상국이나 후진국에서 이제 발전할 가능성이 많은 나라들은 개발될 토지확보가 필요하고 또 실질적으로 수많은 토지들이 개발에 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이에 따른 이익이 상당히 발생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우리나라의 가장 대표적인 강남 아파트단지 같은 곳이 있는데 예전에는 개포동, 대치동, 그리고 잠실이 모두 논바닥이었는데 그걸 전부 갈아내 주택지로 만들면서 1970년대부터 상당히 많은 아파트가 들어서고 그게 또다시 재건축을 거쳐 고층빌딩 수풀을 이루고 있습니다. 과거에 평당 몇백원이었던 땅이 현재 수천만원을 넘어서는 결과를 보면서 부동산에 대한 많은 기대를 하게 됐고 부동산 투자가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두 번째, 늘 신경을 써야 하는 게 현금유동성 자산을 가지고 있는 게 대단히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삼분의 일까지는 아니더라도 자기 재산 중에 상당부분을 부동산에 집어넣고 현금을 확보하고 있지 않다면 늘 오르락 내리락하는 경제 속에서 경기가 떨어졌을 때 정말 좋은 매물이 시장에 나왔을 때 이를 살 수 있는 능력이 없어집니다. 이를 유동성이라고 하는데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선 늘 부자들은 일정부분 가장 유동성이 좋은 안전한 자산인 예금이나 현금으로 보유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또 하나는 주식이나 채권으로 유동성도 있으면서 금리가 제한적이거나 적은 예금과는 달리 수익성을 강하게 예상하고 기대하면서 투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부동산, 예금, 주식이나 채권 이렇게 세 군데 바구니에 투자를 나눠 놓는 것을 정설로 생각합니다.


부동산은 유동성, 즉 현금화 시킬 수 있는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지만 이게 한번 올랐다 하면 열 배에서 크게는 몇 백배 엄청난 수익성을 가져올 가능성이 있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유동성이란 측면에서 보면 부동산은 팔고 싶을 때 쉽게 팔 수 없는 굉장히 큰 핸디캡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현금이나 주식쪽에 돈을 가지고 있는 것이 대단히 유효하다는 뜻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총 부동산 비율을 보면 전체적인 재산 구조에서 약 80%를 부동산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자기가 살고 있는 집이 되겠지만 선진국으로 가면 이 상황이 50% 아래로 떨어지게 됩니다. 이 현상이 바로 유동성 자산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저는 투자의 삼분법이라 해서 세 가지 바구니에 대해서 얘기드리고 있는데요,
여러분 본인이 내 총 재산이 얼만데 그 중에 부동산이 얼마고 현금화 할 수 있는 유동성이 얼마이고, 주식같이 반 현금화 할 수 있으면서 나름대로 수익성을 창출할 수 있는 그러나 투자위험이 있는 이런 것들은 얼마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영어로 포트폴리오(portfolio)라고 하는데, 포트폴리오의 본 뜻은 가방에 구멍이 여러 개 있는데 그 곳에 나눠 집어 넣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 자산의 포트폴리오가 어떻게 분산되어 있는가 하는 것을 먼저 판단하시고 앞으로 선진국으로 갈수록 부동산은 적어지고 다른 쪽의 투자가 높아져야 한다는 것을 염두해 두고 투자에 관심을 보이시기 바랍니다.

[출처]넷향기, 세계화전략연구소 이영권 박사.

 

 

 

 

 

 

 

 

 

 

 

 

 

 

 

이영권 박사는 누구인가.. 

 

이영권은 자수성가형 부자 되는 법과 재테크 분야 명강의로 유명한 경제전문가로 현재 세계화 전략연구소 대표이사이자 명지대학교 국제통상학과 겸임교수이다.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뉴욕 뉴스쿨NEW SCHOOL에서 경영학 과정을 수료했고, 명지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주)이미지네이션 대표이사, SK그룹 이사를 역임했다. KBS2 라디오 <이영권의 경제 포커스> 진행자, KBS TV <아침마당>, MBC TV <인생은 아름다워>, <희망특강 파랑새> 외 다수 매체에서 활발한 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부자가족으로 사는 미래설계》,《오래 멋지게 행복하게》, 《안전한 부자》 외 30여권이 있으며, <부자들에게는 성공하는 습관이 분명히 있다>,<경제 트렌드>,<부자가족으로 가는 미래전략> 등 30여 개의 오디오 북이 있다.[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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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황 제 불 도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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