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고 있는곳

미소 2021. 10. 27. 18:21

27일 수요일 새벽녘에 비가 내리더니 
오전 8시 이후부터 맑음이라고 해 부지런히 아침을 먹고 광교호수 공원으로 간다. 
오늘은 신대호수, 원천호수 둘 다 다 돌아볼 맘으로 출발

 

 

먼저 신대호수부터 한 바퀴 돌아보려고 산책로 따라 가는데... 백로 한 마리가 꼼작안하고 있길래 
살짝 다가가 핸폰으로 사진을 찍는데  사진 찍는 소리에 놀래 달아나 버리네

 

비가 그치고 안개가 아직 남아있는데  그  나름대로 운치도 있고

 

여름에는 보이지 않던 논병아리가 많이 보이길래 찍어주고

 

뿔논병아리도 무더운 여름날 안보이더니 어디 갔다가 왔니?    반갑다 뿔논병아리야

 

고운 옷으로 갈아입는 나뭇잎들 어느새 계절은 만추를 향해가고 있는데

 

비가 내린 뒤라 단풍은 더 고운빛으로 다가오는데... 핸폰 사진이라 해상도가 영...

 

물닭도 돌아왔네... 방가방가

 

정다운 다리로 오니 안개는 걷히고 맑은 날씨에 해님이 배시시 웃고 있네

 

아주 작은 논병아리와 뿔논병아리가 함께 노닐고 있길래 살짝 찍어주고

 

조용한 물 숲. 향굿한 꽃섬을 지나 
스포츠클라이밍장 잔디광장에 오니 이곳도 고운 단풍으로 반겨주는데

 

어쩜 하늘도 이리 고울까

 

이곳 벤치에 앉아 차 한잔을 마시며 센티해지는 내 마음을 달래 보는데... 
가을은 고운빛으로 유혹하는데 병석에 있는 큰언니 생각에 자꾸 센티해진다.

 

스포츠클라이밍장도 바라보고

 

이렇게 신대호수 둘레길 따라 산책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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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천호수로 오니 이곳에도 물닭이 노닐고

 

귀여운 물닭도 동영상으로 찍어주고

 

 

호수 건너편 프라이부르크 전망대도 바라보고

 

백로가 이곳에서 꼼작을 안 하고 있길래 진짜 백로인가 가짜인가 싶어 자세히 보니

 

움직이고 있는 걸 보니 진짜 살아있는 백로 맞네... 푸하하

 

전망대도 바라보고

 

그네 있는 곳으로 오니 

 

마침 그네 하나가 비어있어 호수공원을 바라보면서 그네도 타 보고

 

동영상도 찍고

 

프라이부르크 전망대로 올라갈까 하다가 
시간이 없어 다음에 올라가 보기로 하고 그냥 통과

 

푸른 숲 도서관을 지나면서 원천호수와 신대호수를 다 돌아보고 집으로... 
광교호수 공원은(신대호수와 원천호수)를 광교호수 공원이라고 한다.

 

 

안녕하세요?^^
광교호수공원 신대호 호수 아름다운 가을 풍경 감상 잘 하고 갑니다.
호젓한 산책길을 혼자서 걸으면 힐링이 절로 될 정도로 아주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가을 국화전시회를 앞둔 대구수목원에도 서서히 가을 단풍이 곱게 내려앉고 있습니다.
매년 늦가을 국화꽃이 만개할 무렵이면 대구수목원에서는 국화전시회를 합니다.
작년에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국화전시회가 취소되었고 올해는 이달 말일경부터
다음날 14일까지 약 2주 정도 기간에 국화전시회를 한다고 합니다. 올해 국화전시회는
예년보다 작은 규모로 열린다고 합니다. 오늘 역시 청명한 가을 날씨이어서 모처럼
대구수목원으로 가을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늦가을 대구수목원에서 볼 수 있는 꽃은
산국, 감국, 구절초 중에서는 울릉국화 와 원예종 국화입니다. 가을철에 형형색색으로
곱게 물드는 단풍은 아름다운 봄꽃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지요. 짧기만 가을이 끝나기
전에 아름다운 단풍을 감상하시면서 마음을 살찌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국화축제 많이 들 하고 있을 것 같은데
풀꽃사랑님이 살고 계신 대구수목원에도 국화 전회를 하는군요.
미소는 풀꽃사랑님의 작품에서 대리만족할게요.
아름다운 가을날 소중한 추억 많이 만들어 가세요... 풀꽃사랑님
아름다운 광교 호수공원
오래전에 다녀 왔던 추억이 새록새록...
정성 담아 올린 아름다운 풍경
감사히 보며 늦은 밤 편안히 다녀 갑니다
미소님!
청명한 가을 하늘
아름다운 하루로
뜻 깊게 보내셨는지요?
오늘도 하루가 말없이 저물어 갑니다.
하루 하루가 참 빠르게 느껴 지내요?
일상에서 한평생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과 만나고
참 많은 사람과 헤여 지며 살아 가지요
소중한 인연 속에 오늘도
가을 꽃 향기로 남겨지는 그런 날,
소담 하게 살아가는
평범하고 행복한 날이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하루가 깊어가는 밤도
기쁨과 행복으로 젖어가는 포근한 밤 되시길 바랄게요
계절은 어느새 만추를 향해가고 있는데
가을꽃 향연들이 펼쳐지는데
계절은 어느새 만추를 향해가고 있어
가을은 짧아서 더 아쉬운 계절인 것 같아요.
고운 향기로 아름다운 가을 보내세요... 희망님
안녕 하시지요
호수공원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목욜 되십시요 미소 님 !
늘 잊지 않고 찾아오셔서 댓글도 남겨주시고
감사합니다.
계절은 어느새 가을의 끝자락에 와 있어요
오늘 아침 탄천으로 나갔는데 고운 단풍으로
고운 물결 이루고 있더라고요.
유화님 오늘도 즐거움으로 멋진 날 보내세요.
가을로 깊어가는
행복한 목요일 오후
평온한 마음으로
차 한잔의 여유와 함께
편안히 머물다 갑니다.
미소님!
오색 단풍 물들어 가는
아름다운 가을,
이 가을의 정취를 맘 컷
즐기시며
행복을 느껴보는
참 좋은 하루
되셨으면 참 좋겠어요.
소중한 하루
남은 오후 시간도
즐거움 가득
행복한 일만
가득하셨으면 합니다.
오색단풍 생각하니 관악산, 도봉산, 북한산
그리고 설악산 생각이 나요.
올 가을은 단풍산행도 못 가고 이렇게 보내고 있어요
희망님은 늦가을의 정취 맘껏 누리세요.
엊그제 수원엔 비가 왔었군요.
비가 개인후엔 청명한 하늘을 만날 수 있는데 신대호수와 원천호수를 한바퀴 강행군을 하셨군요.
백로가 날아가는 모습은 카메라로도 담기가 어렵던데 스마트폰으로 ? ㅎㅎ
벤치에서 차를 마시며 행복감에 젖으시는데 병석에 계신 언니분 생각이 나셨군요.
지난번에도 많이 안좋으셨다가 나으신걸로 기억하는데 빠른 쾌유를 바라겠습니다.
정성스럽게 담아오신 동영상속 물닭은 유영을 하는게 아니라 꼬물꼬물, 뒤뚱뒤뚱 걷는거 같습니다...ㅎㅎ

여전히 기승을 부리는 코로나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올 가을은 유난히 비가 자주 내려요
비 온 뒤 광교호수공원에서 전형적인 가을 향수 느끼고 왔답니다
계절은 어느덧 오색단풍으로 물들이고 있는데
큰언니 생각에 내 맘이 맘이 아니라 자꾸 센티해진답니다.
언니는 중환자실에서 일반병실로 올라왔지만
산소호흡기에 의존하고 있어 힘든 언니 생각에 자꾸...
싸나이님 아름다운 계절에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바야흐로 형형색색의 단풍이 곱게 물들고 있는 만추(晩秋)입니다. 올 단풍은 예년보다
3~4일 늦다고 하지요. 대구에도 이번 주 주말이면 붉은색으로 곱게 물들고 있는 가을
단풍을 감상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니 내일이 벌써 10월의 마지막 주말
이내요. 단풍은 형형색색으로 곱게 물들고 있지만 요 며칠 갑자기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 수가 다시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구도 예외는 아닌 것 같습니다. 마음을 놓고
외출하고 싶어도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백신 접종을 2차까지 마치고
30일 이상 지나고 있지만 방심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아름다운 가을철에
집에서만 지낼 수도 없을 것 같고 이래저래 신경만 쓰이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방역
수칙을 잘 준수하시면서 하루 앞으로 다가온 주말 잘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지금쯤 대구에도 고운 단풍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코로나 델타변이로 확산세가 심해지는 요즘인데
위드 코로나로 더 걱정되는 요즘입니다.
개인 방역수칙 잘 지키면서 아름다운 가을 맘껏 누려보세요.

청명한 가을 하늘
가을로 깊어가는
아름다운 풍경
감사히 보며
하루가 저물어 가는
저녁 시간
편안히 머물다 갑니다.
미소님!
청명한 가을 하늘
가을 햇살
가득히
스며드는
햇살 받으며
행복으로 시작한 하루
보람 되고 뜻 깊은 시간
되셨는 지요?
하루를 정리 하며
쉼으로 가는 밤 시간도
기쁨의 축복 속에
아름다운 밤 이여 가시길 바랄게요
지금 창밖에선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립니다
다음 주부터는 영하권으로 접어든다는데
가을을 맘껏 느끼기도 전에 겨울채비를 해야 할 것 같아요
희망님 짧아서 더 아쉬운 가을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가세요.
광교호수공원의 갈도 곱게 보입니다.
호숫길 돌면서 보는 풍경도 좋고 쉬어가기도 좋고요..
멋진 계절의 아름다움 입니다..
광교호수공원 산책길 참 좋답니다
푸른들님도 한번 오셔서 돌아보세요
아름다운 호수공원이구나 느끼실 거예요
푸른들님 오늘은 비가 내립니다
가을비라 그런가 으스스한데요
이 비가 그치고 나면 찬바람이 불어오겠죠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면서 즐거운 가을날 보내세요.
아름다운 광교 호수 공원
이모저모 감사히 보며
휴일 오후 시간
차 한잔의 여유와 함께
편안히 한 참을 머물다 갑니다.
미소님!
오늘은 청명한 하늘
이기 보다는
잔 득 흐린 가을의 주말
10월 끝자락 이네요
오늘도 미소 가득
행복한
마음으로 보람 되고
뜻 깊은 시간 보내 시는 지요?
깊어 가는
아름다운 가을
행복으로 느껴보는 마음 이기를 바랍니다
행복이란
어제도 아니고
내일도 아닌 오늘 이지요
행복으로 채워 가는
뜻 깊은 오후
미소 가득 즐거움으로
보내 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즐거움으로 고운날 이어가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찬바람 부는 변절기에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좋은꿈 꾸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래님도 아름다운 가을날
좋은추억 많이 만들어가세요.
원천호수는 못돌아 봤어도 신대호수는 돌아본 곳이라 정겹게 다가옵니다
5월에 갔을 때도 수련이 피었었는데 아직도 피어있네요
아직도 국화가 아닌 다른 꽃들도 볼 수가 있어 좋겠습니다
이제 북쪽에서 부터 단풍이 내려오고 있네요
호수주변에 단풍이 곱게 물들어가고 있는 모습 반갑습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오늘 해남 대흥사에 들렸는데 여기도 단풍이 물들기 시작했더라고요
다음주말 쯤이면 여기까지 소식이 전해질 듯합니다
기을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길도 일주일 살기하고 오늘 귀가 했네요
낚시도하고 트레킹도하고 무척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보길도 여행 끝내고 돌아오셨군요
보길도에서 일주일 부럽 싸옵니다
섬에서 일주일 낚시도 하시고 트레킹도 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셨군요
미소는 전에 두어 번 갔을 때 1박 하고 나오다 보니
많은 곳을 돌아보지 못했어요.
남편 퇴직하면 많은 곳 여유롭게 돌아다니면서
여행해야지 했는데... 그게 맘처럼 안되네요.
그래서 데미안님이 더욱 부럽답니다.

광교호수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이네요
만추의 계절에
주변에 온통 단풍으로 아름답네요
이렇게 좋은날
산책하는 즐거움은 신바람나는 일이죠
오늘도 즐거운 휴일 되세요.
지금쯤 더 아름다운 단풍으로 다가올 것 같아요
요즘 하루가 다르게 산천초목이 붉게 물들이고 있잖아요
강사장님도 아름다운 계절에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가세요.

세월이 참 잘도 갑니다
벌써 10월의 끝자락
마지막 날이네요
미소님!
이제
가을도
10월도
끝자락 이네요
깊어가는 가을의
청명한 하늘
하루가 소리 없이 흘러가네요
소중한 하루
10월의 마지막 날
미련 없이 보내시고
새롭게 시작 하는
희망의 11월도
하시고자 하는 일 모두 이루시고
하루 하루가 즐거움으로
가득한 보람 되고 뜻 깊은
한 달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시월의 마지막 날 댓글을 이제야 답글을 쓰네요
요즘 미소가 컴에 자주 들어올 수가 없어서...
11월도 알찬 계획으로 멋진 날 이어가세요... 희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