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여행

미소 2022. 4. 30. 08:22

26일 화요일
딸과 함께 천안 각원사의 겹벚꽃을 보고 
안성시에 있는 신정호수 둘레길을 따라 산책을 하고 왔다.

 

 

꽃길을 따라 각원사로 들어가는데

 

 

우와!
겹벚꽃이 활짝 피어 반겨주네

 

 

수양벚꽃이 화려하게 피었을 이곳 지금은 다 지고 
파릇한 잎새가 봄바람에 하늘거리며 살랑살랑 춤을 추는데

 

 

내년에는 때를 맞추어 수양벚꽃을 보러 와야겠다

 

 

계단을 따라 올라가 보니

 

 

수령이 오래된 겹벚꽃 나무에 곱게 핀 벚꽃이 반겨주는데 
빨리 핀 벚꽃은 지고
늦은 벚꽃이 방실거리며 반기는데 우리도 덩달아 
꽃잎에 매혹되어 사진 찍기에 여염이 없었다.

 

 

이곳에서 차를 팔고 있길래 우리도 냉커피와 따뜻한 커피를 시켜 
꽃그늘 밑에서 차도 마시며 정담을 나누고

 

 

영산홍이 곱게 핀 계단으로 내려와

 

 

주차장에서 다시금 각원사를 바라보고
안성에 있는 신정호수로 가보기로 한다.

 

 

연못에 연등도 바라보면서 밤에 연등에 불이 켜지면 아름다울 것 같아 찍고
안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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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신정호수공원 주차장에 도착하니
날씨가 어찌나 더운지 한여름 날씨를 방불케 하는데...

 

 

신정호수

 

 

신정호수 둘레길 산책로를 따라 산책이 시작되고...

 

 

이곳에 연꽃이 피면  아름다울 것 같은데 아직 연잎은 올라오지 않았고

 

 

목단꽃이 활짝 피어 진한 향기를 뿜어내고 있는데

 

 

벌이 열심히 꽃가루를 온몸에 묻히고 있었는데...
 모습이 어찌나 재미있던지 한참을 바라보기도 하고

 

 

양쪽 날개에 꽃가루를 가득 묻혀 날아가고 있네

 

 

이곳 정자각에 올라 사방을 둘러보니

 

 

아름답기 그지없고... 어떤 방법으로 표현해도 좋을 듯하고

 

 

배꽃인가... 진한 향기를 뿜어내며 벌들을 유혹하고 있었다.

 

 

이렇게 신정호수 둘레길을 따라 산책을 하고
늦은 점심을 먹기 위해 이곳에서

 

 

주문을 해서 야외에 있는 탁자에 앉아
자연을 벗 삼아 정담을 나누며 늦은 점심을 맛나게 먹고
집으로 출발

 

 

우리딸 고마웡

반갑습니다
기다리던 주말입니다
기분좋은 출발하시고
소중한 분 과 함께
즐겁고 행복하세요
주말과 휴일 즐겁게 보내셨나요?
다시 시작되는 월요일
한주 뜻있게 보내세요... 김영래님
천안 각원사의 겹벚꽃
보통의 벚꽃과 달리 특유의 아름다움이 배어 나옴에
보기가 더더욱 좋아 보입니다
아름다운 봄의 정경들을
한껏 누리는 좋은 시간을 보내셨군요 ^^
사월의 마지막 날이자 주말인 오늘
고운 행복 살포시 깃드는 아름다운 하루 되시길요.
벚꽃도 아름답지만 겹벚꽃은 더욱 화려하고 아름답지요
신록으로 가는 5월 영랑님도 상큼하고 활기차게 보내세요.
안녕하세요?한달동안 수고하셨습니다
4월은 미소속에 보내시고 5월엔 가정의달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두손모아 기원드립니다
일상생활로 돌아옵니다,우리가 간절히 바랬던만큼
철저히 방역수칙등 안전을 바랍니다.자유,희망,평화의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아직 쌀쌀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4.
4월도 가고 5월입니다.
오늘부터 실외에서 노 마스크랍니다
조금 성급하긴 해도 다행이라고 해야 할지
그래도 방역수칙 잘 지켜 코로나 극복하자고요.
별아님 알찬 계획으로 멋진 5월 되시길 바랍니다.
각윈사
들어가는 꽃길

더하여
풍성한 왕벚꽃

더없이 좋은~ 날
고운 시선으로 데불고 오신()))
꽃길도 아름답고
흐드러지게 핀 겹벚꽃 속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다 왔답니다.
다다님도 꽃들의 향연이 펼쳐지는
가정의 달 5월
멋진 날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마음에 안정을 주는 산사
주변에 펼쳐진 꽃들의 잔치가 한창이라
다녀가신 보람 크셨겠읍니다.
이제 연두며 초록이
더욱 안정감을 줄 것입니다.
싱그러운 오월 멋진 봄걸음 되시기 바랍니다.
고운 꽃 고운 향기 품어내던 그곳에
파릇한 잎새가 싱그럽게 다가오는 5월입니다
산들바람님도 산들바람처럼 멋진 5월 되시길 바랍니다.
흐트러진 겹 벚꽃
포근하고 아름다운
산사 에서 행복한 하루 나드리
마음의 힐링에 많은 위안이 되었을 것 같아요
감사히 보며 머물다 갑니다
미소님!
한층 더 푸르름이 짙어 가는
4월의 끝자락 마지막 날 주말도
미소 가득 즐거움으로
채워가는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가는 4월
미련 두지 말고
오는 5월
계절의 여왕인 만큼
우아하고 아름다운
5월 즐거운 마음으로 맞이하시길 바랄게요
조용한 산사에서
아름다운 겹벚꽃 보면서 봄을 만끽하고 왔답니다.
신정호수 산책길도 좋았고요.
희망님 가정의 달 5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어머낭..~~~~~
각원사 들어가는길이 꽃길이네용.
화사하고 탐스런 겹벚꽃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당~!
연등 야경도 참 아름다울거 같아용..^*^
예쁜 꽃길과 꽃속에서 힐링을 차암 잘하셨습니당. 미소님..^^*
각원사 입구 꽃길이었습니다
겹벚꽃도 아름다웠고요
처음엔 서산에 있는 개심사로 갈까 하다가
아직 안 가본 천안 각원사로 갔답니다.
겹벚꽃도 아름답지만 내년에는 수양벚꽃 보러
또 찾아가야 할 것 같아요.
연목의 연등 밤에 불을 밝히면 더욱 화려하겠죠.
따님과 함께 각원사의 겹벚꽃을 보고
안성시에 있는 신정호수 둘레길을 따라 산책을 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셨내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보내세요 8♡
네 딸과 함께한 시간 행복이었습니다.
가끔 딸과의 나들이 즐겁답니다.
울타리님 가정의 달 5월 행복지수 높여보세요.
안녕하세요?^^
충남 천안 안성 각원사 겹벚꽃과 아름다운 영산홍 감상 잘 하고 갑니다.
벌써 4월의 마지막 날이자 주말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온종일 하늘에 먹구름이 드리워
진 채 잔뜩 흐린 날씨가 온종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늘한 바람까지 불어와 체감으로
느끼는 온도는 약간 낮게 느껴지는 날씨입니다. 휴일인 내일부터는 계절의 여왕이자
파릇한 연두색 신록이 싱그러움을 더하여주는 신록의 계절 5월입니다. 봄이 절정에 이르는
신록의 계절 5월에는 근로자의날,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부처님오신날 등 크고
작은 행사가 있는 달이기도 합니다. 이 밖에 신록의 계절에 빼놓을 수 없는 붉은 장미
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달이기도 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싱그러움을 더하여주는 신록을
찾아 가벼운 나들이나 여행을 즐기기에는 아주 좋은 계절입니다. 즐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넉넉한 주말 잘 보내세요.^^^
꽃들의 향연이 펼쳐지던 4월도 가고
가정의 달 5월입니다.
파릇한 잎새가 고운 5월
풀꽃사랑님도 싱그러운 잎새처럼
상큼하고 아름다운 5월 되시길 바랍니다.
겹벚꽃도 좋지만 여기저기 곱게 물들어 있는 영산홍과 철쭉이
더 아름답습니다 여기는 겹벚꽃이 다지고 끝물만 남았습니다
각원사 들머리에 가로수처럼 자리하고 있는 꽃들이 발길을
머무르게 합니다
사찰 곳곳에 연등도 초팔일의 행사를 준비하고 신정호수의
멋진 모습들 하얀 모란의 아름다움 봄에만 볼 수 있는 것들이
눈을 즐겁게 해주네요
4월에 피는 꽃들은 이제 끝물이고요
오월을 맞아 싱그러움으로 다가오는 잎새가
몸과 마음을 정화해 줍니다.
사찰에는 연등이 아름답게 다가왔어요
올해는 초파일 행사 크게 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가정의 달 오월 데미안님의 가정에 화목과 행복
그리고 데미안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4월이 빠르게 달려와 5월을 하루 앞둔
마지막 주말도 기울어갑니다
뒤돌아 보면 아무 일도 없는 듯한데
하루 하루는 참 바쁘게 살아 온 듯합니다
늘 똑같은 일상으로 또 5월을 맞이 하겠지만
5월엔 더욱더 알차고 보람 있는 한달 만들어 가시길 바라며
행복한 시간 편안한 시간 되십시오
4월아 잘~가..^^
미소님 멋진 작품 즐감합니다 11
신록이 싱그러운 5월입니다
가정의 달이기도 하고요
내일은 어린이날 8일은 어버이날
추억여행님은 아직 손주는 없겠죠 혹 할비는 아니겠죠?
어버이날 부모님께 효도하면서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미소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맑은 날씨이나 미세먼지가 많으니 대비하시기 바라며
코로나는 확진자가 계속 감소 추세 속에 2급 감염병으로 하향되었고
다음 주 월욜부터 야외에서 마스크를 벗고 다닐 수 있다고 하니
이제 예전의 일상생활로 돌아갈 날이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어떠한 절망도 인간의 의지보다 강할 수는 없다.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어떠한 비극과 절망도 이겨낼 수 있다.
따라서 역경과 고난이 찾아와도 희망을 품고
그 상황을 피하지 않고 굳은 의지로 헤쳐 나간다면 희망은 현실이 될 것이다.
정성으로 올려주신 '각원사 겹벚꽃과 산정호수' 귀한 포스팅에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공감 12
오늘은 수요일인데 왠지 내 맘은
휴일인 것 같아 자꾸 달력을 쳐다보게 됩니다.
내일은 어린이날 그리고 8일은 어버이날
챙겨줄 손주도 효도할 부모님도 안 계시니
가정의 달 오월은 왠지 쓸쓸하게 느껴집니다.
산사랑님은 가족 사랑으로 바쁜 오월이 되겠지요?
가정의 달 즐거움으로 더욱더 행복하세요.
봄 날의 행복한 나드리
조용한 산사의
아름다운 풍경
감사히 보며 편안히 다녀 갑니다
미소님!
계절의 여왕
5월의 시작 첫날 주말도
즐거움 가득
기쁨으로 뜻 깊게 보내시고 계신가요?
창으로 스며드는 봄 햇살 받으며
차 한잔의 여유로
편안히 쉬어 가는 오후 시간이
참 편안합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5월
싱그러움 만큼이나 좋은 일로
가득 하시길 바랄게요
5월의 첫날도
행복하고 뜻 깊은 오후 이여 가시길 바랍니다
가정의 달 오월
가족사랑으로 행복 가득하세요... 희망님
이곳이 절인지 꽃대궐인지 구분이 안갑니다.
봄은 이렇도록 사람을 혼란스럽게 만들어요.
아닌가요?
연두 초록을 보니 정신이 좀 듭니다.
오월의 문턱에 들어 섰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멋진 봄걸음 지니시기 바랍니다.
사찰이라기보다는 꽃대궐 같았어요
초파일이 다가오니 연등도 아름다웠고요
연초록 잎새가 싱그러운 오월입니다
한낮의 날씨는 초여름을 연상케 하고
일교차가 심한 요즘 감기 조심하면서
뜻있는 오월 보내시길 바랍니다... 산들바람님
각원사 겹벚꽃과 산정호수 둘레길
너문너무 아름다운 꽃길을 걸으셨네용..^*^
미소님 발길따라 보라도 즐겁게 걸어봅니당. ㅎ
가정의 달 오월이네용. 늘 사랑과 기쁨이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당..^^*
각원사 벚나무 수령이 오래되어
늘어진 겹벚꽃 넘 예쁘더라고요
신정호수 둘레길도 아름답고요
그래서 즐거운 나들이길이 되었답니다.
예쁜 보라님도 가정의 달 오월 뜻있게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도저히 변하지 않을것 같은 사람이 몰라보게
달라졌습니다,그 사람의 마음이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바꾸면 삶이 바뀌며 희망,설렘으로 5월을 맞이합니다.
이젠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감기조심하세요.
계절이 변하듯 사람 마음도 변하지요
좋게 변한다는 건 환경이 좋아져서 그렇겠지요
우리 모두 좋은 환경에서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별아님도 고운 마음으로 상큼하게 보내세요.
각원사에 겹볒꽃이 참 아름답습니다.
사찰도 굉장한 것 같습니다.
호수와 주변의 풍경이 정말 멋진 각원사로 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5월 첫날입니다.
싱그러운 5월에 늘 즐거운 나날을 보내십시요.

각원사도 큰 사찰이고 겹벚꽃나무도
수령이 오래되어 더 아름답게 다가왔어요
좀 더 일찍 찾아갔더라면 더 아름다운 벚꽃을
봤을 텐데 조금 늦게 찾았던 것 같아요.
신정호수 둘레길도 아주 좋았고요.
청계님 가정의 달 오월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안녕하세요?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어떻게든 시작 하라는 겁니다,뭔가 해야할
시점이 있다면 틈을 주지 말아야 합니다, 마스크 해제
방역수칙을 철저히 하여주시고,온전한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아직 쌀쌀합니다,감기조심하세요.
실외 마스크 해제되었는데도
막상 밖에 나가면 노 마스크 할 수 없더라고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노 마스크 할 수 있겠죠
그런데 지금도 코로나 확진자가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
별아님 오늘도 상쾌한 마음으로 활기차게 보내세요.
천안 각원사는 가보지 못했는데 겹벚꽃과 수양벚이 유명한가봅니다.
겹벚꽃을 누각을 배경으로 아주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목단에 꿀을 따는 벌은 마치 물속을 헤엄치듯 다니는거 같습니다...ㅎ
요즘 순간포착을 잘 하시는걸 보니 눈이 많이 좋아지신듯한데 맞죠 ? ㅎㅎ
각원사 처음 찾아갔는데
겹벚꽃도 수양벚나무도 아주 많더라고요
내년에는 수양벚꽃 필 때 가봐야겠어요.
목단에 꿀벌 꽃가루 채취하느라 정신이 없더라고요
아예 꽃 속에서 뒹굴고 있지 뭐예요 그 모습이 어찌나 재미있던지
그냥 보고만 있을 수가 없었어요.
미소 눈 갈수록 힘들어요. 그래서 자주 깜빡거려요
글씨를 보고 있으며 처음엔 보이다가 조금 지나면
글씨가 흐릿해서 보이질 않아요.
그래서 블친님들 블로그도 자주 방문을 못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