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이 길

미소 2004. 4. 3. 20:28

 

 

 

 저녁때라 날씨가 쌀쌀하였다.

 

 

 어둠이 밀려온다. 여의도 보리밭에서...

 소원을 빌어 볼꺼나...

 

 출발하기전  거실에서...

 

 

미소님 편안한 모습에 귀여운 모습까지 있습니다
자녀 분들은 깔끔하고 이쁘지만 귀여운 모습은 미소님이 더 잇네요 ㅎㅎ
집에 아져씨와 미소님 두분 선하게 보여서 호감이 갑니다 ㅎㅎ
사진이 많아서 언제 다 보고 갈까요
오늘은 여기까지만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