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글

미소 2021. 8. 11. 14:38

여름날의 연가
    
                            (은솔 문 현우)

여름이 깊어가는
길목에 홀연히 서서
여명처럼 밝아올 사랑을 위해
시의 불꽃 태웠습니다

그녀 향한 보랏빛 노래들
어둠의 끝에서 다가서는
한줄기 노을빛은
정녕 기다림이 만들어낸
영원한 밝음입니다

강물처럼 번지는
그리움의 파문은
여윈 눈가에 
물감처럼 번지는
이슬이 되었지만
그대 향한 연정 있기에
방긋 미소를 지을 수 있어요.

 

 

가져온 글

 

 

 

오늘 아침 산책길에서 ...

 

 

유난히 긴 올여름
폭염에 열대야로 무지 힘든 나날 연속이었는데
입추가 지나고 말복도 지났다고 조,석으로 시원한 바람과 함께 그늘 밑은 제법 선선해졌다.
기나긴 여름날 언제쯤 폭염이 자자들까 소낙비라도 내려
뜨겁게 달구어 대던 태양열을 시켜 주었으면 하는 바램도 많았었는데
입추가 지났다고 태양열은 뜨거워도 바람결이 한결 시원해져 살 것 같다
그동안 코로나로 폭염으로 참으로 힘든 여름날이었다.
이젠 오곡이 무르익는 풍성한 가을을 기다려 봐야겠지
오늘도 힘찬 발걸음으로 아침 산책길에서 길옆에 핀 갸날푼 코스모스 꽃을 보니 
어느덧 가을이 성큼 다가오고 있음을 실감했다.

안녕하세요?^^
고운시와 싱그러운 여름 풍경 감상 잘 하고 갑니다.
입추 말복을 지나고 나니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한결 시원해진 것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이번 주도 벌써 중반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제는 맹위를 떨치던 무더위
가 서서히 꼬리를 내리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여름철 내내 아름다운 선율로
목청을 높이며 즐겁게 노래를 하던 매미들도 서서히 자취를 감추겠지요. 떠나가는 여름을
아쉬워하는지 오늘따라 매미 울음소리가 더욱더 구슬프게 들려옵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이 2,000명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우리 주위에 광범위하게 퍼진 바이러스로
인하여 많은 사람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백신 접종 차례가 오면 주저하지 마시고 예방
접종을 맞는 것이 바이러스 확산을 줄이는 길입니다. 저도 어제 백신 1차 접종했습니다.
개인적인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시면서 건강하게 이 무더운 여름 잘 보내셨으면 합니다.^^
폭염이 한풀 꺾였다고는 하지만 아직 한낮에는 덥고
날로 심각해지는 코로나 풀꽃사랑님도 방역수칙 잘 지키면서
코로나 잘 극복하세요 지금으로써는 그 길 밖에 없는 것 같아요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풀꽃사랑님
벌써 코스모스가 하늘 거리네요
이 무더위도 지쳐서 가려나 봅니다
더위 조심하세요^^
폭염이 한풀 꺾였다고는 해도 아직은 아닌가 봐요
폭염도 이젠 지칠 때도 되었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위니님 조금만 더 참고 견디다 보면 가을이 성큼 다가오겠죠
그날을 상상하면서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지금 알고 있는것을 그때 알았더라면
베풀줄 아는 관용,공감을 추가합니다.2.
지금도 늦지 않았을 거예요
많이 베풀면서 여유롭게 보내세요... 별아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사노라면 은근히 듣기 좋은 호칭이 있습니다.
가깝게 느껴지고, 차별하지 않는 느낌의 호칭
친척이 아니면서도 친척 같은 말들입니다.
가령 '이모'나 '삼촌' 형님 등이 그렇습니다.
정이 가득 들어 있고 살갑게 다가오는 우리의
고운 말로 서로가 즐거운 마지막 복날입니다
감사합니다.
맞아요
때론 정겨운 호칭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죠.
좋은 호칭 많이 쓰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계백님
휴가에서 돌아오니 조금 선선해져 여유가 생겼나요
봄은 남녁에서 올라가지만 가을은 북녁에서 내려오는데
벌써 코스모스가 한들거리고 가죽나무와 모감주 나무도
열매를 맺고 있네요
지금 태풍의 영향으로 잠시 더위가 주춤한 것 같은데
아직은 여름입니다
아~ 가을인가 했다가 여름이 한테 뒤퉁수 맞는 경우가 있지요
매년 그렇지만 계절이 바뀔 때는 떠나기 아쉬워 한번씩 요동을
치고 물러갑니다
여기도 오늘은 시원합니다 에어컨 없이도 지낼만 하지요
입추가 지나고 말복이 지나니까 기세 등등하던 폭염이
한풀 꺾이기는 했지만 한낮에는 아직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가실 줄 모르네요
그래도 열대야는 없어 밤에 에어컨 안 켜도 잠들 수 있어 좋아요
유난히 긴 폭염과 열대야 정말 힘든 나날이었습니다.
요즘은 한낮에만 에어컨 아침, 저녁으로 에어컨 켜지 않아도
되니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어요. 부산은 아직 많이 더운가 보옵니다.
그래도 일기예보를 보면 부산은 다른 곳 보다 기온이 낮아 살기 좋은 곳이 구나 생각한답니다.
여름은 다른 지역보다 덜 덥고 겨울은 다른 지역보다 더 따뜻하니 얼마나 좋아요.
데미안님 조,석으로 시원하니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올 여름은 장마가 늦게 찾아와서 더 힘들었던거 같습니다.
특히 난데없는 코로나가 장기화 되면서 행동까지 제약을 받아 스트레스까지 더해졌잖아요.
이제 말복까지 지났으니 더위는 꼬랑지를 내리지 않을까요 ? ㅎㅎ
그렇찮아도 세상이 어수선한데 날씨까지 그래서야 ? ㅎㅎ
가을꽃들이 피기 시작하면 코로나가 물러나고 사람들의 얼굴에도 웃을꽃이 피겠죠 ? ㅎㅎ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중부 지방은 올여름 유난히 폭염과 열대야가 심했어요
날씨도 더운데 코로나까지 더해 참으로 힘든 나날이었죠
말복이 지나니까 열대야가 없어 제대로 잠을 잘 수 있어 다행인데
한낮에는 30도가 넘는 무더위라 ...
산들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이 빨리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싸나이님 조석으로 시원해졌으니까 편안하고 좋은 밤 보내세요.
안녕 하시지요
산책길 코스모스 하늘거리네요
행복한 목욜 되십시요 미소 님 !
가을을 상징하는 코스모스
가을이 다가오고 있음을 의미하겠죠
빨리 가을이 왔으면 좋겠어요
유화님 늘 즐거움으로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입추와 말복을 지나고 나니 날씨는 하루가 다르게 가을로 빠르게 접어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아침저녁으로는 서늘한 바람이 불어와 한여름과 또 다른
상쾌한 기분을 느끼게 해줍니다. 여름 내내 신나게 울어대던 매미 울음소리도 서서히
잦아들고 있습니다. 이렇게 소리소문없이 다가오는 가을이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오고 있는 것을 실감이 나게 느끼게 해줍니다. 그러고 보니 이번 주도 벌써 중반을
넘어서 종반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시원하게 불어오는 가을바람을 마음껏 음미
하시면서 오늘도 즐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목요일 잘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풀꽃사랑님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이밤
고운꿈 꾸면서 편안한밤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힘차게 출발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소중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아침 인사 드립니다~~~~*
이른아침 들리는
풀벌레 소리가
가을을 느끼게 하는날
코스모스를 보니
가을인 듯 합니다
오늘도 좋은날
즐거운하루 되셔요.
반포한강사건의 충격적 실체! 범인은 미국첩보조직! 경악!

blog.daum.net/uribuchernim/1329
파란의 사탄 동생, 태연이(사텬)-아마겟돈의 승리자!

상사화 동영상 아래의 글은 제가 직접 반포한강사건에 대해 분석한 글입니다. 한번 읽어보시고 논평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저의 글이나 책이 전 세계 수사기관들의 교재가 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일 생각인데 여러분의 논평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참 좋은 유익한 글, 아름답고 예쁜꽃의 산책길 풍경입니다.
주말로 이어지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8월 두 번째 주 즐거운 주말을 하루 앞둔 불타는 금요일입니다. 여름 내내 맹위를
떨치던 가마솥 같은 무더위도 가을이 다가오면서 그 기세가 한풀 꺾인 것 같습니다.
요즘은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와 한결 더 가을이 오고 있음을 느끼게
해줍니다. 여름내 신나게 목청껏 울어대던 매미 울음소리도 이제는 뜸하게 들려
옵니다. 벌써 들녘에는 벼가 이삭이 올라오고 있고 여름내 통통하게 살이 오른
사과를 비롯한 과일들도, 아름다운 색으로 곱게 물들어가며 싱그럽게 익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벌써 8월도 중순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불어오는 바람결이 한결 청명
하고 시원합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즐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넉넉한 불타는 금요일 잘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아침산책길에서 만나신 코스모스에서
갈향기가 나는 이유는 뭘까용..? ㅎ 너무 아름답습니당~! 미소님..^^*
게으른 낮잠을 자다가 매미소리에 깨어 창밖을 보니 방충망에 붙어서 울고 있더라구요^^
어떻게 17층까지 올라왔을까 기특한 마음에 가까이가니 휙 날아가버려 아쉬웠습니다~ㅎ
파란하늘에 산뜻한 색깔의 코스모스가 눈을 환하게 만들어 주니 정신도 맑아지는 느낌이네요~가을인가???
벌써
코스모스가 하늘~ 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