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팅

루키가이 2010. 7. 31.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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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피팅에 관한 용어의 정의-

 

 

 

1. 그립

 

- 통상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그립의 무게는 30그램에서 55그램 정도 입니다. 여자그립은 30그램에서 48그램, 남자그립은 40그램에서 55그램 정도 입니다.

 

그립을 결정하는 부분에 있어서 고려해야 할 부분이 있는데요. 가장 중요한 것이 현재 내가 사용하는 샤프트와 헤드의 무게가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서 그립의 무게를 달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 골퍼의 취향에 따라 실 그립을 사용할 것인지, 고무그립을 사용할 것인지, 아니면 반실그립을 사용할 것인지 결정해야 하구요. 마지막으로 그립의 뒷부분에 립(rib)이 있는 것을 사용할 것인지, 립이 없는 라운드 그립을 사용할 것인지 결정하면 됩니다.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샤프트와 헤드의 무게는 그립의 무게와 종류를 결정하는 데 있어서 참으로 중요합니다.

일부 형편없는 피터들은 골퍼들이 원하는 그립을 그냥 교체해주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하면 클럽의 밸런스가 완전히 엉망이 될 수 있습니다. 샤프트가 무겁고, 스윙 웨이트가 무거우면 그에 맞는 무거운 그립을. 샤프트와 스윙 웨이트가 가벼우면 가벼운 그립을 장착해야 클럽의 밸런스가 좋아집니다.

 

예를 들어 무거운 샤프트에 가벼운 경량 그립을 장착해 버리면 클럽의 헤드와 샤프트는 다운스윙 시 떨어지는데 클럽의 뒷부분인 그립 쪽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클럽을 휘두를 때 클럽의 전체가 떨어지는 느낌이 아닌 앞쪽부분만 휘둘러지는 느낌이 나면서 미스 샷을 유발 할 수 있습니다. 가벼운 샤프트에 무거운 그립을 장착하면 헤드무게나 클럽의 전체무게가 느껴지지가 않습니다.

 

모든 장비가 그렇듯이 골프클럽도 헤드와 샤프트, 그리고 그립의 삼박자가 일치를 해야만 좋은 밸런스를 가진 클럽이 되고 스윙을 할 때 클럽 전체가 '쿵'하고 떨어집니다. 어느 한 부분의 밸런스를 무시한다면 결코 좋은 클럽이라고 말 할 수 없습니다.

 

무게를 고려한 후에는 그립의 종류인데요. 손에 땀이 많으신 분들이나 공이 맞을 때 딱딱한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실 그립을, 그렇지 않은 분들은 고무그립을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그립의 모양이나 정렬에 대해서 민감하신 분들은 전문 피터에게 그립의 교체를 맞기시거나, 립이 없는 라운드형 그립을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립이 있는 그립은 올바르게 장착하지 않으면 그립을 하기가 불편하고, 헤드의 정렬이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형편없는 피터들이나 일부 샵에서는 그립을 올바르게 장착하지 못합니다. 헤드를 바운스 각데로 스퀘어하게 정렬하고 장착해야 하는데 그 정렬자체를 할 줄 모르는 피터들이 거의 다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참고로 기성클럽들은 대부분 양산이기 때문에 공장에서 출고될 때 올바르게 장착이 되서 나오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클럽을 새것으로 교체하시면 반드시 그립이 올바르게 장착이 되어 있는지 전문 피터에게 의뢰해서 확인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2. 라이 각과 로프트 각

 

-라이 각은 샤프트의 연장선과 헤드 솔 부분의 연장선이 이루는 각이며, 로프트 각은 헤드의 솔 부분을 정확히 바닥에 대고 지면과 수직에서 페이스 부분으로 누운 각을 말한다.

로프트 각이 높으면 볼이 뜨면서 거리가 줄고 런이 적어지고, 낮으면 볼의 탄도가 낮고 런이 발생하여 거리가 늘어난다. 하지만 지나치게 낮은 로프트 각은 그린에서 스핀의 양이 적기 때문에 플레이에 크게 도움을 주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상급자들은 7번 아이언 기준으로 36도, 중급자들은 35도, 초급자들과 여성분들은 34도를 사용하지만 자신의 구질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라이 각이 높으면 어드레스 시 토우가 들리게 되며, 스윙이 정상궤도 보다 인사이드로 빠지게 되어 페이스의 힐 쪽에 맞을 확률이 높고, 볼의 구질은 푸쉬 성 훅 구질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솔 부분이 임팩트 시에 들려 맞게 되어 런이 많이 발생할 수 있다.

라이 각이 낮으면 어드레스 시 힐 쪽이 들리게 되며, 스윙이 정상 궤도 보다 아웃사이드로 빠지게 되어 토우 쪽에 맞을 확률이 높고, 볼의 구질은 풀 슬라이스 구질이 발생할 수 있다.

 

3. 헤드와 샤프트의 스파인 앵글(편심)

 

-클럽을 토우가 아래로, 힐이 위로 향하게 측정기에 장착해서 위, 아래로 진동을 시켰을 때, 일정하게 토우와 힐 방향으로 클럽이 진동하게 하는 것을 말한다.

만약 클럽이 진동하는 방향이 그립 쪽에서 헤드 방향 쪽으로 보았을 때, 오른쪽으로 진동을 하면 볼의 방향이 오른쪽으로 밀리거나 슬라이스를 유발할 수 있고, 왼쪽으로 진동한다면 풀 샷이나 훅 구질을 유발할 수 있다.

 

4. 클럽의 길이

 

-우리들이 신장에 맞는 길이의 옷을 입듯이 골프 클럽 또한 신장에 맞는 길이의 클럽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사람은 누구나 신장에 따라 각각의 무게 중심의 높이가 있고, 힘을 쓰는 높이가 있으며, 적절한 스파인 앵글(상체와 하체의 구부린 각, 무릎의 구부러진 각)이 있다.

기성의 클럽들이 여성용 클럽과 남성용 클럽의 길이를 달리하는 것도 이것과 일맥상통한다고 봐야할 것이다. 하지만 기성클럽은 남성과 여성의 표준 모델을 기준으로 생산하기 때문에 모두의 신장 조건에 만족 시킬 수 없다.

 

특히, 다른 클럽들도 중요하지만 아이언의 경우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드나 드라이버의 경우는 긴 클럽이기 때문에 약간 짧게 사용하거나 약간 길게 사용해도 크게 문제 될 것이 없지만 아이언의 경우는 바닥의 솔 부분이 임팩트 때 토우나 힐 쪽 어느 한 쪽이라도 들려서 맞으면 미스 샷을 유발하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신장에 비례하여 클럽의 길이가 길면 어드레스 시 시야에서 공의 위치가 멀어지고 토우가 들리게 되며 임팩트 시 몸을 일으키거나 오른쪽으로 밀리는 푸쉬 성 훅 구질을 유발할 수 있으며 정확한 임팩트를 하기가 힘들다. 클럽의 힐 쪽에 타점이 형성될 수 있다.

 

반대로 클럽의 길이가 짧으면 공의 위치가 가깝게 위치하여 어드레스 시 손과 몸의 간격이 좁아 스윙이 불편하다. 혹 공의 위치를 적절한 위치에 놓는다고 해도 상체의 각이 많이 숙여지거나, 무릎의 각이 많이 주저앉게 되어 백스윙 때 일어섰다가 다운스윙 때 다시 주저앉으면서 임팩트를 맞이하고 피니쉬 때 다시 일어서는 현상이 발생하여 일관된 임팩트를 갖기 힘들다. 또한 볼의 구질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돌아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페이스의 토우 쪽에 타점이 형성 될 수 있다.

 

보편적으로 160cm미만의 골퍼들은 38인치(3번 아이언 기준)미만, 160-170cm의 골퍼들은 38.5인치(3번 아이언 기준)이하, 170-180cm의 골퍼들은 39인치(3번 아이언 기준)이하, 180-185cm의 골퍼들은 39.5인치(3번 아이언 기준)이하 185cm 이상의 골퍼들은 40인치 이하의 클럽을 사용하는 것이 적절하다.

 

5. 스윙 웨이트

 

-골프 클럽은 길고 가벼운 샤프트의 끝에 무거운 헤드가 달려있는 구조로 인하여 동일한 전체 중량의 클럽이라도 헤드에 중량이 있는가, 샤프트나 그립에 중량이 있는가에 따라 그립을 잡는 손에 느끼는 무게는 크게 달라진다. 또한 각 아이언 별로 길이가 틀린 것을 일정의 무게를 느끼도록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기본적인 원리는 그립 끝에서 14인치 지점을 기준으로 하여 클럽을 수평으로 유지하기 위해 그립 끝 쪽에 필요한 중량을 측정한다.

 

가장 낮은 쪽을 A로 하고 가장 높은 쪽을 F라고 표기한다. 보편적으로 여성 골퍼들은 C3-C6, 여성 상급자 및 프로들은 C7-D0, 일반 남성 골퍼들은 C9-D1, 남성 상급자 및 프로 골퍼들은 D1-D3정도를 사용한다.

 

6. 클럽의 전체 중량

 

-헤드, 샤프트, 그립과 기타 부속들을 포함하여 완성된 클럽을 저울에 놓았을 때의 전체 중량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클럽의 전체 중량을 좌우하는 것은 샤프트의 중량이다. 물론 그립의 무게나 스윙 웨이트에 의해서도 전체 중량이 좌우되긴 하지만 그 영향이 그리 크진 않다.

샤프트의 중량이 무거우면(전체중량이 무거우면) 스윙을 하기에 힘겨우므로 몸을 과도하게 사용하여 왼쪽으로 당겨지는 풀 샷이나 낮은 탄도의 볼을 만들어내고, 거리에도 손실을 가져올 수 있다. 반대로 샤프트의 중량이 가벼우면(전체중량이 가벼우면) 볼의 탄도가 높고(볼이 날린다고 표현함),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돌아가는 푸쉬 성 훅 구질이 발생할 수 있다.

 

7. CPM(Cycle Per Minutes)

 

-일반적으로 샤프트의 강도를 나타내는 수치를 말한다. 측정기에 클럽을 장착하고 상,하로 튕겼을 때 1분 동안 진동하는 진동수로 샤프트의 강도를 측정한다. 수치가 높을수록 강하고, 낮을수록 약하다.

예를 들어 드라이버에서는 200~210정도를 여성용 시니어, 210~225정도를 여성용, 225~240정도를 시니어용, 240~250정도를 R, 250~260정도를 SR, 260~270정도를 S, 270~280정도를 SX, 280~이상을 X로 표기한다.(골프채병원기준)

 

만약 샤프트의 강도가 골퍼의 스윙스피드보다 약하면 높은 탄도의 구질이나 훅 구질을 유발할 수 있고, 강하다면 오른쪽으로 밀리는 푸쉬 구질이나 낮은 탄도를 만들어내며 거리에 손실을 볼 수 있다.

 

8. 킥 포인트(KICK POINT)

 

-샤프트에서 가장 많이 휘어지는 포인트를 말한다. 이위치가 높은(버트 쪽으로) 하이 킥은 전체적으로 휘어짐을 느끼고 탄도가 낮게 나온다. 반대로 아래에(팁 쪽으로) 있는 로우 킥은 헤드 쪽으로의 휘어짐이 많아 볼의 탄도가 높다. 미들 킥은 하이와 로우의 중간 지점으로 중, 상급자 골퍼들이 가장 많이 선호하는 포인트이다.

 

일반적으로 여성 골퍼나 스윙 스피드가 느린 골퍼, 볼의 탄도가 낮은 골퍼들은 로우 킥쪽을 사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9. 토크(TOUQUE)

 

-샤프트의 팁 부분과 버트 부분을 잡고 비틀었을 때 비틀리는 정도를 말한다. 비틀림이 적을수록 그 값이 낮고, 비틀림이 많을수록 그 값이 높다.

일반적으로 아이언의 경우 스틸 샤프트가 2.0-2.2정도이고, 그라파이트 샤프트가 2.5-4.0정도이다. 샤프트가 가볍고 강도가 약할수록 일반적으로 토크 값이 높다. 드라이버의 경우 상급자용이 2.5-3.5, 중급자용이 3.5-4.0정도, 초급자나 여성용, 시니어용이 4.0 이상의 경우가 많다.

 

토크 값이 낮다고 해서 좋은 것은 아니다. 스윙 스피드가 빠른 골퍼들은 토크 값이 낮은 것이 유리하지만, 스윙 스피드가 느린 골퍼의 경우는 토크 값이 낮으면 볼의 탄도가 낮게 형성되거나 타구감이 딱딱하게 느껴지기 때문에 비거리에 손해를 볼 수 있다.

 

일반적인 토크 값은 드라이버의 경우 상급자들이 3.0-3.5정도이고, 초급자들이 4.0이상의 값이 나오는 샤프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10. 관성 모멘트(MOI - MOMENT OF INERTIA)

 

-회전운동에 대한 저항의 크고 작음을 나타내는 말. 어떤 축의 둘레를 회전하고 있는 물체에 토크(회전력)를 가하여 축 주위를 도는 회전 속력을 변화시키려고 할 때, 물체가 보이는 저항의 크기를 말한다. 회전축에서 질량의 분포가 멀어질수록 관성 모멘트가 커진다.

 

골프클럽에서는 주로 3개의 경우를 들 수 있다. 헤드 단위의 무게중심을 중심으로 하는 관성 모멘트로 이것이 클 경우, 가운데 심(芯)을 벗어나게 임팩트 할 때 헤드가 돌아가지 않고, 구질의 방향성이 안정성을 띤다. 샤프트를 중심으로 하는 헤드의 관성 모멘트로 이것이 크면 헤드를 턴 시킬 때(임팩트 후 팔로우 스로우에 이르는 과정) 큰 힘이 필요하다.

그립 끝을 축으로 하는 관성 모멘트로 이것은 코크, 언코크 시에 필요한 힘과 관계가 있다. 단, 편안한 스윙은 클럽과 양팔을 목 근육을 축으로 하는 회전운동을 하는 관성 모멘트가 작동한다.

 

11. 반발계수(COR-COEFFICIENT OF RESTITUTION)

 

-진공 상태의 1M 높이에서 볼을 클럽 페이스에 떨어뜨렸을 때 튀어 오르는 거리를 말한다.

공인: 0.83(83Cm)

 

12. 팁 트림/ 버트 트림(TIP TRIM/ BUTT TRIM)

 

-팁이란 샤프트의 앞쪽 가장 얇은 부분을 말하며, 샤프트의 뒤쪽 가장 두꺼운 부분을 버트라고 한다. 샤프트의 팁과 버트 부분을 자르는 것을 트림이라고 하며 버트 부분을 자르는 것은 주로 재단의 의미를 가지지만 팁을 자르는 것은 강도를 맞추기 위해 자르는 의미가 크다.

 

13. 블레이드 헤드(머슬 백)

 

-아이언 헤드 디자인의 경우 캐비티 백과 같이 뒤쪽을 깍아 놓지 않고 하나의 단조 형태로 만든 디자인을 말한다. 무게 중심이 중앙에 위치하고 헤드가 작으며 솔 부분이 좁기 때문에 스윙 스피드가 빠르지 않으면 사용하기가 어렵다.

 

 

14. 캐비티 백

 

-아이언 헤드의 뒷면을 파내어 그 만큼의 중량을 토우나 힐, 솔 등으로 헤드 후면 주위로 배분시킨 클럽. 무게 중심에서 먼 곳에 웨이트가 배분되기 때문에 관성모멘트가 커지므로 약간의 미스가 있어도 헤드의 흔들림이 적어 와이드 에리어의 아이언이라고 할 수 있다. 초보자들이나 중급자 까지도 편안하게 칠 수 있는 디자인이라고 보면 된다.

 

15. 구즈 넥(GOOSE NECK)

 

-거위의 목처럼 휘어져 페이스 면이 샤프트 중심선보다 뒤에 있는 클럽. 볼을 스윗 스팟에 히트시키기 쉽게 설계. 주로 여성, 시니어 또는 초, 중급자 분들이 사용하기에 좋다.

 

16. 호젤

 

-헤드와 샤프트를 연결하는 부분. 호젤의 중량이 크면 중심이 넥부분의 높은 위치로 간다. 아이언의 저 중심화에는 솔 부분을 조작하는 것도 있지만 이 부분의 중량을 줄이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저중심설계지만 호젤이 긴 아이언은 의문이다. 많은 메이져급 회사들이 만들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일반적으로 숏 호젤은 무게 중심이 낮게 위치하여 볼을 띄우기가 쉽기 때문에 로우 핸디캡퍼들이 사용하기에 적절하다.

 

17. 페럴

 

-아이언이나 드라이버 모든 골프 클럽에서 샤프트 부분과 헤드의 호젤 부분 사이에 위치해있는 작은 고무와 플라스틱 합성소재의 마개. 이것은 클럽의 크나큰 영향을 미치기 보다는 헤드 안쪽의 이물질이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며 어셈블리가 되어있는 클럽의 호젤 안쪽이 보이는 것을 방지해 주는 일종의 디자인적인 요소를 띄고 있는 물질이다. 물론 캘러웨이에서 주로 사용하는 호젤의 안쪽으로 절반정도 들어가 있는 페럴은 디자인적인 부분과 기능성을 함께 가지고 있는 페럴이다.

 

18. 하이브리드 샤프트

 

-하이브리드 우드에 맞게끔 만들어진 샤프트. 하이브리드는 롱 아이언에 어려움을 가진 골퍼들에게 좀 더 쉽게 롱 아이언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클럽이다. 길이는 일반 롱 아이언 보다 약 0.5인치에서 1인치 정도가 길고, 솔부분이 넓게 설계되어 공을 띄우기가 쉽다.

일반적으로 우드용 샤프트로 분리되어 우드나 드라이버에 접합되던 샤프트와는 달리 아이언만큼의 충격을 샤프트에서 받아 들여져야 하기 때문에 좀 더 강하게 만든 것이 특징이며, 팁 부분의 두께가 우드용 샤프트 보다 두껍기 때문에 하이브리드 헤드에는 하이브리드 전용 샤프트를 장착하는 것이 좋다.

 

19. 바운스 각

 

- 헤드의 솔 부분을 바닥에 정확히 놓고 보았을 때 앞쪽의 리딩에지가 바닥에서 떠있는 각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52도 어프로치 웨지의 경우는 8도 바운스, 56도 샌드웨지는 12-14도 바운스를 사용하고 있으나 골퍼의 취향이나 스윙형태, 잔디의 상태, 모래의 상태 등을 고려하여 로우 바운스나 하이 바운스를 사용한다.

 

출처 : Free-Man
글쓴이 : Free-Man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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