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고 있는곳

미소 2021. 4. 29. 15:14

산책길에서 찍은 사진을 정리해 본다.

산새들의 합창소리 들으며 하루를 시작하는데
숲 속에 와 있는 듯한 우리 아파트
난 오늘도 산새들의 합창소리에 잠이 깨어 운동 겸 산책을 나간다
요즘 흔한게 영산홍 꽃인데... 계단을 내려가면서 한번 찍어보고
아파트를 지나 공원으로 ...
공원을 가로질러 가면서 ...벚꽃이 필 때면 화사한 꽃터널이 되는 이곳도 지나가고
공원을 지나 탄천길을 따라 산책을 하다 보면 황매화(죽단화) 길도 지나가고
황매화(죽단화) / 애기똥풀 / 씀바귀
왜가리... 그런데 좀처럼 움직이지 않는다 물고기 사냥하는 모습을 찍고 싶은데...
국화도
꽃잔디
라일락 / 박태기 나무
불두화 / 갓 / 붉은 토끼풀도 보면서 산책을 하고
집앞 공원을 지나 집으로...

 

어느 날 오후에 탄천으로 운동 겸 산책을 나가는데...
오후에는 운동 나온 사람들이 많아
난 비교적 사람들 적은 이곳으로 가면서 ... 이 길은 벚꽃 필 때 꽃터널인데
탄천을 내려다보면서 걷는 재미도 있고
가는 곳마다 온통 노랗게 핀 꽃들은 모두 애기똥풀

요즘 낮시간에는 날씨가 더워 오늘 아침에 탄천으로 운동을 나가면서 몇 장 또 찍어본다.

탄천길을 걷다가 잠시 벤치에 앉아 쉬고 있는데 까치 두 마리가 다가오길래 얼른 찍어주고
오리들도 바라보고
잉어들이 산란기인지 상류 쪽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비가 오지 않아 물이 적어 안간힘을 다해 오르는 모습이 안쓰럽기도 하고
복주머니처럼 생긴 금낭화도 곱게피고 / 인동초도 곱고
예쁜 꽃들도 만나고
루피너스
라넌큘러스
디모르포세카
앵초
붉은 토끼풀 / 전호 / 세잎 클로버
붉은 토끼풀
수양버들(능수버들) 씨방이 어찌나 많이 날아다니는지...
탄천을 걷고 집 앞 공원을 지나가면서
요즘 송홧가루가 날려 창문도 못 열어놓고 있는데... 비가 많이 내려야 송홧가루 다 떨어지겠는데...
이렇게 시간 날 때마다 운동 겸 산책을 하는데 오늘 아침도 탄천에서 8 km 조금 넘게 걸으면서 하루를 시작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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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내린 산책길이 포근하네요.
온갖 봄꽃들이 마음을 즐겁게 합니다.
왜가리 사진을 찍으려면 속이 터지지요.
녀석이 좀처럼 포즈를 취해주지 않지요....?
늘 기분 좋은 날 되세요.~~
ㅋㅋㅋ
J˘enter님도 왜가리 잘 알고 계시는군요
아무리 기다려도 꼼짝을 안 하는 여석이지요
좀 답답하다고 해야 하나...
비 온 뒤 잔뜩 흐린 날씨입니다
마음만은 상큼하게 보내세요.
안녕하세요?나무든,사람이든 소중히
여겨지는것은 금방 알수있습니다,평온과
늘 건강빕니다,흐린날,감기조심하세요.
정성 담긴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비 온 뒤 날씨는 흐려 있지만
마음만은 상쾌하게 보내세요... 별아님
안녕 하시지요
산책길 넘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금욜 되십시요 미소 님 !
감사합니다
유화님도 좋은 날 이어가시고
주말과 휴일 알찬 계획으로 멋진 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산책길 감사히 즐감하고 4 공감!
미소님 4월도 마무리 잘하고 즐겁고 행복한 불금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금강조아님도 멋진 불금 되시고
아름다움으로 멋진 주말과 휴일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한글은 철자 그대로 발음되지 않는,
다른 것에게 소리를 넘겨주는 묵음이 있습니다.
묵음은, 얼핏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양보 같기도 하고
내야 할 소리를 얼버무리는 우유부단 같기도 합니다.
우리가 지켜야 할 공공장소에서의 행동은,
보여야 할 양심을 바탕으로 감춘 묵음이 아닐까
생각으로 금요일 오늘도 산행 준비에 열중합니다.
♡ 꾹!~눌러 공감과 사랑 전해드립니다.
즐산, 안산 하면서
좋은 시간 보내세요.
초록이 짙어가는날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이 행복이죠
주변에 이런 공원이 있다는건 행복입니다
좋은 곳에서 즐거운 시간을 공감합니다~~^^*
신록의 계절의 아름다움이
신선함을 더하는 요즘입니다.
가는 곳마다 꽃들의 향연이 펼쳐지고
이토록 아름다운 계절에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가세요.
잔뜩 흐린 하늘이 비를 한바탕 쏟아 내려 나 봅니다.
4월의 마지막 금요일 좋은 일 가득한 풍요로운 날 되십시요.^^
어영부영하다 보니 4월의 마지막 날
잔뜩 흐린 날씨가 영...
내일이면 가정의 달 5월입니다
알찬 계획으로 멋진 5월 맞이하세요.
화려하게도 가꾸어 놓았네요
인동초를 좋아하는데예쁘게 자리 잡았군요
좋은 동네 사시는 보람 가득
산이면 산 강이면 강
꽃이면 꽃
부럽습니다
아하
마음의 행로님은 인동초를 좋아하시는군요
요즘 한창 피고 있는 인동초 꽃이지요
인동초의 꽃말은 헌신적인 사랑
기품이 있는 꽃이랍니다.
산책 나들이
힐링 행복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날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한달동안 수고하셨습니다.
4월은 미소속에 보내시고 5월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아이 마지막 휴가.
안부전해달라입니다,평온과 늘 건강빕니다.
정성담긴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감사합니다
별아님도 즐거운 오월 되시길 바랍니다.

봄향기 가득한 싱그러운 봄
아름다운 풍경 감사히 보며
쉼으로 편안히 머물다 갑니다
미소님!
푸르름으로 짙어가는
4월의 마지막 날
밤으로 깊어 가네요.
4월을 보내면서 좀더 아쉬웠던
일들은 촉촉히 내리는 봄비와 함께
씻어버리고
푸른 계절의 여왕 5월의
싱그러움과 함께
활기차게 맞이 하시길 바랄게요
깊어가는 밤 좋은 꿈 꾸시고
기쁜 마음으로 5월의 첫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답글이 넘 늦어 죄송합니다
어버이날 즐겁게 보내세요.
신록의 계절 ..
느린 걸음으로 지나가면 좋겠네요.
4월 함께 여서 행복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5월 기분 좋은 시작이시기를 바랍니다.
살아가시는 날들에
좋은 일 많으시고
언제나 기쁨으로 가득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스 완님도 즐겁고 행복한 오월 되시길 바랍니다.
미소님 글이 올라오면 뜨는데 이번에는 그런 것도 없네요
그래서 이제야 왔습니다
아파트 공원이 마치 수목원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각종나무와 꽃들 멋진 숲을 이루고 거기에 또 탄천까지
한 몫을 해주니 살기 좋은 동네인 것은 틀림이 없네요
8km를 걸으신다고요 대단합니다 우리는 보통 6km쯤 걸으면
8~9천보 아침운동 마무리 하는데....
이제 낮은산도 급경사 지역은 오르기가 쉽지가 않네요
그제도 급경사 돌계단을 700m 오르는데 가다서다
겨우 올랐습니다
이곳 아파트 단지마다 녹지공간이 많아 숲 속에 온 느낌입니다
하루 만보정도 걸어야 운동이 되는 것 같아 만보정도 걷는데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더 많이 걷는 날도 있답니다.
그런데 데미안님 무릎이 안 좋으셔서 어찌합니까 조심하세요.
우리 언니도 무릎 수술했는데 예전만 못하다고...
마치 제가 산책이라도 다녀온 듯
풍경들이 하나같이 아름답습니다
덕분에 눈이 시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극심한 황사에 대기질도 최악입니다
연이틀 이러다 보니 답답하기도 하고
건강관리 잘 하시고 어버이날 오후 시간
즐겁게 보내세요...소담님
초록초록 싱그러움과 예쁜 꽃들 그리고 산새들의 합창
너무나 행복한 산책길 입니당..~ 미소님..^^*
산새들의 합창소리 들어가며
신선한 공기 마시며 산책하는 기분 최고입니다
그래서 아침마다 산책을 즐기고 있답니다.
예쁜 보라님 오늘은 어버이날
부모님께 효도하고 자식들 한데 효도받으며
즐겁고 행복한 날 보내세요.
오월 아침
풋풋한
풀 내음이 향기롭고
초록으로물든 들녘이 더아름다운
아침
건강과 평안을 빌어드립니다 ~~
즐거운날 행복하세요
오월의 가정의 달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가족들과 행복한 어버이날 되시길 바랍니다.
싱그러움으로 가득한
5월이네요
탄천의 야생화들이
활짝웃는날
산책하는 발걸음도 신바람나겠죠
녹음이 짙어가고
그 숲길을 걷는 즐거운 행복이
잘 그려집니다
포스팅 잘봤습니다
공감♡ 9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강선생님도 신록의 계절
가정의 달 오월
행복한 나날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싱그런 숲과 꽃길 산책의 멋진 풍경을 봅니다.
푸른 오월 입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산내들님도 즐겁고 상큼한 오월 되시길 바랍니다.
마음이 푸른 모든이의 달 오월입니다.
보은의 달,
가정의 달,
감사의 달,
다 아시겠지만 오월은사랑을 표현하고 나누는 달이기도 하지요.
어쩜 조금은 부담이 밀려오기도하지요.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다면 문제될 게 없지만 ...
전 좀 부담으로 다가오는데, 울 님들은 어떠세요?
그래도 감사의 인사는 드려야겠죠?
작은 것이라도 정성을 다하여 ~~~~~~

그래도 오월은 계절의 여왕 답게 우리에게
많은 것을 누릴 수 있도록 배풀겠죠?
고운님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문 열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가내가 늘 평안하세요.

Ƹ̵̡Ӝ̵̨̄Ʒ :*:…. 오월에 초희드림….:*:Ƹ̵̡Ӝ̵̨̄Ʒ
감사합니다
즐거운 오월 되시길 바랍니다.
잘 지내시죠?
미소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린이날 공휴일 날씨가 참 좋아요.
간밤엔 겁나게 강풍이 불어 파도가 거칠었거든요.
세월만 좋았어도 울 손녀들 용돈도 받아갔을 건데...
그래도 잘 챙겨뒀다 기회 되면 꼭 챙겨줄 겁니다.
늘 함께해주시는 정다운 블벗님들, 비록 황혼의 세월을 살고 있지만
마음만은 동심으로 돌아가 저 역시 오늘 하루쯤은 맑고 순수한
아이가 되고 싶네요, 님들 모두 밝고 맑은 하루로 어린이처럼 행복하세요.
-가을비 드림-
가을비님 살고 계신 곳은 어디인데
간밤에 겁나게 강풍이 불어 파도가
거칠었다고 하는지요? 궁금
어린이 날도 지나고 어버이날입니다
부모님께 효도하고 자식들 한데 효도받으며
즐거운 오후 시간 보내세요... 가을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