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이 길

미소 2022. 2. 28. 18:28

영종도 바다전망대와 인천공항 전망대를 돌아보고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와 본다.

 

 

드라마세트장
영화 '실미도'와 드라마 '칼잡이 오수정', '천국의 계단' 등 촬영지로 유명해지면서 
실미도 유원지가 조성되었으며, 드라마 촬영 세트장이 만들어져 있다.

 

 

해상관광 탐방로는
 하나개 해수욕장 옆에 전망대와 목재 데크길을 설치한 바다 위 교량 형태의 해상 탐방길. 
만조시 바다와 호룡곡산의 절벽이 만나며 부서지는 파도를 감상할 수 있으며, 
간조시에는 기암괴석을 찾아보는 재미와 바다내음은 삶에 지친 우리에게 신선한 경험을 선사한다.

 

 

남부지방에는 봄꽃들이 피고 있다는데 
이곳은 갯바위에 얼음이 하얗게 얼어있었는데
오늘도 한낮의 기온이 영하권에 강하게 불어오는 바람 때문에 체감온도는 영하 7-8도 정도

 

 

바닷물이 하얗게 얼어있어
날씨가 춥다는 걸 실감 나게 하고

 

 

사자바위 

 

만물상... 사진 찍으려니 손도 시리지만 찾아보는 재미 또한 솔솔 하고

 

 

윤슬도 아름다워 찍고 또 찍어보고

 

 

동영상도 찍고

 

 

하나개해수욕장으로 오니 모래사장에 얼음이 얼었있었는데... 
얼마나 추웠으며 바닷물이 이렇게 얼어있을까 신기하기만 하고

 

 

하나개해수욕장에서 바라본 해상 탐방로 데크길도 바라보고

 

 

무의도 설화
셋째공주와 호랑이에 대한 글도 읽어보고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와 하나개해수욕장 모래사장도 거닐었으니 

실미도로 가 볼까

 

 

실미도 해수욕장 /  실미해수욕장은 2 km에 달하는 초승달 모양의 해변 모래사장과 
100여 년씩 된 아름드리 소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고
울창한 노송 숲을 사이에 두고 산림욕장과 텐트 야영장 등이 있어 인기가 많은곳

 

 

썰물 때라 바닷물이 빠져 실미도 가는 모래사장이 다 드러나  실미도로 들어가는데
찬바람이 어찌나 강하게 불어오던지 너무 추워서 되돌아 나온다.

 

 

하나개해수욕장 쪽도 바라보기도 하면서
인천공항 전망대로 이동을 한다.

아~유 날씨가 많이 추웠네요 바다물이 얼은 것은 처음봐요
제가 갔을 때는 여름이었는데 완전 반대로 겨울이네요
저는 처음에 저 데크길이 있는지 모르고 바닷가를 걷다가
붉은 바위지대로 들어갔는데 거기서는 데크길로 올라갈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어떤 곳은 뻘이어서 빠지면서 데크길
끝까지 갔었지요 대신 저 동굴같은 곳도 들어가 보았네요
바위들이 기기묘묘 좋던데요
실미도도 한번 들어가보았으면 좋앗을 건데 못들어갔네요
언제 또 무의도에 갈일이 있겠어요 한번으로 만족을 해야지요
소무의도도 한바퀴 돌았는데 비가 약간 내려서 불편했어요
그날따라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무지 추웠어요
미소도 바닷물이 얼은 거 처음 봐서 신기하기만 했어요
탐방로 데크길 밑으로 데미안님은 걸으셨군요
힘은 들어도 그 나름대로 좋았을 것 같아요.
실미도 미소도 갈 때마다 바닷물이 들어와 못 들어가 봤는데
이번에 갔을 땐 썰물 때라 바닷물이 다 빠져 들어갈 수 있었는데
찬바람이 어찌나 강하게 불어오던지 도저히 들어갈 수가 없더라고요
모래에 발이 빠져 걷기도 힘들고 춥기도 하고 그래서 되돌아 나왔답니다.
은은한 풍경이 분위기있게
뭔가를 느끼게 해주네요
실미도 마치 영화 장면이랄까
너무 좋은 풍경을 보네요♡^^
직접 가지 않아도
직접 걷지 않아도
그곳의 풍경으로 행복해지는
사진의 힘이네요.
여행이란 무조건 좋잖아요
하루 나들이 길에서 마주하는 풍경들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어 핸폰으로 몇 장 담아와 이렇게 블로그에 ...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이 공간 참으로 좋은 것 같아요
산울림님 아침까지 내리던 비는 그치고
찌푸린 날씨지만 마음만은 상쾌하게 보내세요.
반갑습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꽃피는 춘삼월
힘차게 출발하시고
매화 향기속에
행복한 발길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아침 인사 드립니다~~~~~*
남부지방엔 봄꽃들이 앞다투어 피고 있다는데
이곳 중부지방엔 언제쯤 꽃들이 피려는지...
매화, 목련도 꽃망울 터트리기엔 아직 먼 것 같고
그래도 꽃피는 춘삼월이니까 기다려 봐야겠죠
영래님 삼일절 잔뜩 흐린날씨가 맘까지 우울하게 하지만
그래도 기분전환하시고 상쾌하게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한달동안 수고하셨습니다.2월은 미소속에
보내시고 3월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뿌리가
탄탄한 나무는 비바람에도 쓰러지지 않습니다,오늘은 3.1절입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감사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흐린날입니다.
감기조심하세요.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늘 즐거움으로 고운날 보내세요.
몇년전 무의도
연육교가 개통 되면서
하나개 해수욕장 관광이 편리해 졌죠
산책길도 좋고
참 좋은 곳 입니다.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늘 즐거움으로 고운날 보내세요.
안녕하십니까
3월의 초하루가 시작되는
오늘은 영상의 포근한 날씨에
야외활동을 하기에도 좋은 날이기도 합니다.
3월 한 달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무의도 실미도의 고운 풍경의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4공감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늘 즐거움으로 고운날 보내세요.
3월을 기분좋게~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늘 즐거움으로 고운날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한달동안 수고하셨습니다.2월은 미소속에
보내시고 3월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뿌리가
탄탄한 나무는 비바람에도 쓰러지지 않습니다,오늘은 3.1절입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감사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흐린날입니다.
감기조심하세요.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늘 즐거움으로 고운날 보내세요.
오늘
하루
행복하고
축복 받는
기분 좋은
수요일 되세요.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늘 즐거움으로 고운날 보내세요.
안녕 하시지요
무의도 해상관광
탐방로 잘 봤습니다
행복한 수욜 되십시요 미소 님 !
감사합니다
늘 즐거움으로 고운날 보내세요.
날씨가 얼마나 추웠으면 바닷물이 다 얼었을까요 ?
마산에서는 바닷물이 저렇게 얼어있는 모습을 한번도 못본거 같습니다...ㅎ
그 맹추위속에 사진과 동영상까지 담아오시다니 열정이 멋집니다...ㅎㅎ
실미도는 아직 가보지 못했는데 기암괴석들이 많이 있어 즐겁겠는데요 ? ㅎㅎ
추위만 빼고...ㅎㅎ

수고많으셨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미소도 바닷물이 얼은 것 처음 보았답니다.
그날따라 매서운 바람이 강하게 불어와 손이 시리더라고요
실미도는 실미도 영화로 유명해졌어요.
어쩌다 한번씩 가서
수박겉핥기식으로 대충 대충 지나왔는데
미소님의 알뜰한 포스팅으로 인하여
무의도의 진면목을 다시금 살펴보게 되엇습니다. 7공감
감사합니다 미소님 ~ ^^
감사합니다.
늘 즐거움으로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배움의 본질은 모르는 것을 아는데 있고
뜻 있게 펼칩니다,2일 아이들이 엄마아빠,손에 손을잡고
입학하는 모습이 보입니다,마스크 속히 벗는날이 오기를
소망합니다,희망,꿈,저의 아이도 대학 2학년, 우리님들의 성원에
첫날, 첫 출발을 했습니다, 눈물이 앞섭니다,아이가 안부전해달라 입니다.
우리모두 3월엔 좋은일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아직 쌀쌀합니다,감기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봄비 내리는 오후 상큼하게 보내세요.
저도 다녀오기는 했는데 미소님처럼 이렇게 자세하게 다녀보지는 않은것 같아요^^
그리고 겨울철에 바닷물이 언것은 처음 봅니다.
겨울 바다는 생각하고 있지 않았는데 나름대로 분위기가 너무 좋네요.
미소도 바닷물이 얼은 건 처음 보았어요
그날따라 날씨가 어찌나 춥던지요
그래서 사진도 대충 찍었답니다.
늘 대충대충 갔다 왔다는
기록으로 사진 몇 장 찍어와 이렇게 블로그에 올린답니다.
안녕하세요?^^
영종도 무의도 아름다운 해변 풍경 감상 잘 하고 갑니다.
겨울잠에서 개구리가 깨어난다는 경칩(驚蟄)을 며칠 앞으로 다가오면서 날씨는 확연하게
봄기운을 느끼게 해줍니다. 매년 찾아오는 봄은 새 생명이 움트고 생동력이 넘치는 계절
이기도 하지요. 이제 머지않아서 들녘의 초목에는 파릇파릇한 새순이 돋아나고 꽃들은
앞을 다투면서 피어나겠지요. 올봄은 겨우내 너무나 혹독한 가뭄과 한파로 인하여 나무의
새순과 꽃들이 피는 데 좋지 않은 영향을 준 것 같아서 심히 우려되기도 합니다.
이른 시일 내에 메마른 대지를 촉촉하게 젖게 해주는 충분한 양의 봄비가 내렸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따뜻한 봄기운이 완연한 수요일입니다. 오늘도 즐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봄비 내리는 월요일 오후 이 비가 그치면
이곳에도 꽃소식 전해지겠죠?
아름다운 꽃을 상상하면서 상큼하게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좋지 않은 환경이 있습니다,하지만 그러한 환경도
내가 어떻게 적응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자연은 근본적으로
우리를 괴롭힐 목적으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우리의 마음이 밝으면
어떤 환경에서도 희망을 찾을수 있습니다,경북 울진 산불 주민님들께
위로드립니다,힘내세요,아직 쌀쌀합니다,감기조심하세요.
울진 산불은 많은 산림을 태우고
어제의 봄비로 꺼졌다고 합니다.
우리 모두 불조심해야겠죠.
오늘도 하루 종일 봄비가 내립니다
메마른 대지위를 촉촉이 젖혀주니 이 비가 그치고 나면
이곳에도 꽃소식 전해질 것 같아요.
별아님 봄비 내리는 오후 여유롭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