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고 있는곳

미소 2021. 1. 5. 19:20

어느 날 오후 날씨는 춥고 집에 있기는 따분해 물안개공원으로 운동 겸 산책을 하기 위해 갔는데 겨울이라 볼 것도 없고

한낮에도 기온은 영하의 날씨 그래도 산책 나온 사람들이 가끔 있는데... 사람들 없는 틈을 타 얼른 사진을 찍고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두물경 넘어 검단산과 예봉산도 바라보고
살짝 당겨서 검단산과 예봉산을 찍고
두물머리 뒤로 운길산도 찍어보고
날씨가 제법 추워 걸음을 재촉해 보는데
벤치와 정자각은 모두 코로나로 앉아 쉬지도 못하게 막아놓았고
이곳에서 잠시 쉬었다 가고 싶은데...
쉬지도 못하고 걸음을 재촉한다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여유롭게 노닐고 있는 물닭... 물닭을 보면서 산책을 하고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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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탄천도 뒷동산도 운동 나온 사람들이 너무 많아 광교 신대호수공원으로 산책을 나가는데

양지쪽 갈대숲에 모여있는 백로도 보고
정겨운 다리 옆에 밤이면 환하게 불을 밝혀주는 호수 위에 떠있는 등도 바라보는데... 호수가 얼어있어도 그 멋을 더하는데
자세히 보니 등 주변은 밤에는 따뜻한 불빛 때문에 녹았다가 낮에 다시 얼었나 본데 그 모습도 예뻐서 사진으로 남기고
푸른 하늘도 어쩌면 요로콤 예쁠까
얼음이 얼지 않은 양지바른 곳에서는 청둥오리와 물닭도 노닐고 있기에

동영상으로 찍어주고

이렇게 신대호수공원을 한 바퀴 돌면서 운동 겸 산책을 하고 집으로... 요즘 날씨도 춥고 코로나로 어디 갈 곳도 없고 집에 있으려니 답답하기도 하고 그래서 이렇게 산책을 하면서 보낸다. 하루속히 코로나 종식되어야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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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화요일 다음블로그에 글을 올리며 아침부터 짜증뿐입니다.
2005년 블로그를 개설했으니 어느덧 17년째가 되는 샘인데
블로그로 인해 오늘 아침처럼 불편하고 짜증난 일은 없었다.

주제넘게 사업운영이나 관리에 왈가왈부 할 생각은 없다
단순 간편 편리 속도 경쟁이 대세인 세상인데
다음 블로그는 역행하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에서 한마디 던졌습니다.

행복과 불행을 가늠하는 잣대는 내 마음 속에 있습니다.
다음 블로그 벗님들께서는 잣대를 긍정적인 편에 대시겠지요?
사업의 응망과는 상관없이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렸겠지요?
♡ 꾹!~눌러 공감과 사랑 전해드립니다
다음 블로그 새로 개편하고 많은 것이 더 불편해졌죠
시간이 지나면 다시 업그레이드해서 좀 나아지려나 했는데
아직까지 불편한 점들이 많이 있지요
계백님께서도 불만이 많으시군요
코로나로 힘든 나날이었는데 날씨까지 추워 더 힘든 나날 연속입니다.
그래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활기차게 보내세요... 계백님

곳곳의 겨울풍경을
담으셨네요
날이 추워지는데
건강 잘챙기시기 바라고
오늘도 좋은하루 되셔요.
겨울 풍경은 어딜 가나 거의 비슷비슷하지요
눈꽃이 피면 모를까... 그래도 가끔 이렇게 산책하면서
생활의 활력소를 찾는답니다.
강선생님 동장군이 기세 등등합니다
날씨는 추워도 마음만은 따뜻하게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매서운 한파가 전국적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특히 건강에 유념
하시고 활기넘치는 생활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미소는 모든 사람에게 기쁨을 주고,
미소 짓는 얼굴에는 사랑과 용서, 이해와
친절이 담겨 있다고 합니다. 보람되고 미소가
넘치는 고운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날씨 추워도 너무 춥죠?
다음 주 부터는 추위가 좀 풀린다고 하니
건강 챙기시면서 여유롭게 보내세요.
오늘도 홧팅입니다.
그곳에서 물의 정원이 멀지 않나요
자주가 시네요
황량한 나목들의 군상들의 연속이지만 물이 있고
주위에 산들이 있어 단조로운 생각은 덜 들겠어요
기상레이다가 있는 예봉산은 멀리서 봐도 이제는 바로
알 수가 있고 운길산은 수종사가 있으니 그 또한 쉽게 알아봐 지네요
건너편 검단산과 용마산
등 가까이 산다면 올라보고 싶은 산들인데
지나다니며 바라만 보았네요

신대호수도 산책코스로는 그만인데 요즘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어 걷는 것도 그리 편치 않겠어요
등 주위가 얼음이 둥글게 녹아 있어 이상타 했는데 밤에 불을 밝히니까
온도 때문에 그랬군요 생각이 못미첬네요 ㅎㅎ
흐르는 물은 얼지 않는다는 말처럼 물의 이동하는 곳은 가금류들이
놀기 참 좋은 곳이 돼버렸네요 다행입니다
이곳에서 그리 멀지 않아요
드라이브 겸 가서 산책도 하고 오지요
물안개 공원에서 바라보는 남한강과 북한강
그리고 두물머리. 검단산, 예봉산, 운길산도 바라보면서
산책도 하고 물닭과 청둥오리 유영하는 모습도 보면서
생활의 활력소를 찾곤 한답니다.
요즘 이곳은 코로나 확진자 날로 늘어만 가서
더 불안한 삶이 이어지고 있답니다.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
데미안님도 코로나 조심하면서 힘든고비 잘 극복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코로나때문에 계속 집에만 계시다가 산책을 다녀오셨군요.
따스한 햇살이 창을 통해서 들어오면 나가고싶은 충동을 이기기가 어렵죠 ? ㅎㅎ
물닭은 남부지방에서는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데 아주 많이 있군요...ㅎㅎ
오리들과 물닭의 유영하는 모습까지 동영상으로 담아오셔서 생동감이 넘치는데요 ? ㅎㅎ
코로나가 조금 차분해지는 느낌이라 조금만 더 조심하면 안정세로 접어들거 같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멋진 나날 보내세요~~^^
코로나 확산으로 힘든 나날 연속입니다
그래서 탄천으로 공원으로 하루 12,000보 정도 걸으면서 산책을 하지요.
남부지방에는 물닭이 없군요 이곳은 가는 곳마다 많아
자유롭게 유영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가 있답니다.
싸나이님 매서운 한파가 전국을 꽁꽁 얼어붙게 하고 있어요
감기 조심 코로나 조심하면서 여유롭게 보내세요.


미소님~안녕하세요?!~

많이 추우시죠~~~
이럴땐
따뜻하고 면역력 높여주는 생강+대추+꿀을 넣어서 만든 차
한 잔 놓고 갑니다.
차 한 잔으로,,
마음도 몸도 따스하게 보내시고,,
오늘도 행복나라로 출발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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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이 제일춥습니다.
조금만 참고 힘을 냅시당.

우리의 운명은 겨울철 과일나무와 같다
그 나뭇가지에 다시 푸른 잎이 나고
꽃이 필 것 같지 않아도
우리는 그것을 꿈꾸고
그렇게 될것을 잘 알고 있다.
*괴테*

코로나-19 이것 또한 다~지나가리다~~~
오늘도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감사합니당^^*
공감~7
따스한 차 한잔 온몸 녹여가며 잘 마셨습니다... 찔레꽃님
님도 추운 날씨 따뜻하게 보내시고
다가올 봄날을 기다리면서 활기차게 보내세요.
안녕하세요?우리는 자신이 생각한대로 됩니다.
차가운바람 춥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햇볕과 늘 건강빕니다.
감사합니다
별아님도 추운 날 마음만은 따뜻하게 보내세요.
소한이 지나고 나니 무척 추워진 날씨에 많은 눈이
온다고 하니 미끄러운 길에 조심하시라는 인사를
드리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 학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 조심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한파가 기세 등등합니다 조금만 참으세요
언 땅 녹듯이 우리에게도 꽃피는 봄은 올 거예요
그때를 생각하면서
아리랑님도 감기 조심 코로나 조심하면서 여유롭게 보내세요.
공감 8




안녕하세요?

정확하게 602년 전, UFO라고 할 수밖에 없는 괴물체가 강원도 일대
하늘을 휘젓고 다녔다니 믿어지십니까?

때는 광해군 1년(1609년)에 그 해 8월 25일, 강원도에서 목격된 기이한
현상에 대해 강원관찰사 이형욱이 공문을 올려 상세히 보고한 것 가운데
하나만 예를 들어 옮겨 보겠습니다.

" 양양부(襄陽府)에서는 8월 25일 미시(未時 후1시~3시)에 품관(品官)인
김문위(金文緯)의 집 뜰 가운데 처마 아래의 땅 위에서 갑자기 세숫대야처럼
생긴 둥글고 빛나는 것이 나타나, 처음에는 땅에 내릴듯 하더니 곧 1장 정도
굽어 올라갔는데, 마치 어떤 기운이 공중에 뜨는 것 같았습니다.

크기는 한 아름 정도이고 길이는 베 반 필(匹) 정도였는데, 동쪽은 백색이고
중앙은 푸르게 빛났으며 서쪽은 적색이었습니다. 쳐다보니, 마치 무지개처럼
둥그렇게 도는데, 모습은 깃발을 만 것 같았습니다.

반쯤 공중에 올라가더니 온통 적색이 되었는데, 위의 머리는 뾰족하고 아래
뿌리쪽은 자른 듯하였습니다. 곧바로 하늘 한가운데서 약간 북쪽으로 올라가더니
흰 구름으로 변하여 선명하고 보기 좋았습니다.

이어 하늘에 붙은 것처럼 날아 움직여 하늘에 부딪칠듯 끼어들면서 마치 기운을
토해내는 듯하였는데, 갑자기 또 가운데가 끊어져 두 조각이 되더니, 한 조각은
동남쪽을 향해 1장 정도 가다가 연기처럼 사라졌고, 한 조각은 본래의 곳에 떠
있었는데 형체는 마치 베로 만든 방석과 같았습니다.

조금 뒤에 우뢰 소리가 몇 번 나더니, 끝내는 돌이 구르고 북을 치는 것 같은
소리가 그 속에서 나다가 한참만에 그쳤습니다. 이때 하늘은 청명하고, 사방에는
한 점의 구름도 없었습니다.”

이와 같은 현상은 간성군(杆城郡), 강릉부(江陵府), 원주목(原州牧), 춘천부(春川府),
에서도 시간만 다를뿐 똑 같은 현상을 여러 사람들이 보았다고 합니다.

이상의 기록은 조선왕조실록에서 찾아 볼 수 있으니 UFO의 역사는 현재만이 아니라
예로부터 존재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글 공감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날 보내세요.
겨울에도 끊임없이 산책을 즐기시는 아름다운 모습이군요.
새해들어 일부지역 폭설과 강력한 한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오늘도 즐겁고 따뜻한 하루 되세요.^^
날씨는 춥고 어딜 갈 곳도 마당치 않고
그래서 주로 산책을 하면서 보낸답니다.
어제, 오늘은 길이 미끄러워 방콕하고 있답니다
산내들님 한파가 전국을 꽁꽁 얼어붙게 하고 있지만
다가올 봄을 생각하면서 여유롭게 보내세요.

저 등불을 언제 볼 수 있으려나
친구야 만나자 거기서
ㅎㅎ
가까이 사는 친구 생각이 납니다
친구분이 광교 호수공원 주변에 살고 계신다면서요
코로나 종식되면 한 번가 보세요
그리고 원천, 신대호수 거닐며 좋은 추억 만들어 보세요.
많은 눈이 내린 하루 동안 수고 많이 하셨으며 저녁식사
맛있게 드셨는지요.
언제나 정겨운 작품을 올려주시어 즐거운 마음으로
님의 불방에 머무르다 가면서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하 이곳도 6일밤 많은 눈이 내려 지금도 길이 많이 미끄럽답니다
한낮에도 영하 11도라고 하니 눈은 녹을 생각도 안 하고
밖에 나가려면 엉금엉금... 될 수 있으면 외출 자제하고 있답니다
아리랑님도 추위에 건강 챙기시면서 좋은 날 이어가세요.
멋진작품 감동을 안겨주는
아름다운 풍경들
새해에두 건강하시구~
멋찐곳마니 구경시켜주세요

감사합니다
산울림도 새해 건강하시고
소원 성취하세요.
저의 단골 산책길을 다녀오셨군요^^
미소님의 사진으로 보니 제가 본것보다 더 예쁜데요.
광교호수는 언제봐도 예뻐요~샘이 나니 이번주에 남편을 졸라서
가 볼까요...ㅎㅎㅎ
물안개공원이 다래님의 단골 산책길입니까
갈 때마다 느끼지만 산책하기 참 좋은 곳이지요
바라보는 전망도 굳이고요
다래님 눈 온 다음날이라 그런가 오늘은 포근하네요
이렇게 포근한 날 광교호수 공원 가면 참 좋죠.
오후 시간 여유롭게 보내세요.
물안개공원은
보라도 여러번을 갔었답니당. ㅎ

물닭들..
참 평화로운 모습 입니당.

꽃 피는 봄..
미소님과 함께 물안개공원에서
찰칵놀이를 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당. ㅎㅎ
강변에 물안개가 피어오를 때
가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예쁜 보라님도 출사 다녀오셨겠죠
사계절 매력적인 물안개공원
예쁜 보라님의 작품 늘 기대할게요.
미소님
춥디추운날 따숩게 건강 잘 챙기시며 따스한 하루 이어가세요
몇 날 며칠 한파가 기승을 부리더니
오늘은 많이 포근해졌어요
내린 눈도 많이 녹아버리고...
엘모님 저녁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반갑습니다
밤이되니 더욱
추워 졌습니다
따뜻한 복장으로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주말저녁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기세 등등하던 한파도 한발 물러서고
오늘은 하루 종일 포근한 날씨
내린 눈도 많이 녹아내리고
따사로운 햇살처럼 고운 시간 보내세요... 김영래님
안녕하세요?우리는 날마다 무슨 일을 만나든
최선을 다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수도동파등
둘러보시길 바랍니다,춥습니다,옷따뜻하게 입으시구요.
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안전과 늘 건강빕니다.
못처럼 포근한 날씨
별아님도 최선을 다하는 날 보내고 계신가요?
늘 긍정적인 생각으로 좋은 날 이어가세요.
산책길의 호젓한 겨울 모습을 봅니다.
한동안 극심한 북극한파가 이어져 전국이 꽁꽁 얼어붙은 매서운 겨울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새롭게 시작하는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한파가 기승을 부리더니
오늘은 못처럼 포근한 날씨예요
하루종일 봄눈 녹듯이 쌓인 눈도 녹고
머지않아 봄은 우리 곁으로 다가오겠죠
따사로운 봄날을 생각하면서 저녁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미소님 안녕하세요? 너무 반갑습니다.
일상의 활동이 제한되다보니 매사 행동이 굼 뜨고 더디기만 합니다.
만사 귀찮고 무의미하고요, ㅎㅎ... 늦어진 새해 문안 인사의 핑계이기도 하네요...
21년 새해의 바람이라면 변함없이 댓글 담소로 소소한 행복을 함께 나누는
블방 친구요 이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를 박멸하고 편안해진 삶 속에서 우리 모두 얼굴 보며 살 수 있기를
간절한 마음 얹어 신축년 새해에 소망의 촛불 하나 밝히고 갑니다.
점다운 블벗님, 오늘도 내일도 매일매일 건강 지키시며 행복하세요.
-가을비 드림-
코로나가 우리 생활 패턴까지 바꾸어 놓았죠
갈수록 심각해지는 코로나
국민 모두 우울증 걸릴 것 같아요.
얼굴 마주 보고 대화할 순 없지만
이렇게 글로 서로 안부 전할 수 있으니
이것 또한 다행이다 싶어요.
21년 새해에는 뜻한 바 모두 이루어 지시길 바라며
늘 즐거움으로 생활의 활력소가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