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 산행

미소 2021. 3. 1. 17:01

26일 금요일 단양과 제천의 경계에 있는 단양팔경 옥순봉과 구담봉으로...

주차장에서 옥순봉 2.3km 구담봉은 2.0km
우리는 구담봉삼거리에서 구담봉을 먼저 갔다가 다시 삼거리로 되돌아와 옥순봉으로 가기로 한다. 힘든 코스 구담봉을 먼저
주차장에서 1.4km는 이렇게 편안한 길
옥순봉 구담봉 삼거리에 도착... 이곳에서 구담봉으로
산길을 따라 오르다 보면 전망이 터지기 시작하는데 바로 앞에 구담봉이 아름답게 다가와 전망 좋은 곳에서 자연을 벗 삼아 차 한잔의 여유도 느껴보고
리 금수산도 바라보고
조심스럽게 계단을 내려가고
앞으로 가야 할 길도 바라보고
지나온 길도 뒤돌아 보기도 하고
앞으로 가야 할 구담봉으로 오르는 계단도 보이는데
장난이 아니네 거리가 짧아 쉽게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네... 살짝 확대해서 보니 구담봉 정상석도 보여 찍어보는데... 핸폰 사진은 확대하면 해상도가... 영
구담봉 정상을 가기위해 또 계단을 내려가고 ...
동물 모양을 한 바위가 있어 확대를 했더니만
장회나루 뒤로 제비봉도 바라보고
가까이 와서 봐서 수직계단은 힘들 것 같고
또 내려가고
수직계단을 오르다 숨이차서 잠시 쉬면서 지나온 길도 바라보고
구담봉 갔다가 다시 계단을 오르내리며 삼거리로 가서 저기 바라보이는 옥순봉으로 가야겠지
살짝 확대해서 찍어보고
구담봉 정상에 도착... 요즘 눈 때문에 인상을 찡그려서 인증샷을 찍지 않는데 아름다운 구담봉에 왔으니까 인증은 해야겠지 ...ㅋㅋ
정상석 뒤로 전망대가 있어 그곳에서 충주호 장회나루도 내려다보고
장회나루 뒤로 제비봉도 찍었는데 ...사진이 어둡게 나왔네
사방으로 병풍처럼 수많은 산들이 아름답게 다가왔는데 산 이름도 모르겠고
전망대에서 잠시 쉬었으니까 이젠 옥순봉으로 가야겠지... 옥순봉으로 가기 위해 수직계단을 조심스럽게 내려가고
또 올라가고
멀리 오른쪽 월악산도 바라보면서 작년에 딸과 함께 산행했던 기억을 떠올려보기도 하고
삼거리를 지나 옥순봉(0.9km)으로 가는 길은 전망이 없어 좀 지루하기도 하는데
조금 지루하다 느껴질 때쯤 전망이 터지기 시작하고
멀리서 마이크 소리가 들려와 내려다보니 유람선에서 해설사가 안내하는 소리...
확대해서 찍어보고
또다시 오르는데... 날씨는 덥지도 춥지도 않고 바람도 그리 차갑지도 않아 산행하기 딱 좋은 날씨
사방을 둘러봐도 아름답기 그지없고
사진을 찍으며 주변 경치에 감탄하는 사이 유람선은 바로 앞으로 지나가는데... 코로나 때문일까 여행객이 없어 오늘 산행 내내 처음 만나는 유람선
기암절벽도 내려다 보고
옥순봉에 도착
옥순봉은 제천시? 단양팔경에 옥순봉이 들어있었는데... 하기야 단양과 제천 경계에 있으니까
옥순봉에서 바라보는 구담봉
살짝 확대해서 찍어주고... 핸드폰 사진이라
그런데 옥순봉 정상석 있는 곳에서 옥순대교가 보이지 않아 전망대로 가 보기로 하고 이동하면서 다시금 찍어주고
옥순대교가 잘 보이는 전망대로 와서
옥순대교와 멀리 비봉산도 바라보는데 시간이 있다면 비봉산 케이블카도 타고 가면 좋으련만 오늘은 아니 되겠지
옥순대교 옆에 출렁다리도 보였는데 지금 공사 중인 것 같고
비봉산으로 자꾸 눈길이 가서 살짝 확대해서 또 찍고 ...자리를 깔고 앉아 주변 경치 감상하면서 여유롭게 30여분 쉬었다가
바라보이는 산 정상이 옥순봉구담봉 삼거리인데 부지런히 올라가야겠지
오르고 또 오르고
삼거리에 도착
이곳에서 충추호를 내려다 보고 금수산도 바라보고
이곳에서 주차장이 1.4km 지금부터 편안한 길이라 ...
주차장에 도착하면서 산행을 종료를 하고... (왕복 5.8km)
장회유람선 선착장에서 오늘 산행한 구담봉을 올려다보려고 와 보는데
장회유람선 선착장 전망대에서
구담봉을 바라보고
구담봉은 그늘이 져서 어두워 밝게해서 찍어주고
제비봉도 바라보고
멀리서 옥순봉을 바라보기 위해 옥순대교를 지나
거기 바라보이는 전망대로 올라가 옥순봉을 제대로 바라봐야겠지
주차장에 차를 파킹 시키고
계단을 올라가
옥순봉을 바라보는데 나무들이 가로막아 잘 보이지 않아 다시 내려와
옥순대교에서 오늘 산행한 옥순봉을 바라보는데...옥순봉은 멀리서 바라봐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는데...
보고 또 봐도 아름답고... 오늘 산행한 구담봉과 옥순봉은 멀리서 바라봐야 그 멋을 더하는데 매혹적인 아름다움에 환호성이 절로... 그래서 유람선을 타고 관광하나 보다 예전에 유람선 타고 관광할 땐 어쩜 이리도 매혹적으로 아름다울까 자연이 준 선물에 감탄사를 자아냈었는데 오늘 산행에서 그 아름다움을 몸소 체험했으니 어찌 기쁘지 않겠는가

 

코스 : 옥순봉 구담봉 주차장 = 옥순봉 구담봉 삼거리 = 구담봉 = 삼거리 = 옥순봉 = 전망대 = 옥순봉 = 옥순봉 구담봉 삼거리 = 주차장 = 차로 이동(장회유람선 선착장) = 차로 이동 (옥순대교 전망대)

호수와 어우러진 구담봉과 옥순봉의 멋진 풍경이군요.
3월의 첫날, 봄 비가 내리는 포근한 날씨입니다.
오늘도 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
옥순봉과 구담봉 산행도 좋지만
충주호에서 바라보니 더 아름답던데요
자연을 벗 삼아 유유자적으로 즐거운 하루였답니다.
산내들님 하루 종일 단비가 내립니다
이 비가 그치고 나면 앞다투어 봄꽃들이 피어나겠죠
꽃피는 3월을 생각하면서 멋진 나날 이어가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삼일절입니다,그분들의 뜻.
잊지않겠습니다,촉촉한 봄비가 차분하게 내리고
있습니다,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평화와 늘 건강빕니다.미소님.
3월을 맞고 보니 완연한 봄 날씨
그런데 오늘은 미세먼지 보통이는데
어찌 부연 시야가 마음을 답답하게 합니다
날씨는 이래도 마음만은 상쾌하게 보내겠죠
오후 시간 여유롭게 보내세요... 별아님
단양의 절경을 감상하네요
구담봉과 옥순봉
호수의 물빛과 잘 어우러지네요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공감 4 남깁니다
구담봉과 옥순봉은 산행하는 것도 좋지만
유람선 타고 바라보는 것이 더 아름답지요.
강선생님 부연 시야가 답답한 목요일
그래도 기분 업 시키시면서 즐거운 오후 시간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3.1절 휴일로 3일간의 연휴로 마음이 여유롭습니다.
빼앗긴 조국의 독립을 위해 하나뿐인 삶을 바쳤던
선열들을 거룩함을 기리며, 삼일절 102주년을 맞는
오늘 하루 더욱 의미 있게 보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3월 하면 삼일절 생각이 나지요
나라의 독립을 위해
희생하셨던 선열들의 거룩한 정신
잊어서는 안 되겠지요.
매일 반복되는 일상 오늘도 힘내시고
좋은 시간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계단을 보기만 해도 숨이차고 힘드는데 미소님은 괜찮으셨나요~ㅎ
하지만 내려다보는 호수와 풍경들은 저의 마음도 탁 트이게 만드는데요~
간접등산이라고 할까요...얌체같지만 어째요 이렇게라도 느낄수 있으니 미소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괜찮은가요?
해발도 낮고 산행거리가 짧아 괜찮았어요
구담봉과 옥순봉은 산행도 좋지만
호수에서 바라보는 전망이 정말 좋지요
그리고 간접 등산 대리만족 그렇게라도 할 수 있다면 좋지요
미소도 지금은 장거리 산행 힘든산행 못해
블친님들 사진 속에서 대리만족하고 있거든요
돈 드는 거 아니니까 맘 놓고 구경하세요.
오늘도 즐거움으로 고운 날 되시길 바랍니다...다래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우러러 보는 성공한 사람은
남다른 눈물 노력과 특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끊임없이 생각하고 자신의 삶과 철학에
사랑을 보내고 공헌한 손길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손길은, 부모, 배우자, 스승 세상 사람일 것입니다.
특기와 능력을 알아보는 사람들의 안목과 그것을
키워가도록 도움과 배려가 발전의 밑거름이 된 것입니다.
기름지고 성공하는 삶에서 더욱 중요한 것은
서로간의 믿음과 사랑이 바탕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 꾹!~눌러 공감과 사랑 전해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좋은날 보내세요.
구담봉과 옥순봉은 제비봉을 타고 갈려고 했다가 못간곳인데...
근데 구담봉에서 백코스로 나오지 않고 옥순봉으로 가는 코스가 있다고 하더니 지금은 아예 없어졌나봐요 ?
아름다운 충주호와 저 멀리 월악산 영봉을 바라보며 산행을 하면 풍광 하나는 끝내줄거 같습니다.
충주쪽은 너무 멀어 산악회 버스로 가야하는데 이 코로나가 말썽이네요...ㅎㅎ
눈관리 잘 하시고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제비봉 산행하고 구담봉과 옥순봉 주로 많이 산행하나 봐요
장회나루에서 옥순봉 구담봉 주차장으로 가는 길목에
구담봉으로 오르는 이정표가 보였어요 아마 종주 산행하시는
분들은 그 길로 바로 구담봉으로 올라 옥순봉까지 산행하나 봐요.
싸나이님도 코로나 종식되고 산악회 따라다닐 수 있을 때
한번 도전해 보세요 아주 멋진 산행이 될 것 같아요
아님 자차로 친구분 몇 명이서 일찍 산행하시면 산행 끝나고
유람선도 타보시고 비봉산 케이블카 타고 비봉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전망 또한 짱이거든요.
하루 계획 세우셔서 새벽에 출발하면 1일 코스로 무난할 것 같은데...

안녕하세요?별일 없습니까?안부전합니다.
어젠 하루종일 비가 내리더니 저녁무렵 내리던 눈
자연의 순리,빙판길 안전바랍니다,햇볕이 포근하여
길섶 눈이 녹고 있습니다,나뭇가지 설화의 풍경
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안전과 늘 건강빕니다.
감사합니다
별아님도 좋은날 이어가세요.
옥순봉 구담봉의 겨울산행기 이모 저모
아름다운 풍경 하루가 즐거운 산행이었겠어요
감사히 감상하며 쉼으로 편안히 머물다 갑니다
미소님!
오늘 하루도 즐거움 가득 뜻깊은 시간 되셨는 지요
오늘은 봄맞이 포근한 날씨가 참 좋았네요
어제는 남부는 비 중부는 눈이 내렸다지요
춘삼월의 마지막 겨울눈
자연은 그 누구도 거역을 할 수가 없나 봅니다
자연에 순응하며 적응하며 살아가는
세상을 즐겁게 바라보며 오늘도 편안한 쉼으로 갑니다
저물어 가는 저녁 시간도 즐거움 가득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하룻길 즐거움 만끽하고 왔답니다
봄비도 내렸고 여기저기서 꽃망울 터트리기 직전입니다
오늘은 날씨는 봄날 그런데 미세먼지 보통이라는데
어찌 부연 시야가 맘을 답답하게 합니다.
오후 시간도 여유로움으로 고운 시간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납세자의 날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3월 3일 납세자의 날
혹 사업하세요?
미소는 사업하고는 거리가 멀어 모르고 있었네요
하시는 사업 나날이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신박사님
활기찬 수요일 되시고
즐겁고 행복하세요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아침 인사 드리고갑니다~~~~~~~~~*
반갑습니다 영래님
봄꽃들이 기지개를 켜는 계절
이곳에도 여기저기서 꽃망울 터트리기 시작하나 봅니다
좋은 계절에 활기차게 보내세요... 영래님
제가 추석 연휴 때 다녀왔던 구담봉과 옥순봉 감사히봅니다
역시 가까이 올라가 보는 것 하고 멀리서 바라보는 것하고
차이가 납니다
비봉산 케블카를 타면 선명히 볼 수가 있지요
옥순봉은 제대로 보려면 유람선 타는게 좋고
구담봉은 장회나루 쪽에서 봐야 잘 보입니다
날씨가 덥지도 춥지도 않았다니 다행이니다
요즘은 날씨가 변화무쌍해서 옷을 어떻게 입을지
고민이 생기더라고요
어제도 강릉에 가면서 예비옷을 가져갔는데 입어보지도
못하고 배낭에만 넣고 다녔습니다
데미안님은 다 다녀오신 곳이니
말 안 해도 실감하시겠는데요.
산행도 유람선도 비봉산도 미소도 다 다녀온 곳이라...
2일 날 강릉 다녀오셨으면 눈 엄청 많이 보았겠네요
강원도 눈 난리 났다고 티브이 뉴스에서 나오던데요
운전하시느라 고생하지 않으셨나요?
2일 날 갔어요
많이 녹았어도 아직 많이 남아 있더라고요
K T X로 다녀왔어요
금년에는 눈구경 못하고 넘어가나 했는데
다행히 동해안 폭설로 눈구경 제대로 했네요
오래 전에 올랐었던 옥순봉과 구담봉 입니당.
여전히 아름답습니당~! 아름다운 산행기 즐감하면서 추억 소환해 봅니당. ㅎ
수고 많으셨습니당..~ 미소님..^^*
아름다운 단양팔경인 옥순봉과 구담봉
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하루였답니다
예쁜 보라님 주말과 휴일 즐겁게 보내셨나요?
저녁시간 여유롭게 보내세요.
코로나에 갇힌 삶
백신으로 기인 터널에 작은 빛이 비추이는 듯 하지만,
정말 마스크를 벗을 날은 언제일까요
기인 시간이 흐르고,
봉지 속 기다림도
달빛 같은 그리움도
안으로만 안으로만 갈무리고 사노라니
우울증 아닌 우울증도 앓은 듯 합니다.

계절은 취할 듯 꽃 물결이 일렁일텐 데,
우리 네 일상은 언제 꿈 피워 세상을 향해 날아볼까요?
고운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품 활동 잘 하시면서
취미생활 살리시며 존재감을 살리고 계시겠죠?

올리신 작품 감상하며 머물다 갑니다.
제 얘기를 들어주시는 님들이 계심에
해피합니다.

건강하세요.

초희 드림
코로나로 힘든 나날 연속이지만
희망을 잃지 마시고 힘내세요... 초희님
멀지 않아 코로나 종식되어
자유로운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을 거예요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면서 좀 더 힘내시고 좋은 날 이어가세요.

겨울산행 아름다운 풍경
산행하는 동안 내내 발걸음이 행복했겠어요
이모 저모 감사히 보며 편안히 머물다 갑니다
미소님!
오늘은 종일 봄비가 내리네요
봄비와 함께 꽃향기 전해지는 향긋한 봄내음
하루가 행복한 포근한 목요일 저녁시간 입니다
종일 봄비 내리는 꽃샘추위로 다소 쌀쌀하긴 하지만
그래도 봄은 솔솔 바람타고 우리 곁으로 오고 있네요
이곳 저곳 아름다운 꽃소식이 들려 오고 있고요
오늘도 미소가득 미소님 만의
기쁨으로 행복을 채워가는 뜻깊은 유익한 하루 이여 가시길 바랄게요
봄비가 내리더니 이곳에도 매화꽃이 피기 시작합니다
노란 산수유도 며칠 내로 활짝 필 것 같고요
아름다운 봄꽃들이 앞다투어 필 것 같아요
화사한 봄날 즐거운 일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바라며
저녁시간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등산으로 보는 옥순봉
아주 새롭습니다
배로 한 바퀴 돌던 때가 언 10년이
다 되었네요
아 세월은 잘 간다 아야야
노래 가사가 떠오릅니다
옥순봉과 도담봉은
멀리서 바라봐야 더 아름답지요
그래서 유람선 타고 관광하나 봐요
마음의행로님 휴일 저녁시간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