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여행

미소 2021. 4. 22. 15:16

21일 수요일 개심사 왕벚꽃이 만개했다는 소식을 듣고 출발 

개심사로 가는 길옆에 곱게 핀 유채꽃이 있어 찍어주고
개심사 입구로 들어가는데 벌써부터 많은 차량들이 들어가고 있었는데...
주차장은 이미 만차라 도로가에 주차하는 차량들도 있었는데 우리는 주차장에서 빠져나가는 차가 있어 운 좋게 차를 파킹 시키고 일주문을 지나
개심사로 오르는데
저기 아저씨 가방에 강아지를 넣어 메고 가네...연필모양 있는곳
개심사 바로 앞에도 주차장이 있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벚꽃과 함께 사진 찍느라 여기저기서 분주한데 난 어디서 어떻게 사진을 찍어야 할지...
사진 찍는 사람들을 피해 밑에서 위를 쳐다보면서 사진을 찍는데
어쩜 이리도 고울까
진분홍 왕벚꽃도 아름답기 그지없고... 난 오늘도 추억을 만들며 꿈을 꾸듯 행복에 젖어드는데
지붕 위에 하얀 왕벚꽃이 고운 순결을 자랑하듯 고상하게 피어있고
수줍은 듯 발그레한 듯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벚꽃들 속에서 꿈을 꾸듯 거닐다 보니
개심사 하면 청벚꽃 ... 국내에서 유일하게 이곳 개심사에만 있다는 청벚꽃

청벚꽃을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아 온다고 했던가... 그럼 나도 청벚꽃 구경 한번 해 볼까

은은하면서도 청순한 자태로 자랑하는 청벚꽃
보면 볼수록 은은한 매력에 끌리는데
은은한 매력에 마스크 쓰고 사진도 찍어보는데 코로나로 거리두기 하라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 마스크 벗을 수도 없고
사람들 적은 곳에선 마스크 벗고 사진을 찍고 얼른 마스크 다시 쓰고...
강아지도 벚꽃과 함께 사진을 찍어주네... 푸하하
이렇게 개심사 왕벚꽃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져보고 주차장으로 가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많은 사람들이 올라오는데
우리는 향토숲(소나무 숲) 길로 걸어서 주차장으로 가기로 하고
사람들 없을 때 얼른 마스크를 벗으니 향긋한 솔내음이 어찌나 상큼하던지 코로나만 없다면 신선한 공기와 솔내음 향기 속에 즐거움 배가 될 텐데...
주차장을 지나 다음 주차장으로 걸어가는데... 도로가에 주차한 차량들과 지나가려는 차들이 서로 뒤엉켜 주차장을 방불케 하는데
우리는 주차장에서 차를 가지고 문수사로 이동

****************************************************

문수사 입구에 임시 주차장이 있어 임시 주차장에 주차비 2,000원을 내고 문수사로 가는데 길옆에 주차한 차량들도 많고
이곳 문수사 왕벚꽃은 진분홍 터널이었는데... 이곳도 역시 많은 행락객들이 붐볐는데
왕벚꽃 터널을 지나 문수사에 도착...
이렇게 문수사를 돌아보고 집으로...

아침에 집에서 출발할 땐 서산으로 가면 개심사, 문수사의 아름다운 왕벚꽃도 보고 

태안으로 가서 해변도 거닐고 맛난 음식도 먹고 하루 놀다 오려고 했는데 

갑자기 더운 날씨 탓에 집으로 오긴 했는데 난 땀을 많이 흘리며 두통이 오면서 힘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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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생각이 많아 주저하다가 기회를 놓칠 때가 있습니다.
아직 결단이 서지 않은 것은 자신감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
소심함 때문이기도 하고 꼼꼼한 성격 탓이기도 합니다.
결말을 먼저 생각하기보다 행동이 필요할 때,
때론 남용에 가까운 과감한 용기를 내어볼 만합니다.
그러나 그것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니어서 주저될 때
시대를 잘 견뎌온 이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제일 필요한 것은 뛰어들어 도전해보라는
내면의 외침 소리에 조심도 필요하지만,
실패하더라도 도전하는 용기도 필요합니다.
♡ 꾹!~눌러 공감과 사랑 전해드립니다
금요일 저녁시간
여유로움으로 고운 시간 보내세요.
아침 일찍 가시기 잘하셨습니다
요즘 왕벚꽃을 보려고 개심사에는 많은 관광객들이몰려들 텐데
거리두기 신경쓰여 구경도 올바르게 못할 수가 있어요

개심사 입구에 많은 목장들 지금도 그대로 있는 것 같네요
유채꽃도 만발해 눈도 즐겁고 발걸음도 가볍고 좋았겠어요
운 좋게 주차를 잘하셨습니다 요즘은 어딜가면 주차가 문제더라고요

개심사의 흰색 연분홍 진분홍 왕벚꽃들이 만개를 했네요
시기도 선택을 잘하셔서 멋진 벚꽃을 보셨습니다
거기다 문수사 왕벚꽃까지 멋진 일정을 소화 하셨네요
하늘매발톱이 눈에 확꼿힙니다
비교적 사람들 적을 때 간다고 일찍 출발하긴 했는데
고속도로에서 차도 밀리고 ...
코로나로 거리두기 하라고 하는데 워낙 사람들이 많아
지켜지기는커녕 사진 찍느라 마스크도 벗고 이건 아니다 싶어
빨리 그곳을 벗어나고 말았죠. 태안반도도 들려와야 하는데
두통이 있어 그냥 집으로 오긴 했는데 왠지 좀 서운하더라고요
데미안님 주말과 휴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반갑습니다.
개심사 왕벚꽃 포스팅에 공감(5)합니다.
소중한 금요일 코로나와 미세먼지에 주의와 예방으로 늘 건강하시고,
밝은 웃음 속에 좋은 일과 즐거움이 가득 넘치는 행복한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목요일 오후 여유롭게 보내세요.
봄향기로 가득한
싱그러운 봄
멋진 사찰 풍경
감사히 보며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 저녁시간 다녀 갑니다
오늘도 남은 시간
평화롭고 감사할 일이 넘치는
행복한 밤시간으로 이여 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목요일 오후 여유롭게 보내세요.
개심사와 문수사의 겹벚꽃을 보며 꽃처럼 이뻐지셨을것 같아요..
개심사의 청벚꽃을 보려고 개심사에 갈려고 하였는데
도로의 많은 차들을 보니 엄두가 나지않는군요..
언제나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미소도 청벚꽃 보려고 개심사 갔는데
밀려드는 향락객들과 차량들로 북새통을 이루더라고요
제대로 사진도 못 찍겠더라고요
아침 일찍 아니면 오후 늦은 시간에 가면 될 듯했어요.
봄의 아름다움이
마음에
평안을 가져다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봄꽃 나들이
아름다운봄날의 행복입니다
힐링 하구 갑니다
요즘 어딜 가나 꽃들의 향연이 펼쳐지잖아요
청벚꽃이 유명하다고 해서 개심사로 갔지요
어슬러 -금님 목요일 오후 여유롭게 보내세요.
일반 벚꽃이 지면
겹벚꽃이 우리를 반겨주지요
사찰과 함께 어우러진 겹벚꽃이 아름답네요
싱그러운 풍경 멋집니다~^^*
맞아요
일반 벚꽃이 지고나면 왕벚꽃이 피기 시작하죠
청벚꽃이 유명해서 개심사를 찾았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 제대로 사진을
찍을 수가 없더라고요.
강선생님 목요일 오후 여유롭게 보내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쉽지않은 세상이지만
위안이 되는 싱그러운 꽃길에
소중한 분 과 마스크 꼭 쓰시고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목요일 오후 여유롭게 보내세요.
개심사 문수사 왕벚꽃 감사히 즐감하고 8 공감합니다!
미소님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금강조아님도 즐거운 나날 이어가세요.
사찰의 아름답고 고운 왕벚꽃과 멋진 풍경이군요.
완연한 봄날이지만 밤 낮의 기온차가 심한 요즘 날씨입니다.
4월의 마지막 주말을 맞은 오늘도 즐겁고 활기차게 보내세요.^^
일교차가 심한 요즘입니다
4월도 며칠 남지 않았고요
산내들님도 건강 관리 잘하시고
늘 좋은 날 보내세요.

청초하고 여린 봄 색시 사뿐이 우리 곁에 온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 덧 봄 색시 환갑을 맞은 듯
우리 곁을 떠나려합니다.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며 우린 다시 여름을 맞이하겠지요.
세월이 흐름은 우리네 삶의 길이가 짧아짐을 의미하기에
그래서 세월의 빠름을 아쉬워하나 봅니다.
살아 온 날보다
살아 갈 날이 짧아짐을 인정하고
더 알차게 장식해야겠죠?

불로그 벗님!
평안하시죠?
안부를 여쭤 보며 마실 길에 나서봅니다.
정성 모으신 작품도 즐감해보며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언젠가 다시 돌아올 봄 꿈 꿔 보며 벗님들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한 문용드림 청초하고 여린 봄 색시 사뿐이 우리 곁에 온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 덧 봄 색시 환갑을 맞은 듯
우리 곁을 떠나려합니다.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며 우린 다시 여름을 맞이하겠지요.
세월이 흐름은 우리네 삶의 길이가 짧아짐을 의미하기에
그래서 세월의 빠름을 아쉬워하나 봅니다.
살아 온 날보다
살아 갈 날이 짧아짐을 인정하고
더 알차게 장식해야겠죠?

불로그 벗님!
평안하시죠?
안부를 여쭤 보며 마실 길에 나서봅니다.
정성 모으신 작품도 즐감해보며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언젠가 다시 돌아올 봄 꿈 꿔 보며 벗님들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한 문용드림
여유로움으로 고운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어머낭..~~~~
개심사 왕벚꽃과 청벚꽃 절정에 가셨군요.
어쩌면 이렇게 아름다울까용..? 황홀합니당~!
보라도 덕분에 황홀경에 푹 빠져..~ 봅니당. ㅎㅎ
미소님 모습도 너무나 아름다우십니당. 감사히 봅니당..^^*
개심사 하면 왕벚꽃 청벚꽃 하면 개심사
이래저래 유명한 사찰입니다
못처럼 시간 내 꽃 속에서 힐링하고 왔답니다.
안녕하세요? 삶은 어느 때든 달라질 수
있습니다,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감기조심하세요.
평온과 늘 건강빕니다,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감사합니다
별아님도 좋은 날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코로나가 그렇게 극성을 부려도
세월은 정직하게 달려 어느덧
4월의 마지막 주말이 되었습니다
한달한달 맞이하면서도 오직 바램은
하루속히 코로나에서 해방되는 날만 기다려 집니다
그때까지 개인 방역 철저히 하시고
하시는 일 최선을 다 하시기 바랍니다
계절은 어김없이 돌아오는데
코로나는 종식될 줄 모르고
힘든 나날입니다.
지로 이명연님도 코로나 조심하세요.
또 하루 해가 기울고 땅거미가 내립니다.
블친님 오늘은 어떻게 지내셨나요?
행복하고 즐겁게 지내셨으리라 믿습니다.
늘~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목요일 오후 보내세요.
주말은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늦은 밤 안부드립니다.
좋은 꿈 꾸시구요.
휴일 평안히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늘 좋은날 이어가세요.
안녕 하시지요
개심사 문수사 왕벚꽃 잘 봤습니다
행복한 일욜 되십시요 미소 님 !
감사합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우리의 처지를 받아들일때.
새로운 기회와 열리는 희망,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평온과 늘 건강빕니다,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감사합니다.
겹벚꽃도 이쁘지만
마스크 벗으니 더 이쁘네요 ㅎㅎ
ㅎㅎㅎ
농담이죠?
늘 고운 날 보내세요... 쥬니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