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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2022. 4. 24. 14:24

며칠이 지나 다시 광교호수공원으로 갔더니

 

 

 

1 )  어머 귀여운 아가들 벌써 나들이하고 있네

 

 

 

2 )   그런데 아가들 셋 밖에 안 보이네
알 하나는 부화하지 못했나 보다... 그런데 넘 귀여워

 

 

3)  

 

4)  엄마 등에 업혀 놀고 있다가 아빠가 먹이 잡사오니 뛰어 내려가 냉큼 받아먹는데... 
동작이 빨라야 먹이 하나라도 먼저 받아먹지

 

 

 

5)  나 힘들어 너희들 내 등에서 내려와

 

 

 

6)  물닭도 지나가고

 

 

7)   아가들의 소화를 돕기 위해 어미 깃털을 뽑아 먹이기도 하고 
가끔 등에 업고 있던 아가들을 날갯짓을 해서 물에 떨어뜨리기도 하고

 

 

 

8)   며칠이 또 지난 어느 날 또 찾아갔더니 
이젠 많이 컸다고 큰 물에서 놀고 있네... 빠르기도 해라

 

 

 

9

( 9 )  어라... 요 귀요미들 잠수까지 하네

 

 

( 10 )  많이 컸다고  따라다니고

 

 

 

( 11 )  엄마는 자기 깃털을 뽑아 새끼들에게 먹이는 모습도 
어쩜 모성애가 저리도 강할까

 

 

 

( 12 )  동생 둘은 엄마 등을 타고 노는데
언니는 맏이라고 엄마 생각해 따라다니는데
역시 맏이라 생각이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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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 달 동안 광교호수공원 산책길에서 만난 
뿔논병아리 번식기를 촬영해 봤다.
다음에 또 산책길에서 뿔논병아리를 만나면 
촬영해서 이곳에 올릴 것이다.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귀여운 뿔논병아리 감상 잘 하고 갑니다.
따뜻한 봄날이 그리운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날씨는 벌써 봄이 아닌 초여름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대구의 한낮기온이 28℃까지 올라가며 체감으로 느끼는 온도가 약간 높다고
느껴집니다. 날씨가 이렇게 하루가 다르게 고온으로 올라서니 벌써 산과 들녘의 초목들은
파릇한 연두색 신록이 싱그러움을 더하며, 계절의 여왕이라 불리는 푸른 5월을 영상 캐
해줍니다. 파릇한 연두색 신록이 싱그러움을 더하여 주며 마음 설레게 해주는 4월의
마지막 휴일이 점점 깊어갑니다. 지금쯤 많은 분이 싱그럽게 익어가는 봄날을 즐기기
위하여 가벼운 봄나들이를 즐기고 있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싱그럽게 익어가는 대자연을
벗으로 삼아 즐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4월의 마지막 휴일 잘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미세먼지는 나쁨이라지만
연둣빛 잎새가 고운 요즘입니다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풀꽃사랑님
안녕하세요? 넓고 크고 깊게 보며 우리들의 삶에는
어느 한쪽이나,부분이 아니라 전체를 볼수 있어야
합니다, 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낮엔 더워 반팔입니다.겉옷을
더 준비하시고, 감기조심하세요.2.
감사합니다.
고운날 되시길 바랍니다.
뿔논병아리의 탄생과 사냥을해서먹여주는 부성애
그리고새끼들의 홀로서기 훈련을 시키는 모성애
인간이나 금수나 동물의 삶은 다 같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호수공원을 산책하며 뿔논병아리를 즐겁게 관찰을 하셨네요
저도 신대 호수에서 뿔논병아리를 봤습니다
여기는 신록이 욱어져 푸르름이 짙게 물들고 있습니다
뿔논병아리 번식기 지켜보는 재미 솔솔 했어요
어쩜 인간들과 똑같을까 생각했답니다.
가까운 곳에서 여러 철새들을 만날 수 있는
아름다운 호수가 있어 산책도 하고 관찰도 하고 참 좋은 것 같아요.
데미안님 날씨는 갈수록 더워지고
코로나 감염병 하향되었다고는 하지만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니라
마스크 쓰고 다니려니 더 덥기도 하고 숨도 더 막히고
이래저래 올여름도 힘들 것 같아요.
그래도 데미안님 건강 챙기시면서 즐겁게 보내세요.
그리고 미소 눈이 불편해 자주 블로그
놀러 못 갑니다. 그래도 서운해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초여름 날씨에
밤부터 많은 비가 내린다고 하니 대비하시기 바라며
코로나는 이제 홍역, 수두와 같은 2급 감염병으로 하향되었으나
확진자 격리의무 등 관리체계는 현행과 같이 유지한다고 하니
코로나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삶은 뒤를 보는 게 아니라 앞을 보며 달려가는 긴 여정이기 때문에
예측 불가능하고 힘이 들기도 하지만 소확행 하면서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라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물논병아리 육추' 귀한 포스팅에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공감 4
감사합니다 산사랑님
아름답고 좋은 계절에 코로나 조심하면서
즐겁고 여유롭게 보내세요.
와우~~
뿔논병아리가 사랑할때부터 부화해서 다니는 모습까지 동영상으로 촬영을 하셨군요.
마치 다큐멘타리 함편을 보는 느낌입니다.
이참에 방송국 프로듀스에 도전을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ㅎㅎ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호수공원에서 산책도 하면서 뿔논병아리 번식기 관찰하는 재미도 솔솔 했어요.
미소가 알고 있는 곳은 4곳이었는데 거리가 멀어 조금 가까운 곳에 있는
뿔논병아리를 집중적으로 촬영했답니다.
지금도 호수공원 가면 아직 알을 품고 있는 뿔논병아리도 보이더라고요.

싸나이님이 철새들 촬영하시면 멋진 작품 많이 찍을실텐데
산행만 하지 마시고 철새들 쪽으로 방향을 바꾸면 어떨까요?
때 이른 초여름 날씨 코로나 조심하면서 즐겁게 보내세요.

뿔논병아리의 육추
사진 및 영상
즐겁게 감상해 보았습니다 ^^
그간 해마다 간간히 보아 왔었지만
그 애정어린
육추의 장면들엔 잔잔한 감동을 느끼게 되더군요 ^^ 6공
카메라가 시원찮아 사진이 별로랍니다
다른 사람들은 전문가용 카메라로 촬영하는데
미소는 작은 일반 카메라라...
영랑님 연둣빛 잎새가 고운 요즘
한낮에는 초여름 날씨를 연상케 하지만
그래도 즐겁고 상쾌하게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화사했던 꽃잎은 떨어지고
연두빛 나무가지 촉촉하게 머금은 이슬
목마른 대지 생기를 찾은 오늘 맑은 공기
맑은 바람 감사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기조심하세요.
계절은 어느새 한낮의 기온이 초여름 날씨를 연상케 합니다.
건강 챙기면서 아름다운 계절 맘껏 누려보세요... 별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