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산행

미소 2003. 11. 10. 19:03

 

 계양산 정상에서...

 

 

 

 

 효성산에서 연희동을 내려다 보면서 이야기 꽃을 피우고...

 낙엽이 떨어져 뒹그는 어느 가을날...우리는 계양산을 시작으로 효성산 을 넘어 백운역까지 등산을...

 떨어진 낙엽을 밟으며 수없이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깊어가는 가을을 느끼고 있다. 

 여러 봉우리를 넘고 넘어 어느 공원길에서...

 

 

 산을 넘고 길을 건너  또다시 산을 넘고 큰길을 건너고...수없이 반복되다보니 힘이 드는가 보다...ㅋ

 장난기가 발동...ㅋㅋㅋ...잠시나마 동심으로...

 6시간 30분이란 긴 산행을 마치고 ...아쉬운 맘에 기념사진을...

 산행 끝내고  붕어빵으로 ...

 

 깊어가는 가을을 느끼고 싶어 우리 일행 6섯명은 계양산에서 효성산을 넘어 백운역까지...

오르락 내리락 큰길도 건너고 육교도 건너고...수없이 산을 넘고 넘어 6시간30분의 긴~산행을 마치고

솔밭가든에서 시원한 맥주와 오리고기로 파티를 하고....

 

 

계양산은 언제 갈지 기약도 없지만 먼저 작품으로 봅니다
많이도 걸어셧네요
산행 후 오리 파티로 체력보충 잘하셨습니다
덕분에 16년전에 계양산 편하게 감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