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고 있는곳

미소 2020. 6. 4. 06:45

아침 산책길에서 만나는 금계국

 

장미향이 유혹하는 이 길을 걸으며 꽃들과 데이트 할수 있음에 감사하며

 

오월은 장미의 계절이라고 했던가 이토록 붉은 정열로 불타오르며 유혹하는데 어찌 그냥 지나칠수야 있겠는가
자기랑 놀아 달라고 앙탈을 부리는데 그 모습이 아름다워 핸폰으로 찍어주며 달래 보는데

 

수줍은 듯 고개 숙여 인사를 하네

 

분홍색 장미꽃도 많이 피어 있었는데 사진이 잘 나오지 않아 이 아이만 당첨되었네
화려한 장미꽃과 향기에 취해 거닐다 뒤돌아 보기도 하고

 

너무 예뻐 동영상도 찍고

인동초 덩굴도 있길래
찍어주고

 

 

패랭이 꽃도

 

노란 청포꽃도 많이 피어있길래 담아보고
코스모스를 닮은 노란 금계국 ...꽃잎이 닭벼슬을 닮아서 금계국이라나...

 

늦은감이 있는가 금계국 씨방도 많고

 

천인국도 피어있는데

 

동영상도 찍고

해당화... 바닷가에서만 볼수 있는 줄 알았는데 이곳에 피어 있길래 찍어주고

 

이 꽃은 처음 보는 꽃이라 이름도 모르겠고

만첩빈도리...블친님이 알려준 꽃이름

                                      길 양쪽으로 들꽃들의 천국이었는데 올해는 꽃이 없네... 

찔래꽃은 진한 향기를 잊은듯 지고 있었는데
데이지 꽃은 이제 막 피고 있었고

 

운동기구 있는곳도 지나가고
어디선가 오리가 꾁꾁 하길래 보니

 

광교산이 바라 보이는 이곳에서 되돌아 가기로 하고
작은 농장도 지나고
외가리는 가까이 다가가도 도망도 아니가고

 

 

얼마쯤 내려 왔을까 이곳에도 외가리가

 

낭아초...블친님 알려주었음  고마워요

병꽃도 피어 있어 찍어주는데
양비귀 꽃도 찍어 달라고 앙탈을 부리는데...거리가 너무 멀어 한장만 찍고
쥐똥나무 꽃에서 꿀벌이 열심히 꿀을 따고

 

 

백로는 외가리와 달리 열심히 물고기를 쫓아다니며 잡고 있길래 그 모습이 신기해 한참을 보고
애기똥풀은 계절을 잊었는지 계속 꽃을 피우고
공원을 지나 오는데 천인국이 자기랑 놀자고 하네...
자주 달개비랑 섬초롱꽃도 찍어주면서 7km 의 산책을 끝낸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 이라지만 난 이렇게 산책을 하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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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동산으로 오르다 보면 지금 한창 피고있는 금계국
노루발도 꽃을 피우고
뒤로 한바퀴 돌고돌아 정자각 주변에 곱게핀 장미꽃이 있어 핸폰으로 찍어보는데

 

 

핸드폰 산지가 2년이 넘었는데 이런 기능이 있는 줄도 몰랐네...그래서 그 기능으로 장미꽃도 찍어보는데 ...신기하기도 하고
조금 달리해서 찍어보고
떼죽나무꽃 / 찔래꽃 / 병꽃 / 아카시아 꽃도 찍고

 

데이지꽃 / 낮달맞이꽃 / 돌나물꽃

 

족제비싸리도 무지 많이 피어 있었고
아파트 화단에 핀 덩굴장미도 찍어주고

d

요즘 어딜 가나 꽃들의 천국... 코로나19로 집에만 있지 말고 꽃들과 데이트하는 것도 기분전환되겠지
엇그제 우리 동네 코로나 확진가가 나왔는데 접촉자가 77명 이라네...교회, 골프연습장,병원,약국 등등

언제쯤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와의 전쟁이 끝이 날까...

 

 

쾌적하게 잘 정비된 탄천의 산책로와
저마다 미모를 자랑하는 화초들이 피어나
산책길이 하나도 지루하거나 힘드시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요즘 서울경기지방으로 코로나가 확산되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은 부담스럽게 느껴지실 것 같은데
그래도 이렇게 산책길이나 다른 외지로의 여행은
큰 부담 없이 다니실 수 있으니 더 더워지기 전에 나들이 많이 하시고요,
멋진 사진도 많이 담아 보여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즐거운 산책길이 되셨길 빕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시고요! ^^
아침 운동은 해야겠기에 뒷동산 대신 탄천으로 나가
여름꽃들이 곱게 핀 길을 따라 산책을 했답니다
그런데 요즘 서울과 수도권
다시 코로나 확산으로 여간 불편하지 않아요
날씨는 덥지요 마스크는 써야 하지요
이래저래 쇼핑과 외식, 외출을 자제하고 있답니다.
달빛님 오늘도 많이 더울 것 같아요
그래도 여유로움으로 고운 날 보내세요.


아침 산책길에 아름다운 꽃들이 미소님을 유혹했군요.
근데 미소님 동네에 있는 꽃들은 인사를 할 정도로 예의가 바른거 같은데요 ? ㅎㅎ
애교라는 꽃말을 가진 만첩빈도리도 만나시고...ㅎ
도깨비싸리는 족제비싸리가 아닐까요 ? ㅎㅎ
외가리는 워낙 민감해서 인기척만 나도 날아가 버리던데 살금 살금 다가가셨었나봅니다...ㅎ
백로가 고기를 잡는 폼은 웃음이 나옵니다...ㅎㅎ
그나저나 폼이 저렇게 허술해가지고 고기를 잡긴 잡던가요 ? ㅎ

아...확진자가 온 동네를 다 돌아다녔군요.
코로나는 조심하는 방법밖에 없겠죠 ? ㅎㅎ

노루발풀...이번주말엔 저도 만날 수 있겠죠 ? ㅎㅎ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아침 산책길에서 만나는 꽃들이 있어
신바람 나게 산책을 하고 왔답니다
만첩빈도리 처음 보는 꽃이라... 꽃 이름 감사합니다
도깨비 싸리가 아닌 족제비싸리... 푸하하 미소가 오타 했네요
왜가리는 행동이 느린 반면 백로는 잽싸게 물고기를 쫓아다니며
잡는 모습이 재미있어 한참을 보았답니다.
그리고 코로나 확진자 접촉자가 많아서 계속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데
오늘도 2명 나왔답니다. 동네 마트 가기도 겁나요.
싸나이님 오늘은 어딜 다녀오셨는지요?. 고운 밤 보내세요

탄천에는 의외로 많은 꽃들이 피어 있네요
특히나 장미는 아름다움이 절정을 이루고 있으며
금계국은 우리나라에 급속히 퍼져서 이제는 가는
곳마다 금게국 천지입니다
오리가 놀고 왜가리가 있는 것을 보니 탄천에도 물고기들이
놀고 있나 봅니다
산책하기 좋은길 5~6천보 걷고 나면 하루의 운동으로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처음에 모른다는 흰꽃은 말발도리라고하며 매화 말발도리
라고도합니다 5~6월에 꽃이 피지요
초롱꽃이라고 한 것은 섬초롱으로 고처 부르는게 좋겠어요
아래에 도깨비 싸리는 족제비싸리라고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병꽃 위 빨간꽃 싸리같이 생긴 것은 낭아초로 알고 있습니다
많이 덥지요 여기도 무지덥네요 바람도 없어요
산책길에는 온갖 꽃들이 피어있어
눈을 즐겁게해 만보 정도 거닐다가 온답니다
그리고 이곳은 탄천의 상류 쪽이라 작은 물고기들이 많아
오리, 왜가리, 백로들이 많이 찾는 곳이랍니다.
흰꽃은 인터넷 검색해봤는데 잘은 모르지만
만첩빈도리 같았어요. 늘 꽃 이름 알려주어 감사드립니다
데미안님 폭염주의보 시작이네요 건강관리 잘하시고 좋은 날 이어가세요.

민첩 빈도리가 맞는 것 같네요
산책에서 만난 꽃들 감사히 즐감하고 2 하트 공감하고 갑니다!
미소님 건강하고 행복한 불금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금강조아님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셨나요?
건강관리 잘하시면서 무더위 극복하세요.


미소님 !

요즈음
어디를 가나
장미와 금계국들이
꽃잔치를 벌이고 있네요.

인동초 찔레꽃, 병개, 데이지 꽃들도
참 아름답습니다.
꽃들이 만발하니
사람사는 즐거움이 배가 되는 계절
왜가리처럼
여유를 갖고
오늘도
즐김 가득한 날 되세요.
요즘은 어딜 가나 코스모스를 닮은 노란 금계국 천국이 예요
토종인 코스모스는 점차 사라지는 거 같고요
꽃들이 주는 즐거움으로 산책길이 지루하지 않았답니다.
기산님 어느덧 밤은 깊어가는데 내일을 위해 고운 꿈 꾸세요

안녕하세요? 자신의 삶에 만족을
느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일부 지방에선 벌써부터
폭염 예비 경고가 있습니다.건강에
유념하시고 멋지고 아름다운 미소가
넘치는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관악산님도 무더위에 건강 챙기시면서
고운밤 보내세요.

복잡한 도심에
이렇게 아름다운 산책길도 만들어놓으니 도시같은 실감이 안납니다 ㅎㅎ
온통 봄 여름꽃들로 멋진 산책길입니다
편안한 주말되십시요^^^
도심 속에서 꽃들이 곱게 핀 길로
산책할 수 있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사계님 오늘 무지 더우셨죠?
무더운 날 건강 잃지 마시고
늘 즐거움으로 멋진 날 이어가세요.

반갑습니다
한 여름을 방불케 하는 무더운 날씨입니다
이곳은 폭염특보 까지 발효되어 올여름 날 일이 지금부터 걱정이네요
주말을 준비하는 금요일입니다 한 주 잘 정리하시고
행복한 주말 맞으십시오
올려주신 포스팅에 공감하며 쉬었다 갑니다

벌써부터 폭염 주의보까지 내려지고
올여름은 무지 덥다죠
산인님도 건강관리하시면서
즐겁고 행복한 날 이어가세요.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따뜻한 인사와 고운 댓글을 남겨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6월에는 좋은일만 가득하시고
건강과 행복이 충만 하시길 바라며
오늘도 편안한 쉼 하세요
감사합니다.
祥雲//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
6월을 맞고 보니 날씨부터가 달라지네요
오늘 모든 지역이 30도를 넘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으니
올여름은 또 얼마나 더울지 걱정이 앞서는데요
자고가는저구름아님 무더위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겁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순국선열의 명복을 빕니다
파아란 하늘이 유난이 높습니다
주말 뜻깊게 잘보내시길 바라며

정성과 열정의 아름다움이 풍기는
훌륭한 아름다운 산책길에
감사하게 잘 보고 갑니다#

친구님 낮의길이가 많이도 길어졌군요
활동시간이 많지만 코로나로 참 불편한 일상입니다

아직도 다음 새블러그 사용에 어려움이 있나 봅니다
저도 가끔 글쓰기 댓글에 불편을 당하고 있지만
인내하고 어쩔수 없이 하고는 있지만
많이 고충을 갖고 있습니다

친구님 ~~6월 주말 녹색의 향기에
지친 몸 푹쉬시는 평온한날 되십시요~**
~방도리 드림~
감사합니다...방도리님
님도 무더운날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산책길에는 많은 꽃들이 피어나 눈을 즐겁게 하는군요..
개울에는 고기가 많은지 외가리와 백로가 고기잡기에 열중하고 있구요..
오늘은 자동차에서 외기온도를 보니 35도를 가르키는 한 여름같은 뜨거운 날씨였네요..
편안한 시간 되시고 일요일에도 멋진 시간 되세요..

산책길에서 만나는 꽃들이 있어
즐겁게 산책을 했답니다.
이곳은 탄천의 상류지역이라 작은 물고기가 많아
오리, 왜가리, 백로들이 많답니다.
조약돌님 오늘 전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폭염주의보 올 여름은 얼마나 더울지
벌써 부터 걱정이랍니다.
조약돌님도 건강챙기면서 즐거운날 이어가세요.

아름다운 꽃길,
멋지게 담으셨네요.
사진 배열도 잘하시고,
감사히봤습니다.
주말과 휴일 즐겁고 유익하게 보내셨나요?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
날씨는 더워도 아직 그늘 밑은 시원하니까
즐거운 마음으로 좋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

그곳에도 이런 보물단지 탄천이 있네요^^
갖가지 예쁜꽃들을 보며 향기를 마시며 산책할수 있어
너무 좋으시겠어요.
지난 토요일은 저도 남편과 함께 금계국이 핀 도로를 달리고 왔답니다.
올 여름은 엄청 덥다고 하던데 미리 미리 건강관리 잘 하시고
보양식도 챙겨드세요...ㅎ

주변에 산도 있고 탄천도 있어
요즘처럼 더운 날 아침에 산책하기 좋답니다.
다래님은 남편분과 함께 금계국이 곱게 핀
도로를 달리며 드라이브하셨군요.
아주 멋졌을 것 같은데요.
요즘처럼 더울 땐 드라이브가 최고죠.
벌써부터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데
다래님도 건강 챙기시면서 즐거운 날 이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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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신 아름다운 작품 머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안녕하세요?
날씨가 장마철인지 크게 덥지않고 좋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