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이 길

미소 2022. 1. 13. 11:27

연일 이틀 동안 수도권은 미세먼지 매우 나쁨이라
미세먼지 비상 저감조치 발령이 내려져 꼼짝없이 집에 갇혀있었는데
오늘은 날씨는 쌀쌀해도 미세먼지 보통이라 오후에 수원에 있는 서호로 갔다
서호는 한겨울에도 얼지 않아 각종 철새들의 낙원이라고 알고 있는데
이게 어찌 된 일인지 호수 반은 꽁꽁 얼어있어 철새들이 보이지 않았다.

 

서호에 도착하니 체감온도(영하 7도)
싸늘하게 불어오는 바람결은 옷깃을 여미게 하고 두 볼을 스쳐가는데
겨울모자에 또 롱패딩 모자까지 눌러쓰고 산책이 시작된다.

 

살짝 당겨서 아파트 앞으로 전철이 지나가는 모습도 담아보는데 거리가 멀어서...

 

전에 왔을 땐 이곳에 철새들이 무지 많았었는데...

 

가마우지 섬에도 가마우지가 무지 많았었는데 지금은 조금밖에 보이지 않고

 

동영상도 찍고

 

그 많던 철새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오리인지 거리가 멀어 확대해서 찍었는데도 알 수가 없네... 핸폰이라

 

이렇게 서호에서 산책을 하고 집으로 오는 길에 
지동시장에도 들려 이것저것 사 가지고 집으로 왔다.


저녁에 딸 지인한테서 과메기, 생미역, 김, 마늘종, 청양고추를 
택배로 보내주어 맛있게 먹었다. 

 

지난주부터 남부지방도 미세먼지가 가득했는데 수도권도 마찬가지였군요.
미세먼지 비상 저감조치가 발령이 되면 방콕이 정답이겠군요...ㅎㅎ
서호는 겨울에도 얼지 않아 많은 철새들이 날아드는 호수인데 한파의 강도를 알거같습니다.
그래도 롱패딩이 워낙 따뜻해서 한바퀴 돌면 땀이 날거 같은데요 ? ㅎㅎ
과매기...지금이 제철이죠 ? ㅎㅎ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년에 갔을 땐 철새들이 많아 요즘도 많으려나 하고 갔는데
철새들이 어디로 다 갔는지 보이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좀 서운하기도 했어요.
롱패딩 입고서 부지런히 호수 둘레길을 따라 걸어도
워낙 추운 날씨라 땀이 안나던데요.

싸나이님 금요일 오후 즐겁게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수원 서호 아름다운 겨울 풍경 감상 잘 하고 갑니다.
날씨가 올겨울 들어서 최고로 추운 것 같습니다. 일주일 넘게 겨울 같지 않은 따뜻한
봄날 같았는데 갑자기 매서운 한파가 몰려와, 몸과 마음이 더욱 움츠러들게 합니다.
추운 날씨와 함께 이번 주도 벌써 중반을 넘어서 종반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매서운 겨울 추위도 이제 약 보름 정도밖에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24절기 중 마지막
절기인 대한(大寒)이 지나고 나면 따뜻한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立春)입니다. 대자연의
시계는 이렇게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쉼 없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새봄이 시작될 무렵이면
이 지긋지긋한 코로나바이러스에서 벗어났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갑자기 찾아온
매서운 한파가 몸과 마음을 움츠러들게 하고 있습니다.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호흡기
건강관리 잘하시면서 즐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목요일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도 무지 춥네요
한파가 기승을 부릴 땐 감기 조심해야겠죠
풀꽃사랑님도 감기 조심 코로나 조심하면서
활기차게 보내세요.
수원 서호는 전에도 한번 다녀오셨지요
이곳은 전에 경부선 철도 부근에 있었든 것 같아요
제가 서울 다니면서 많이 봐온 곳인 것 같은데 맞는지 모르겠어요
날씨가차거운데 호수에가셨어요 많이 추웠겠네요
철새들도 별로 없고 수변에 오래된 소나무들이 많이 보입니다
물이 참으로 깨끗하고 주변에 갈대들도 아직 건재하고 있습니다
삼한사온 이라고는 하지만 며칠 따뜻한가 싶더니 엄청 추워졌습니다
감기들지 않게 보온 잘 하고 다니세요
작년에 서호 갔을 때 철새들이 많아
사진 찍어와서 블로그에 올린 적이 있답니다.
저기 전철이 지나가는 곳으로 경부선 철도도 지나가는 것 같았는데
데미안님이 철도를 이용하면서 서호를 바라보셨을 것 같아요
부산도 많이 추운가 봅니다
이곳도 요즘 많이 추워요 이렇게 춥다가도 조금 따뜻해지면
미세먼지로 고생해야 하니 차라리 날씨가 추운 게 더 좋은 것 같아요
데미안님 날씨는 추워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바람소리가
정말~ 세게 들리군요

돌고나면~
분진이 다^ 날라가버릴

멋진
휴식공간입니다~;;
다다님 주말과 휴일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은 따사롭지만
창문을 활짝 열면 들어오는 바람결은 싸늘하네요.
감기조심 하면서 휴일 오후 멋지게 보내세요.
수원 서호~~
고운 포스팅 감상 잘하고 갑니다.
겨울에 추워야 다가오는 봄에
아름다운 꽃들을 볼 수 있다지만
요즘은 너무 춥네요.
겨울이 깊어지면 봄도 가까이 오는 거겠지요~~
코로나 조심 하시면서 추운 겨울 잘 보내세요~~
겨울은 추워야 한다지만
너무 추우면 싫잖아요
날씨가 추운 관계로 미세먼지 없어 좋긴 한데
그 대신 춥다고 움츠리게 되네요.
추위가 지나가면 따뜻한 봄이 오겠죠
새싹이 움트는 봄을 생각하면서 휴일 오후 여유롭게 보내세요.
한 주도 조용히
저물어 가는 금요일 밤 시간
서호의 아름다운 풍경
감사히 보며
쉼으로 편안히 머물다 갑니다.
미소님!
오늘은 내일의 발판이고
내일은 오늘의
희망이라 합니다.
한 주를 마감하는
금요일도 밤으로 저물어 갑니다.
깊어 가는 밤도
언제나 아름다운 삶 속에
건강과 웃음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희망님은 주말과 휴일
희망차게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는 쌀쌀해도 창으로 스며드는 햇살은 따사롭네요
휴일 오후 여유로움으로 행복하세요.


명품 소나무가 참 으로 아름답네요
아파트가 볼려오는 서호 주변
얼어버린 호수의 풍경이 멋집니다.


서호는 철새들의 낙원인데
이번에 가 보니 그 많던 철새는 어디로 갔는지 보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좀 서운하기도 했답니다.
따뜻한 봄소식이 전해지면 그땐 철새들이 많이 오려나 기대해 봅니다.
강사장님 휴일 오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미소님 날씨는 차갑지만
가보고 싶은곳 겨울 나들이
돌아 볼수있는기회를 갖는것도
행복이요 즐거운 일상아니겠는지요
보고또 보아도 눈부신 일상 좋습니다
고운 햇살 눈부신 휴일 오후입니다
산울림님은 무얼 하면 보내시는지요?
늘 잊지 않고 찾아주심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고운 미소로 즐거운 오후 되시길 바랍니다.
미소님안녕하세요~^^
손시리고 발시려운 겨울이내요
많이 춥다보니 마음까지 춥게만
느겨지내요 올해에는 기뿐일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벗님께서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물망초님
물망초님도 추운 겨울날 감기 조심 코로나 조심하면서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미소님 안녕하세요
늦은 저녁에
수원의 명소 서호
아름다운 풍경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송학님도 늘 즐거움으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안녕 하시지요
서호 가 얼어버려 철새들이 없나봅니다

행복한 일욜 되십시요 미소 님 !
서호는 철새들의 낙원인데
이번에 갔을 땐 철새들이 없어 좀 서운했어요
아마 봄소식 전해지면 그땐 많이 몰려오지 않을까 생각해요
유화님 추운 겨울날 따뜻하게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몇일간 안부인사 드리지 못했습니다
추운날씨에 잘 지내시죠
정말 올해도 추위가 심상치 않을 정도로 춥네요
벌써 겨울도 소한도 지나고 다음주에는 대한이네요
그러고보니 겨울도 절반이 지나고 있습니다.
추위에 늘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움이 배가되는 좋은 일상 이여 가시기 바랍니다
자주 찾아뵙겟습니다.
올려주신 멎진 작품을 보며 잘 쉬여 갑니다
일 년 중 1월이 제일 춥잖아요
올 추위도 절반은 지나가지 않았을까 생각하는데
아직 대한도 남아있고 우리의 명절 설도 남아 있으니
추위는 많이 남아있을 것 같아요.
건강관리 잘하시면서 감기 조심하세요.
아름다운 호수입니다
활기찬 일요일 되시고
기쁨이 함께하시며
즐겁고 행복하세요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영래님도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