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 산행

미소 2021. 3. 7. 17:18

5일 금요일 계룡산으로...

계룡산 국립공원 주차장에 주차비 4,000원 선불 지급하고 동학사로 오르는데 길옆에 곱게 핀 복수초가 있어 사진을 찍으려고 하니 햇빛 때문에 사진 찍기가 불편해 하산할 때 찍기로 하고 몇 장만 찍어본다
주차장에서 동학사까지 1.6 km 이렇게 편안한 길로 오르는데
동학사를 지나가고
오늘 산행할 관음봉도 올려다보고
산행코스 : 계룡산 국립공원 주차장 = 세진정 = 동학사 = 은선폭포 =관음봉 = 삼불봉 = 남매탑 = 미타암 = 계룡산 국립공원 주차장

오늘 산행은 난이도가  꽤 있는 어려운 코스라 힘은 들겠지만 매력적인 산이라 또 찾게 되었는데 

은선폭포 0.9 km... 늘 산에 오면 느끼지만 은선폭포 까지 오르는 길도 쉬운 코스는 아닌 듯하고
계속되는 돌계단이라
쌍폭포가 있어 사진을 찍었는데... 어찌 사진이 오늘도 핸폰이라 그런가 아님 수량이 적어서 인가

그래서 동영상으로 찍었는데...영

은선폭포로 오르는 계단도 있어 오르는데
계단을 올라오니 멋진 배경이 ...
쌀개봉도 올려다 보는데 ... 군사시설보호구역이라 탐방객들 출입이 금지라고...
은선폭포 전망대로 가 보아야겠지
전에 왔을 때도 폭포 수량이 적어 좀 그러했는데 이번에도 ...

폭포 수량이 적어도 동영상으로 남기고

계단을 올라가고
너덜바위 구간으로 오르는데 관음봉 고개까지 1.1 km... 예전에도 힘들었지만 오늘도 힘들어 낑낑 그런데 허리 통증까지 와서 더 힘이 들고
움직일 때마다 허리에 통증이 심해 배낭은 남편을 주고 그냥 오르는데도 악소리 나다 못해 곡소리가 나는데... 잠시 숨 돌리면서 내려다보니 저기 여자분 어찌나 빨리 오르던지 그 모습을 보니 나도 예전에 저런 날 있었는데... 젊은날 릿지 산행과 힘든 코스 즐기면서 산행했었던 날들이 있었는데 세월 앞에 장사 없다고 어쩌다 이모양이 되어을고... 아 ~ 내 청춘 돌리도
동학사 계곡도 내려다 보고
살짝 확대해서 동학사도 찍고
전에 없었던 계단도 있어 오르는데...
누군가가 계단에 숫자를 적어놓았는데 아마 계단이 324계단인 것 같고
계단에서 바라본 삼불봉... 관음봉 갔다가 여기 바라보이는 능선을 타고 삼불봉으로 가야겠지
악소리 내면서 오르다 보니 관음봉 삼거리에 도착... 어느 산을 가던 정상을 쉽게 내주지 않는데... 계룡산도 역시 호락호락 쉽게 정상을 내주지 않는다는 걸 다시 한번 실감하면서 앞으로 가야 할 삼불봉 코스도 힘들긴 마찬가지라...
관음봉에 도착... 관음봉은 예나 지금이나 그 모습 그대로인데 나만 변하는구려 세월을 탓해 무엇하리오
변해가는 내 모습도 찍어보는데 지금은 맘에 들지 않지만 훗날 보면 이때가 좋았지 하려나...
문필봉과 연천봉을 배경 삼아 사진을 찍었는데 마스크 벗지도 않고 찍었네... 푸하하
다시 찍고
천황봉 쪽도 바라보는데 올 때마다 느끼지만 동학사에서 천황봉과 쌀개봉 코스는 길이 험해 등산하기 힘들 것 같아 늘 맘뿐이고
주변 산들을 바라보면서 자연의 위대함을 다시금 느껴보고
앞으로 가야 할 능선과 삼불봉도 바라보고
동학사에서 천황봉 코스인 능선도 바라보면서 언제 한번 도전해볼 날 있을까 ... 집에서 거리가 가깝다면 한번 도전해 보겠는데
동학사 계곡과 멋진 능선도 바라보면서 사진으로 남기고
동학사와 은선폭포 전망대를 확대해서 찍어보는데... 핸폰 사진은 확대하면 해상도가 영
전에 없던 정자각이 있었는데 어찌 영... 이곳 정자각 주변에서 점심을 먹고
관음봉에서 삼불봉이 1.4 km 남매탑이 2.2 km 난이도가 꽤 있는 산행이라 서둘러 가야겠지
조심조심 계단을 내려가고
경사진 계단을 조심스럽게 내려가는데 이곳으로 오르는 사람들마다 아주 힘겹게 오르는데
다 내려와 뒤돌아 보니 이토록 많은 계단을 내려왔단 말인가... 헉
오르고 또 오르고
깎아지른 절벽도 바라보기도 하면서
오르다 보니 쪼기 중간쯤에 조그맣게 보이는 삼불봉도 보이기 시작하고
가던길을 멈춰서서 뒤돌아 보기도 하는데 ... 오른쪽 부터 연천봉(해발 740m), 문필봉(해발 754m), 관음봉(해발 766m), 쌀개봉(해발828m) , 천황봉(해발 845.1m)...그런데 역광이라
걷다 힘들면 잠시 쉬면서... 지나온 길도 바라보고
전에 없었던 전망대가 있어 부지런히 계단을 올라
전망대에서 바라본 암릉지대가 금잔디 고개로 가는 길인 것 같은데...다음에 올 기회가 된다면 갑사에서 출발해 금잔디 고개 코스로 산행해 봐야겠다
저기 바라보이는 왼쪽 암릉이 있는 곳으로 가야 하는데...
확대해서 찍어보니 이곳 계단도 장난이 아니것 같고... 날씨가 따뜻해 등줄기로 땀은 줄줄 흐르고 허리 통증도 있고...
영차영차 힘내라 힘내
계단을 올라오니 전망대가 있어 전망대에서 지나온 길도 바라보는데 참으로 많이도 걸어왔네
바로 앞에 삼불봉이 있는데 내려 갔다가 다시 올라가야 하는데...
산행지도가 있어 다시금 봐도 힘든코스...
삼불봉 바로 밑에 남매탑으로 가는 우회도로가 있었지만 우리는 삼불봉으로 오르는데
이곳 계단도 역시 만만치 않아 힘들다 힘들어
계단을 오르다 지나온 길도 바라보는데 역광이라 조금 밝게 했더니만
드디어 삼불봉에 도착
삼불봉에서 바라본 연천봉,문필봉,관음봉,쌀개봉,천황봉... 역광이라 이곳에서 오전에 바라보면 아주 아름다울것 같았는데
남매탑으로 이동하면서 다시금 찍고
급경사 계단을 내려와 삼거리에 도착 이곳 삼거리에서 갑사로 가는 갈림길 / 다음에 올 기회가 되면 갑사에서 기점으로 산행을 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또 해보고
남매탑으로 내려가 볼까
남매탑에 대한 전설도 읽어보고
천정탐방지원센터로 갈까 하다가 전에 그 길로 갔었기에 이번에는 동학사로 하산하기로 하고 가는데
역시 산행지도에서 보았듯이 힘든 하산길
나의 발과 무릎 주인을 잘못 만나 고생하는구나 싶어... 나의 발과 무릎을 위해 조심조심 내려가다가
수정같이 맑은 물에 손과 발을 담그는데 어찌나 물이 차갑던지 담갔다가 얼른 나왔다는...
신기한 바위도 찍어주고
세진정에 도착
주차장으로 가면서
아침에 햇빛 때문에 못 찍었던 복수초 다시금 찍어주고
이곳 음식점에서 저녁을 먹고 출발할까 했는데 남편은 산에서 먹은 빵 때문에 소화가 안된다고 그냥 집으로 가자고 해서
주차장으로 와서 오늘 산행 마무리한다.

코스 : 계룡산 국립공원 주차장 = 세진정 = 동학사 = 은선폭포 =관음봉 = 삼불봉 = 남매탑 = 미타암 = 계룡산 국립공원 주차장 (산행거리 8.6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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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동네 공원에도 매화꽃이 한창 피고 있어 찍어본다.

꽃피기를 얼마나 기다렸던가... 반가움에 얼른 사진을 찍어 블로그에 올려본다.

 

 

오래 전 이야기가 되네요
동학사에서 출발해 금잔듸 고개를 통과해
갑사로 내려갔던 추억이 있는곳
계룡산의 절경을 그때 보았지요
옛날 정서로는 수도로서
고려할만한 장소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멋진 초봄 산행 축하드립니다
동학사에서 남매탑 오르는 길 장난이 아닌데 많이 힘드셨겠어요
금잔디 고개 멀리서 바라보니 암릉이 멋지던데
즐거운 산행길 되셨을 것 같아요.
오늘도 봄볕처럼 고운 날 보내세요... 마음의행로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벌써 봄이 우리곁에 왔네요
꽃들도 얼굴을 내밀고...
아직 바람은 쌀쌀하죠!
아침저녁으로 기온차가 심한 환절기네요
감기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바람결은 차가웁지만
봄볕이 따사로워 나들이 하기 딱이지요
오늘도 화사한 봄볕처럼 고운 날 보내세요... 세상의빛님

대단한 체력입니다
돌계단과 철계단을 오르내리며 관음봉과 삼불봉을
거처 하산했다니 어디에서 그런 힘이 나옵니까
저는 그 돌계단과 철계단을 숨이차서 못 오를것 같습니다
몇 년 전에 남매탑으로해서 삼불봉 올랐다 내려오는 것도
힘들던데 잘도 해내셨네요
오히려 역으로 오르는게 더 편한 것 아닌가요
계룡산은 장군봉도 올라보고 동학사에서 갑사로도
넘어보고 가끔 갔는데 지금 간다면 저는 그렇게 강행군을
못할 것 같습니다 시간을 많이 책정하면 할 수도 있을지 모르지만
무릎이 허락하지 않을 것 같아요
겨울이라서 물이 적으니 폭포가 별로입니다
유명한 은선 폭포도 폭포같지 않고
허리에 통증까지 있어 힘든 산행길이었답니다
계룡산 갈 때마다 느끼지만 정말 힘든 코스
그런데 역으로 가면 더 힘들지 않을까요?
관음봉 밑 급경사 계단도 장난이 아니잖아요.
해발이 천도 넘지 않은데 산행길은 아주 험악하잖아요
그래서 또 갈 수 있을까 생각도 했지만 아직 갑사 코스로 산행 못해봐서
욕심이 또 생기기도 해요 그런데 무리하면 득 보다 실이 클 것 같아
좀 망설여지기도 하고 폭포는 수량이 적어 좀 아쉬웠어요.
데미안님 오늘도 활기차게 열어가세요.
계룡산은 다녀온 추억이 있는 곳이지요~~
아하
추억이 있는 곳이면 다시금 가보고 싶겠어요
좋은 날 다시 도전해 보세요.
하이얀 뭉게구름님 오늘도 활기차고 멋진 날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3.8민주의거 기념일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이곳에도 매화랑 산수유가 곱게 피어
봄을 알리고 있답니다
화사한 봄날처럼 좋은 날 이어가세요.
계룡산의
초봄 풍경을 보네요
멋진산이죠
산행하는 즐거운 모습이 좋습니다

한가지 궁금한게 있어 도움 요청합니다
다음 블러그에
동영상 올리법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가능하다면 제 방명록에 남겨주시면
찾기 쉽겠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셔요.
강선생님 블로그에 댓글로 올려놓았답니다
한번 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지구 한 쪽에서 미미한 나비 날갯짓이
반대편 다른 쪽에 태풍을 일으킬 수 있듯이
자신이 생각하기에 아주 작은 일이라 하더라도
결국은 생각지 못한 큰일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늘 당연하게 해야 할 노력을 다한 최선의 일이
미래에는 크나큰 결과를 만들어 낸다는 사실은
곧 너와 나 우리 모두의 큰 힘이 아닐까 합니다.
♡ 꾹!~눌러 공감과 사랑 전해드립니다
고운 글에 감사드리며
오늘도 활기차고 멋진 날 되세요.
안녕하세요?소박한 취향,몰두할 만한 일을 할때.
햇볕이 포근합니다,이젠 봄,감기조심하세요.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드립니다.
봄날과 늘 건강빕니다.
감사합니다
별아님도 좋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
허리 통증이 심하신데도 험악한 계룡산을 다녀오셨군요.
저도 몇년전에 미소님이 다녀오신 반대방향으로 다녀왔는데 힘들더라구요...ㅎ
하지만 삼불봉에서 관음봉으로 이어지는 암릉 능선은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로 환상적이었습니다...ㅎ
쌍폭포와 은선폭포를 생동감이 넘치는 동영상으로 담아오셔서 흠뻑 빠져봅니다...ㅎㅎ
아...내 청춘 돌리도~~ㅎㅎㅎ
지금이 가장 젊은때잖아요...ㅎㅎ
아픈 몸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요즘 허리가 신통치 않았는데
그날따라 움직일 때마다 통증이 오더라고요
그런데 그 먼 곳까지 가서 산행 포기하고 올 수도 없어
산행하긴 했는데 두배로 힘들지 않았나 생각해요
싸나이님은 반대방향으로 산행하셨군요
반대방향도 힘들긴 마찬가지 일 것 같았는데...
요즘 산행하기 좋은 계절인데 전국 명산 많이 산행하세요... 싸나이님
안녕하세요?
아침과 저녁에는 꽃샘 추위가 함께합니다
환절기 건강 잘 보살피시고 늘 건강하신 날들 되시길 바라며
행복한 한주되시고 건강한 한주 되십시오 ..^^
멋진 영상으로 졸졸 흐르는 폭포 즐감하면서 공감합니다
어서 오세요
오랜만에 오셨군요 그간 잘 계셨는지요?
봄꽃들의 향연이 펼쳐지는 요즘 좋은 날 보내고 계시겠죠
어제보다 더 좋은 오늘이 되시길 바랍니다... 추억여행님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아름답고 멋진 계룡산 모습입니다.
조금씩 봄 기운이 더해지는 오늘도 즐겁고 따뜻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산내들님도 따사로운 봄볕처럼 고운 날 보내세요.
미소가 아름다우면
세상은 모두 아름답게 볼수있습니다,
파랗게 돋아나는 새싹들이
힘들어사는 모두에게 용기를 주는듯합니다,

바짝말랐던 나무에도
아름다운 움이
맑은 미소를 머금고 돋아나고있어요

우리도 힘들지만 미소를 잃지말고
용기를갖고
아름다움으로 찾아오는
내일을 꿈꾸며
오늘을 승리로 이끌어가기를 원합니다,
날씨가 포근하니 미세먼지 극성입니다
부연 시야가 마음을 답답하게 하네요
미세먼지 매우 나쁨이지만 그래도 물 많이
마셔주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활기차게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문화재청에서는 개성상인 박재도 가문이 1887년부터 1912년까지
기재한 회계장부 14권과 다수의 문서를 근대문화유산 제587호로
고시한 바 있습니다.

개성상인들은 서양 상인들보다 200여 년 앞서부터 회계 장부를
차변과 대변으로 분개하는 복식 부기를 사용해 왔습니다.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감사히 봅니다
오늘도 여유로움으로 좋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따뜻한 봄기운을 느낄수 있었던 하루도 저물어 갑니다
좋은 하루 잘 보내셨나요?
교차된 환절기에 항상 건강 유념하면서
맛난 저녁 식사 하시고 편안하게 쉼 하십시오
수고 하셨습니다..^^
복수초가 예쁘게 웃고 있습니다
멋진 작품 즐감합니다
감사합니다
미세먼지 가득한 오늘도 기분업 시키시고
좋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아침부터 미세먼지 매우 나쁨으로 시작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심해지는 것 같고
이럴수록 건강관리 잘하시고 좋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노오란 산수유 핑크빛 진달래 활짝 피어나고
파릇한 잎들이 우리의 눈과 마음에 즐거움을 주고 있는 봄이 읶어가고 있습니다
봄향기 느껴지는 수요일 하루도 잘 보내셨나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계룡산 멋진 작품 즐감합니다
남쪽 지방은 진달래까지 피었군요
이곳은 이제 매화랑 산수유 피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이곳에도 진달래 피겠죠
꽃들의 향연이 펼쳐지는 요즘
이곳은 오늘은 미세먼지 매우 나쁨입니다
추억여행님이 살고 계신 부산은 미세먼지 없으려나
아무쪼록 건강관리 잘하시고 좋은 날 이어가세요.
예전에 갔던 기억을 소환하면서 보니 저절로 힐링이 되네요^^
미소님의 말씀이 어쩜 공감100배를 느끼게 하는지 요즘은 조금만 빨리 걸어도 숨이 차요~ㅠ
저에 비하면 미소님은 천하장사이신데요.
아직 앞으로 10년은 까딱없으실것 같습니다.
폭포에 물이 많았으면 더 멋있었을텐데 그래도 멋있어요~!
아하
그 힘든 계룡산 다래님도 다녀오셨군요
갈 때마다 느끼지만 악산인 것만은 인정해요
미소도 산을 오를 때면 힘들어 힘든 산행은 피해야지
하다가도 며칠이 지나면 또 산을 찾곤 하니 이것 또한 중독이겠죠
폭포는 많은 비가 내린 후 가면 아주 멋질 것 같았어요
다래님 오늘은 미세먼지 매우 나쁨입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거운 날 이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