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고 있는곳

미소 2020. 8. 16. 18:22

유난히 긴 올 장마 / 연일 기록적인 폭우로 중부지방은 그야말로 쑥대밭을 만들었는데... 잠시 장맛비가 소강상태라 탄천으로 산책을 나간다.

 

이 탄천에도 얼마나 큰 물이 휩쓸고 지나갔는지 적실히 보여주는데... 어디서 떠내려 왔는지 풀숲에 플라스틱 의자가 나 뒹글고
이곳은 탄천의 상류지역인데 얼마나 많은 비가 내렸으면 광교산에서 흘러내려오는 물이 이토록 세차게 흘러갔을까...
물고기도 급류에 휩쓸려 내려가다 물이 빠지면서 미처 피신 못해 이곳에서 떼죽음 당했고
급류에 휩쓸려가다 풀숲에 남아있는 물고기를 백로와 오리 그리고 왜가리가 모조리 잡아먹네... 물고기 잡아먹는 너희들 미오
왼쪽 화살표 그곳까지 물이 차 올랐던 흔적이 남아있고
물살의 위력을 보여주는 듯...나무가 다 쓰러졌네
급류에 떠내려가던 쓰레기들이 걸려있고
물이 빠지면서 하나둘씩 나와 산책도 하고 자전거도 타는 모습이 보이고
오리 두 마리가 물살을 요리조리 타면서 노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이곳에도 급류가 휩쓸고 지나갔던 흔적이
언제 그랬느냐는 식으로 달맞이 꽃에 날아드는 벌...집중호우로 꽃가루가 남아 있으려나...
사위질빵도
나팔꽃도
집앞 공원에 한창 피고있는 배롱나무꽃
중부지방은 오늘로써 장마가 끝이 났다고 한다. 하루 종일 흐린 날씨에 가끔 해를 볼 수 있는데 얼마 만인지 아마 한 달도 더 넘은 것 같다. 장마가 끝나면서 폭염주의보가 내려지고 있는데...

코로나19   5개월 전 악몽이 되풀이되는지 서울과 수도권 집단 감염 초비상이 걸렸다.
서울 사랑제일교회와 용인 우리제일교회 집단 감염으로 어제는 166명 오늘은 279명이 확진되었다고 하니

앞으로 얼마나 많은 확진자가 나올까 우려스럽다.  하루속히 백신이 나와야 할 텐데... 

장마로 곳곳마다 큰 피해를 주더니
장마가 끝나니 무더운 폭염으로 하느님께서 우리 인간들에게
정신차리려 벌을 주시는것 같습니다
무더위로 자칫 차증스럽고 힘들어도 시원한 물 한잔으로 열을 시키시고
슬기롭게 이 무더위를 이겨내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우리 친구님 사랑 합니다 ~ ♡♡
폭염 경보로 전국이 펄펄 끓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되도록 외출을 자제하시고
보양식 챙겨 드시면서 무더위 잘 극복하세요.

그렇게 퍼부었어도 탄천은 유실된 곳이 없는 듯 합니다
그나 저나 한달 가량을 이어온 장마에모두들 지처 있는데
이제야 장마가 끝나니 코로나 19가 경인지방을 창궐하고 있으니
맘조림의 연속입니다
여기는 장마가 며칠 전에 끝났는데 이제는 더위가 사람잡네요
어찌나 더운지 여행 갔다가 혼줄나고 그제는 또 경주에 갔다
땡볕에 헉헉대다 왔습니다
아침운동 끝나면 조용히 에어컨 켜놓고 지내고 있네요
미소님도 당분간 잠잠해질 때까지 집에서 조용히 지내는게
좋겠어요 요즘 사랑교회 인지 뭔지가 참 말썽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러다 대대적인 확진자가 발생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앞서네요
집중호우가 쏟아졌지만 탄천은 유실된 곳이 없답니다.
유난히 긴 올 장마 한 달이 넘도록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더니 장마가 끝나자마자 폭염이 기승을 부리네요
폭염이 전국을 펄펄 끓게 하는데...데미안님은 여행 가셨다가
무더위에 고생하셨군요
이렇게 폭염이 기승을 부릴 땐 되도록 외출 자제하시고
시원한 곳에서 여유를 느껴보세요.
요즘처럼 무더위엔 여행도 조심해야 해요.

전국 코로나 확산 비상... 데미안님도 코로나 조심하세요.

편안한 휴일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전국적으로 폭염 경보가 내려진 오늘
시원한 곳에서 여유를 느껴보세요.

모깃불 피워 놓고
멍석 위에 누어서 밤하늘을 쳐다본다.
여름 하늘인가
가을 하늘인가
낮에는 매미 소리
밤에는 귀뚜리 소리
여름과
가을 사이인가?
폭염에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밤에
청심님은 모깃불 피워 놓고
멍석 위에 누워 은하수를 바라보고 계셨군요
낮에는 매미소리 밤에는 귀뚜라미 소리
어느덧 가을을 노래하고 계시는군요...부럽다요... 청심님이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에어컨 앞에 앉아 청심님의 댓글을 보고 있노라니
따가운 가을볕에 하늘 높이 날아오르는 고추잠자리가 그려지네요
가을도 멀지 않아 우리 곁으로 다가오겠죠.
가을을 상상하면서 오늘도 여유로움으로 고운 날 보내세요.

이번 장마에 얼마나 많은 비가 내렸는지 실감이 나는데요 ?
물고기들은 어지간한 급류에도 살아남던데 정말 무섭군요.
그래도 수원쪽은 인명피해는 없었죠 ?
자연재해에 대해서 철저히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겠죠 ?
연일 코로나 소식뿐이던데 미소님도 조심하시고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중부지방은 기록적인 긴 장마에 기록적인 집중폭우로
많은 피해가 있었지요. 탄천은 비교적 정비가 잘 되어있어 피해는 없었고요.
이곳은 탄천의 상류 쪽이라 집중호우가 내리며 금세 많은 물이
불어났다가 금세 빠져 물고기가 빠른 물살 따라가지 못했나 봐요
늘 장마 때면 작은 물고기들은 떼죽음을 당하더라고요
그 틈을 타 백로, 왜가리, 오리들은 살판난다고 미처 도망가지 못한
물고기 잡아먹고요.
싸나이님 계신 곳은 코로나 확진자 없겠죠?
미소가 살고 있는 이곳은 인구밀도가 높아 그런지 하루에도
몇 명씩 확진자가 나오니... 마음 놓고 쇼핑도 외식도 못한답니다.

싸나이님 코로나 조심하면서 무더위 잘 극복하세요.

미소님 안녕하세요?
전국이 후끈한 열기로 가득합니다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건강식 보양식 많이 드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코로나 멀리하시고 조심하시길..^^
물고기도 장마에 희생을 했네요
백로와 오리가 배불리 먹겠습니다
장마가 지난 흔적 멋진 작품입니다
장마가 끝나면서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연일 코로나 확진자로 다시 전국을 불안에 떨게 합니다
이럴수록 마음 다잡고 건강하게 보내야겠죠.
추억여행님도 코로나 조심하면서 무더위 잘 극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처서를 5일 남겨둔 여름의 햇살이 강세를 부리니 높은산에서
노닐다 이제야 들어와 님께서 정성으로 곱게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머물다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23일이 처서 군요
귀뚜라미 등을 타고 오는 절기 , 처서 (處暑)
땅에서는 귀뚜라미 등에 업혀 오고, 하늘에서는 뭉게구름 타고 온다"라고 할 만큼
여름은 가고 본격적으로 가을 기운이 자리 잡는 때라면서요.
처서라는 한자를 풀이하면 "더위를 처분한다"라는 뜻이 담겨있고...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분다고 하니 폭염도 얼마 남지 않았나 봅니다.
아리랑님은 폭염을 피해 높은 산으로 등산 갔다 오셨나 봐요?
더위도 즐겨야겠죠. 오늘도 전국적으로 폭염 특보 건강주의 하면서 좋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

수마가 할퀴고 간 탄천강의 평온한 모습
감사히 보며 쉼으로 머물다 갑니다
긴 장마가 끝나고 나니 다시 찾아온 찜통 더위는
모든 사람들을 힘들게 하네요
더위로 깊어가는 밤 시원하고 행복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맞아요 긴 장마가 끝나고 나니
폭염이 기승을 부리네요
며칠 지나면 처서가 다가오니 조석으로 산들바람이 불겠지요
아무리 폭염이 기승을 부려도 잘 극복하시고
좋은 날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희망님

수마가 할퀴고 간 탄천변의 안타까운 모습이군요.
올 여름 막바지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재 확산 조짐을 보이는 코로나 감몀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평온한 한주 되세요.^^
지루한 장마가 잠시 소강상태라 탄천으로 나가보니
수마가 할퀴고 간 흔적들이 여기저기...
재 확산 조짐을 보이는 코로나
오늘도 신규 확진자가 246명 늘었다고 하네요
이래저래 여행도 쇼핑도 외식도 못하는...
산내들님 오늘도 폭염 특보... 시원한 곳에서
여유를 느껴보시면서 코로나 조심하세요.

금년으로 815경축은 75회를 맞이했습니다
75년을 지나오면서 아직도 국론은 하나되지 못하고 분열되어 있습니다
어쩌면 이 대결은 남북이 통일되기전까지는 풀지 못할것같습니다
안타갑게도 다시 번지는 코로나 815의 기쁨을 누리지 못하는 현실입니다
개인방역 철저히 하시고 건강 잘 지키셔서 꼭 살아 남아 남북이 하나되는
815의 큰 기쁨 누리시기 기원 합니다
님도 코로나 조심하면서
즐거운 나날 보내세요.

미소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하늘에서 불볕 더위를 쏟아 붓고 있습니다
우리는 힘이 들어도 자연은 순리대로 잘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무더운 날씨 건강 잘 유지하시고 코로나가 더위와 함께 불안하게 합니다
잘 이겨 내시길..^^
이번 장마는 많은 파해를 주고
흔적만 남기고 같습니다
예쁜 꽃들은 장마가 왔다 갔는지 모르나 봅니다
이쁘게 웃고 있네요
휴일인 오늘은 처서
태양은 뜨거워도 그늘 밑은 시원해 지낼만하네요
추억여행님이 계신 곳은 어떨는지...
휴일 저녁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탄천도 수마가 휩쓸고 갔군요.
하천과 한강 모두 홍수가 덮고 지나갔으니......
완전 복구하려면 오래 걸릴 것 같아요.
또 폭염과 코로나 확산....헉......지긋지긋 하네요.
조심들 하셔야......!
장마가 끝나면서 폭염이 기승을 부리더니
오늘은 처서라고 그늘 밑은 시원하네요.
가을의 문턱인 처서 그런데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조심하면서 휴일 저녁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쥬니님

너무
더운 날 이었습니다,
폭염의 더위에
어찌 지내셨습니까?
건강하십시오
어제 까지 폭염 속에서 에어컨 앞을 떠나지
못했는데 오늘은 처서라고 태양은 뜨거워도
그늘 밑은 시원해 에어컨 대신 선풍기 돌리고 있답니다.
이젠 폭염도 한풀 꺾일 것 같고
확산되는 코로나만 잡으면 되는데...
코로나 조심하시고 휴일 저녁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미소님
안녕하세요 ?
블로그를 통해
맺어진 인연
짧은 생각이나마
이렇게 나눌 수 있음은
참 소중한 인연입니다.
언제나
행복 충만한 나날 되세요.
어서 오세요 기산님
지루한 장마와 폭염에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요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 조심하면서
늘 여유롭게 보내세요... 기산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뜨거운 볕과 높은 습도가 더해져 펄펄 끓어올랐습니다
더위와 코로나가 심해져 모두가 힘든 일상입니다
폭염에 건강 잘 지켜주시고 하루 하루 건강하게 보내세요..^^
미소님 예쁜 작품 감상합니다
폭염과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
조심하면서 여유롭게 보내세요...추억여행님


밤과 낮
구별없이 더운날입니다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를 빕니다
오늘은 처서
폭염도 한풀 꺾인 것 같아요
앞으로는 조석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지 않을까 생각해요.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 조심하면서
휴일 저녁시간 여유롭게 보내세요.


수마의 흔적이 가득한 탄천 강변의 모습에
언제 그랬느냐 하듯 외가리 백로는 찾아들고
사람들은 산책을...
자연의 섭리를 어찌 하겠습니까 그저 함께 할 수 밖에...
찜통 더위에 소리없이 번져가는 코로나
맘놓고 외출도 못할 상황에 마음이 답답한 하루였네요
오늘하루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셨는 지요
무더위로 깊어가는 밤 편안하고 시원한 쉼으로 숙면 되시길 바랍니다
수마의 흔적에서 왜가리 백로, 오리들은
미처 피신 못한 물고기 잡아먹느라 정신이 없더라고요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더니
오늘은 처서라고 그늘 밑은 시원해
에어컨 대신 선풍기 틀고 있답니다.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 조심하면서
휴일 저녁시간 여유롭게 보내세요.

올해는 유난히 긴 장마가 우리를 괴롭힌것 같습니다..
긴 장마에 물폭탄같은 폭우까지 쏟아져 내려 마음아프게 하기도 하구요..
길 바닥에 죽은 물고기를 보며 백로는 신이 나서 주워먹기 바쁘네요..
그래도 여러가지 꽃은 피어나 밝은 미소를 주기도 합니다..
오늘도 무더운 날이지만 활기찬 시간 되세요..^^
유난히 긴 장마 조약돌님은 피해가 없으셨는지요?
장마가 끝나면서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가 했는데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
쇼핑도 외출도 못하고 하루하루가 지루하기만 합니다
그래도 조약돌님 웃음 잃지 마시고
늘 여유로움으로 즐거운 날 이어가세요.

인간이 키운 자연은 쉬이 망가지나
스스로 자란 자연은 복귀도 쉽더군요
탄천에 핀 꽃들이 넘 싱싱합니다
집중호우로 많은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내고
물러갔지만 그 흔적은 언제쯤 복구될는지요.
수마가 할퀴고 간 흔적 뒤로 싱싱한 꽃들은
그대로인데... 전국으로 확산되는 코로나
조심하면서 마음은 항상 즐겁게 보내세요.

그래도 이정도면 참 양호한 편인것같습니다

이곳은 피해는 없답니다.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
조심하면서 늘 여유롭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