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고 있는곳

미소 2020. 8. 23. 18:50

긴 장마가 끝나고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데 날로 심해지는 코로나... 오늘도 신규 확진자가 397명
수도권뿐만 아니라 전국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방역당국은 코로나 확진자가 더 증가할 수 있다고 밝혔는데
날씨도 덥고 아침이며 집 앞 공원이나 탄천으로 산책을 나가는데...

집앞 공원으로 산책을...
이른 시간이라 비교적 사람들이 적어 편안하게 산책을 하는데
흰꽃을 피우고 있는 배룡나무
사람들 적은 곳으로 산책을... 봄이면 영산홍이 반겨주는 길도 거닐고 ...
이렇게 공원을 몇 바퀴 돌면서 만보를 걷고

                               **********************************************************************************

어느날은 탄천으로 산책을 나가면 날씨도 덥고 해서인지 이른 시간인데도 산책 나온 사람들이 많았고... 이 사진은 사람들이 없을 때 얼른 찍은 사진
코로나19 때문에 실내에서 운동을 할 수 없으니 모두 탄천으로 나왔는지 많은 사람들이... 그런데 마스크도 쓰지 않고 숨을 헉헉거리며 뛰는사람 마스크도 안 쓰고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며 마스크도 안 쓰고 옆 사람과 이야기하며 걷는 사람도 있어 어떤 분이 왜 마스크도 안 쓰고 나왔느냐고 하니 자기는 건강해서 마스크 안 써도 된다고 하니 방송도 안 보는지... 헐
밤에도 열대야 현상이었는데... 날씨는 덥고 마스크 쓰고 걷기가 너무 더워 땀이 줄줄 그래서 잠시 벤치에 앉아 쉬기도 하고
산책로 주변에 곱게핀 코스모스... 가을이 다가오고 있다는 증거겠지 곱게 피어 나를 반기고
코스모스와 황색 코스모스
꽃이 백일동안 피어 있다고 해서 백일홍
나팔꽃에 벌들도 찍어주고
모여 있는 잉어도
닭의 장풀 / 옥잠화 / 참나리 씨방
사람도 겁내지 않는 오리
요즘 우리 아파트에 곱게핀 보랏빛 맥문동 꽃도 찍고
이렇게 더위를 피해 아파트 앞 공원으로 탄천으로 하루 만보씩 걸으며 산책을 하고 낮에는 코로나19로 외출을 자제하면서 방콕하고 있는데...

오늘은 처서라고 태양은 뜨거운데 그늘 밑은 시원해 하루 종일 에어컨 대신 선풍기 돌리고 있다.

이젠 무더위 물러 가려나...

 

이전 댓글 더보기
좋은 작품에 편안하게 머물다 갑니다.
안녕하세요? 코로나19 새 확진자 수가
4백 명에 육박했습니다.걱정스러운 건
수도권뿐 아니라 비수도권에서도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는 겁니다.전국적인 대유행
조짐을 보이면서, 방역당국은사회적 거리두기
최고 수위인 3단계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모두가 방역수칙을 잘 시켜서 하루속히 종식
되는 날이 오기를 기원해 봅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한주길에 건강 하시고
보람있고 사랑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갈수록 심각해지는 코로나
관악산님도 조심하면서
폭염에 건강 챙기시고 늘 즐거운 날 이어가세요.

이렇게 좋은 탄천이 가까이 있어서 좋겠군요!
어휴 만보를 걸었네요.
2-3시간 걸어야 될텐데....대단한 체력입니다.
요즘 코로나 장난아니니, 참 걱정입니다.
마스크 꼭 착용해야 안전한데, 사람들 보이면 저 멀리 피해 다니고...ㅎ
어떻게 이런 세상이 되었는지.......헉.....
하여튼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
네 탄천이 가까이 있어 산책하기 아주 좋답니다.
요즘처럼 무더위가 극성을 부릴 때 마스크 쓰고
만보 걷기 힘들던데요 특히 미소는 땀을 많이 흘려
마스크 쓴 얼굴로 땀이 줄줄...
쥬니님도 운동 열심히 하고 계시잖아요
폭염과 코로나 조심하면서 늘 여유롭게 운동하시고
좋은날 이어가세요... 쥬니님

서울과 경기도쪽에 코로나 확진자가 연일 매스컴을 타고 있던데 아직도 마스크를 쓰지 않고 나다니는 사람들이 있군요.
백신이 개발되어 상용화가 될려면 아직 1년도 더 걸린다고 하던데 말입니다...
하여간 스스로가 조심을 하는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 ㅎㅎ
이번 산책에서는 많을 꽃들을 만나 너무 좋으셨겠는데요 ? ㅎㅎ
산책도 하고 꽃도 만나시고...1석 2조 ? ㅎㅎ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맞아요 이곳은 날리도 아니랍니다.
하루에도 수십 통씩 문자가 오는데
확진자 알림과 마스크 쓰기 외출 후 손 깨끗이 씻기
되도록 외출과 모임 자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하라고 말입니다
그런데도 아침에 산책 나가면 마스크 쓰지 않고
뛰는 사람 자전거 타는 사람 옆사람과 이야기하면서 걷는 사람
별의별 사람 다 있답니다. 그 사람들 문자와 방송도 안 보는지...
싸나이님 살고 계신 곳은 안전하니까 코로나 걱정 없겠습니다.
그런 곳에 살고 계신 싸나이님이 부럽 싸옵니다.
오늘은 폭염경보가 내려지고 지금 이 시간도 아주 후덥지근 한데
싸나이님은 퇴근하셨겠죠.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시원한 바람이 스칠때마다 한풀 꺽인 날씨지만 여전이 많이 덥습니다
더위에 지치지 않는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다가오는 태풍이 강력하다고 하니까 미리 예방 하시고 태풍이 오는 시간 많은
안전한 실내에 계시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저녁 시간 되십시요..^^
어릴때 시골서 본 느낌 징금다리가 정겹게 다가옵니다
잘 정리된 공원길 한산해서 걷기는 좋아 보입니다
태풍 바비가 북상 중이 라는데
피해 없으시길 바라며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 조심하면서 건강하게 보내세요.

폭염속 행복한 나드리 아름다운 풍경 감사히 봅니다
8월의 마지막주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오늘도 내 소중한 지인들과 주고 받는 소식을 전하는
뜻깊은 행복한 하루 보내셨는 지요
밤으로 깊어가는 밤도 편안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답글이 너무 늦었죠
제가 컴에 자주 들어오지 못해서 그만...
오늘도 폭염으로 전국을 펄펄 끓고 있어요.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거운 휴일 오후 시간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선선한 바람이 가을임을 알리지만 덥고
코로나 바이러스가 신경 쓰이게하고 북상하는 태풍 소식에 마음이 복잡한 시간들입니다
지치지 않게 충분한 휴식으로 건강도 챙기시고 화이팅 하시는 하루 보내세요..^^
미소님.. 불러보고 갑니다 ㅎ
갈수록 심각해지는 코로나
우리 모두 조심해야겠죠
오늘도 무더위가 극에 달하고 있군요
처서도 지났으니 가을이 곧 우리 앞으로 다가오겠죠
막바지 폭염에 건강주의 하시고 휴일 오후 즐겁게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제8호 태풍 바비는 오늘 오후 기
준 중심기압 975헥토파스칼(hpa), 중심 최대
풍속 초속 32m로 일본 오키나와 북서쪽 약
210㎞ 부근 해상에서 시속 12㎞ 속도로 북동진
하고 있다고 예보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태풍 바비가 25일 오후 3시께 서귀포
남서쪽 약 390㎞ 부근 해상을 지나 26일 오후
3∼4시께 서귀포 서쪽 약 110㎞ 부근 해상까지
근접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사전에 대비하시어 피해없이 보내시길 바랍니다.
태풍 바비는 지나갔지만
지금 태풍 마이삭이 또 올라오고 있다죠
피해 없으시길 바라며
휴일 저녁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하늘은 맑아서 좋지만 그만큼 무덥다는 반증
하지만 그 햇볕에 열매는 익어간다는 것
이 어려운 상황에 조금만 참으면
곧 치료제와 백신이 나온다고 합니다
마스크 잊지 마시고 손 씻기는 필수...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는 것은
바로 사랑이 있을때입니다.
당신의 눈에 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다는 것은 당신에게 사랑이
있기 때문이랍니다.

공감 공감....
가을의 문턱인 처서도 지났는데
오늘도 폭염으로 전국을 펄펄 끓게 하고
날로 심각해지는 코로나
우리 모두 잘 극복해야겠죠.
휴일 저녁시간 여유롭게 보내세요.

오늘은 맥문동을 보기위해 상주의 솔밭공원에 다녀왔지요..
코로나로 인해 공원내에는 입장을 못한다는 공고문이 붙여져 있더군요..
코로나로 인해 순식간에 전국이 얼어붙은 형국이 되어 버렸네요..
장마의 흔적을 지우고 탄천도 제 모습을 찾아가는군요..
산책거리가 만보라면 상당한 거리를 운동하셨네요..^^
맥문동 보러 경주 솔밭공원까지 가셨는데
코로나 때문에 공원으로 들어갈 수가 없었군요
날로 심각해지는 코로나 외출 자제하라고 해서
요즘 계속 방콕하고 있자니 답답하기도 하고 힘드네요
연일 폭염주의보가 내려지고... 폭염과 코로나 조심하면서
휴일 저녁시간 여유롭게 보내세요... 조약돌님

아름다운 풍경과 꽃 감사히 보며
편안히 머물다 가는 밤입니다
오늘도 여전히 찜통 더위로 하루를 보내야 했네요
물폭탄에 코로나 불안정한 현시국 수습도 하기전에
또 태풍이라니 모두가 긴장되는 시간입니다
남쪽 이곳은 간간히 거센 바람이 불어오네요
태풍비해 없길 소망 하면서 감사히 보며 다녀 가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희망님도
휴일 저녁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폭염도 두렵지 않은 자연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모습이군요.
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는 처서절기,
막바지 더위속에 코로나 재확산이 우려됩니다.
또한 닥아오는 강한 태풍에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날씨는 무덥고 코로나는 갈수록 심각해지고
외출 자제하라고 문자는 계속 날아오고
집에서 방콕 하자니 이젠 답답하기도 하고
산내들님 또다시 태풍 마이삭이 또 올라오고 있다면서요
태풍 피해 없으시길 바라며 휴일 저녁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국보의 가치가 16조 원에 달할 정도로
높은 펵가를 받는 국보는 무엇일까요?

2013년 8월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박물관에서
열린 '황금의 나라 신라'전에 초청된 국보 제83호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의 보험가가 500 억 원
이었습니다.

전시를 진행하는 주최 측 입장에서는 작품가를
높이면 보험료도 높아지기 때문에 낮추는 것이
관행이었답니다..

전문가들은 이를 근거로 계산하면 이국보의 가치는
16조 원에 달한다고 평가했지요.

◀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유난히 덥고 더웠을 시기네요
그 폭염을 피하여
찾아간 숲은 많은것을 보여줍니다
꽃과 나무와
겁내지 않는 오리와 그중에서도
제일 좋은것은
한줌의 바람이겠지요 ^^
요즘처럼 폭염이 기승을 부릴 땐
시원한 숲이나 계곡의 폭포가 제격인데
날로 심각해지는 코로나로 나들이도 못하고
이렇게 방콕하고 있자니 여간 답답하지 않네요
그래도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고 휴일 저녁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매일
눈을 뜨면
안부를 묻고
소식을 들을 수 있으니
미소님과는
참 좋은 인연
꼬~옥
붙잡고 싶어지는 아침입니다.
폭염경보에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요
하루 종일 뜨겁게 달구고 있던 태양도
노을빛으로 변하는 저녁시간입니다
하루의 피로를 풀면서 여유롭게 보내시고
이렇게 안부 전할 수 있어
미소도 이 순간 행복하답니다... 기산님

안녕하세요..
오늘로 장마, 폭염, 태풍, 코로나 19 확산 등으로 힘들었던 8월이 끝나고
내일이면 9월이 오면 조금 나은 세상이 왔으면 좋겠는데......
코로나 19 여파로 7개월에 걸친 집콕 생활은
그동안 즐기던 취미생활과 운동도 하지 못하고
친구들과의 만남도 멀리하게 되고
이제는 만남 자체가 두려운 세상이 되었으니
앞으로의 삶이 참담하고 희망이 보이지 않는 것 같네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라는 믿음과 희망을 가지고
오늘 하루도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휴식을 취하면서 보내시기 바라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귀한 포스팅에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미소도 같은 생각
님의 글에 동감합니다.
태풍 마이삭이 동해로 지나가면서
많은 피해를 또 내고... 이래저래 힘든 나날입니다.
산사랑님도 좋은 일만 생각하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아름다운 꽃과 풍경 감사히 보며
늦은 밤 편안히 쉼으로 다녀 갑니다
깊어가는 팔월의 마지막 밤 행복속에 아름다운 밤 되시길 바랍니다
코로나와 태풍 그리고 폭염
나날이 힘든 시간 연속이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즐겁고 활기차게 보내세요.

가까운 인가 주변에서 여유롭게 산책을 즐기시는 고운 모습이군요.
오랜 장맛비와 코로나 감염이 극성인 8월의 여름을 보내고
조석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9월을 맞이 했습니다.
오곡백과가 알알이 익어가는 가을, 즐거운 한주 되세요.
코로나와 폭염 그리고 태풍으로 힘든 나날 연속입니다.
요즘처럼 실내에서 운동도 못하는데
그래도 주변에 산책할 수 있는 곳이 있어 다행이랍니다.
산내들님은 어떻게 보내고 계시는지요
9월이면 조석으로 산들바람이 불어오려나 했는데
태풍의 영향인지 지금은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더운 줄 모르고
있습니다만... 태풍이 지나가면 또다시 폭염에 열대야는 안 오겠지요?
산내들님 가을 풍경 상상하면서 오늘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저도 미소님따라 산책 잘 했네요^^
예쁜꽃들과 마주하며 걷노라면 금방 한바퀴 돌지요.
코로나로 시끄럽고 뒤숭숭한 하루가 또 가고 있어요.
내일은 좋은 소식이 있으려나 기대도 해보지만 태풍이 온다고 하니
또 걱정이 한가득 되네요.
그래도 미소님 우리 이겨내야지요...ㅎ
이번 태풍 마이삭은 동해 쪽으로 지나가면서
또 많은 피해를 냈고 갈수록 태산이라는 말 실감하고
사는 요즘입니다 . 어쩜 코로나 꺾일 줄 모르고
확진자 급속하게 늘어나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수준이라
맘 놓고 쇼핑, 외식도 못하고 있답니다.
다래님도 힘든 나날 연속이겠지요?
앞으로는 나아지겠지 기대하고 기대하는데
언젠가는 좋은 소식 있겠지요. 그날을 위해 우리 모두
코로나 조심하면서 오늘도 힘내세요... 다래님



9월 초하룻날
코로나. 태풍 피해 없으시기를 기원하면서 인사 올립니다.

최근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 '진인(塵人) 조은산'이란 사람이 올린
'시무 7조'가 화제가 되고 있다는데요 '임금에게 아뢰어 청한다'는 뜻의
주청(奏請)이라는 말을 제목에 썼습니다.

시무(時務)란 당대에 중요하게 다뤄야 할 시급한 일을 뜻합니다.
'마땅히 해야 할 일'이란 뜻의 '사의(事宜)'와 비슷한 말이지요.

시무의 역사는 신라 시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신라시대 최치원이 진성여왕에게 '시무 10조'를 올린 것으로
유명하지만 그 내용은 남아있지 않고, 그의 증손인 최승로가 고려 초
불교계를 비판하는 '시무 28조'를 왕에게 올린 것이 지금까지 전해져
옵니다.

1583년 율곡 이이는 선조에게 10만 군병을 양성해야 한다고 충언했습니다.
율곡은 함경도를 침공한 여진족을 물리친 뒤 "앞으로 10년 내에 나라가
무너지는 큰 화가 있을 것이니 10만 병졸을 미리 양성해 한양 도성에
2만명, 각 도에 1만명씩 두고 변란이 일어나면 그 모두를 합쳐 나라를
지켜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 '십만양병설'을 담은 상소가 '시무 6조'지요
율곡은 상소를 올린 이듬해 숨졌고 선조는 이 진언을 무시했습니다.
그로부터 9년 뒤 1592년 임진왜란이 터져 온 나라가 피바다가 됐습니다.

이처럼 시무는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신하가 왕에게
올리는 소(疏)의 일종이었습니다.

청와대 게시판에 올라 온 '시무 7조'는 문체야 왕조시대 임금에게
올리는 극진한 경어투이지만 내용은 정권의 무능과 부패, 내로남불,
혹세무민을 일곱 가지로 나눠 낱낱이 질타하고 있답니다.
청와대는 이를 게시판에서 숨겼다가 비판이 일자 공개로 전환했지요.

◀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레리티지님은 역사도 많이 알고
정치에 관심이 많은 것 같군요.
나라가 바로서야 국민의 행복지수가 높을 텐데
요즘 이대로 가다간 어디로 갈지...

9월에는
달이 바뀔때마다 새로운 소망을 가져봅니다
어제와 오늘 다른 날들을 보내고 있지 못하지만
소망은 하늘을 향해 날아갑니다
주저 앉을수도 없고 손을 놓을수도 없어
오늘도 개인방역 철저히 지켜 소망이 이루는 그날까지
버텨야 합니다
분명한것은 우리의 소망대로 코로나가 종식될날이 올것입니다
태풍 소식도 있지만 잘 지나가기 바랍니다
건강한 9월 되시기 바랍니다
태풍 마이삭이 또 많은 피해를 내고 지나갔는데
피해는 없으셨는지요?
요즘 코로나로 폭염으로 그리고 태풍으로
편안한 날이 없어도 희망을 잃지 마시고
힘내세요. 언젠가는 좋은 날 오겠지요.
그날을 위해 오늘도 활기차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