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고 있는곳

미소 2022. 5. 25. 16:21

오늘 아침 광교호수공원으로 산책을 나가는데

 

아파트 담장에 곱게 핀 덩쿨장미가 방실거리며 반기는데
모른 체하고 그냥 가면 안 될 것 같아 폰으로 사진을 찍어본다.

 

 

아파트 화단에 곱게핀 장미

 

 

오월의 여왕답게 화사하고 아름답게 진한 향기를 뿜어내며 나를 유혹하는데

 

 

벌도 꽃향기에 취해 꽃 속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네... 푸하하

 

 

찔레꽃도 질세라 진한 향기를 뿜어내고

 

 

덩쿨장미 사이에 곱게 핀 붉은병꽃 

 

 

인동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장미꽃 향기에 취해 사진 찍다간

 

 

아침산책도 못할 것 같아 부지런히 광교호수공원으로 간다.  숲속공원을 지나...

 

 

공조팝나무 / 불두화

 

 

광교호수공원 산책로를 따라 가면서 

 

 

덜꿩나무 꽃도 한창 피었고

 

 

뿔논병아리 가족을 만나는데 

 

 

뿔논병아리 새끼는 어미 만큼 컸네 

 

 

새끼 두 마리가 놀다가
어미가 물고기를 잡아 물 위로 올라오니
새끼 두 마리는 삑악거리며 정신없이 어미 곁으로 달려가는데

 

 

어미가 물고기를 물고 새끼에게 

 

 

두 마리 중 한 마리는 물고기를 받아먹었는데
먹이를 먹지 못한 한 마리는 삐졌는지 돌아서 가는데...


새끼가 어미만큼 컸는데도 계속 물고기를 잡아 먹여야 하니
뿔논병아리 육추를 보면 어쩌면 우리 인간과 똑같을까 하는 생각

 

 

오리가족도 만나는데 아가들이 너무 귀여워 동영상으로 찍고


오리는 알에서 부화하는 순간부터 어미의 보호를 받으며
혼자의 힘으로 먹이도 찾아 먹으며 크는데
뿔논병아리와는 대조적이다.

 

 

쥐똥나무도 꽃을 피우고

 

 

작약도 곱게 피어 있길래 찍고 

 

 

반영도 아름답고

 

 

수련은 이제 피기 시작하고

 

 

해당화

 

 

해당화 꽃 속에서 꽃가루 채집에 정신이 없는 벌
아예 꽃 속에서 뒹굴고 있네

 

 

왕벌인가 벌이 어찌나 크던지 

 

 

흰 해당화

 

 

조금 밝게 해서 다시 찍고

 

 

노란 꽃창포와 여름 내내 필 수련... 그런데 이곳은 수련은 피지 않았고

 

 

오스테오스 퍼멈

 

 

금계국

 

 

씀바귀 


아침 산책을 하면서 나의 하루를 시작해본다

 

딸이 서울 중랑천 장미공원으로 장미꽃 보러 가자고 하는데
가보고 싶은 맘 간절하지만
요즘 한낮에는 날씨도 덥고 가봐야 사람들 많을 것 같아 안 간다고 했다.
요즘 눈길 가는 곳마다 화려한 오월의 장미가 반기는데
서울 중랑천까지 가기가...

 

오월에 장미가 없다면 무슨재미 역시 덩굴장미의 화려함
사이사이에 보이는 토종장미 찔레꽃 향기가 장미보다 진하더라고요
병꽃과 인동덩굴 공조팝나무 불두화 피라칸사스 해당화 오스테오스퍼멈
금계국 씀바귀 모란꽃 같은 작약 많은 꽃들을 만났네요
역시나 광교호수공원은 꽃들도 많습니다 반영도 데칼코마니 같고
뿔논병아리의 육추의 모습 다시보니 정겹게 느껴집니다
중량천 장미가 자주 올라오던데 다녀오시지 그랬어요
평일에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을텐데요
덥다고 움츠리면 활동력 부족이 됩니다 ㅎㅎ

화려하고 진한 향기를 뿜어내던 오월의 장미가
오월의 끝자락에서 조금씩 조금씩 씨들어가네요.

서울 중령천 장미가 화려하게 피어있었을 텐데
가보고 싶은 맘 간절하지만 요즘 눈이 많이 불편해 만사가 귀찮아요
특히 한낮에 날씨 덥고 사람들 많으면 더욱더 그러하고요
그래서 아침에 운동하고 들어오면 하루 종일 집에서 집콕하고 있답니다
오늘도 좀 지루하길래 잠깐 컴에 들어왔는데 눈이...
데미안님 날씨가 많이 더워요 건강 챙기시면서 주말 오후 즐겁게 보내세요.
곱게 핀 장미를 그냥 지나치면 안되지요.
이렇게 고운 모습을 담아서 보여주니시
보는 내내 힐링이 되는 것 같습니다.
광교 호수공원의 고운 봄풍경을 잘 보고 갑니다.
수요일 오후를 편안하게 보내십시요.
아파트 화단과 담장에 곱게 핀 장미꽃
그냥 지나칠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핸폰으로 몇장 찍어봤어요.
청계님 주말 오후 어떻게 보내고 계신지요.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요즘은 장미꽃이 어디를 가도 눈을 환하게 만들어 주지요^^
미소님은 좋은곳에 사셔서 정말 좋으시겠어요.
뿔논 병아리도 보시고...ㅎ
저도 내일은 올림픽공원으로 장미를 만나러 가려고 합니다.
미소님만큼 예쁘게 담아 오도록 노력할께요~1
올림픽공원 장미꽃 상상만으로도 보고 싶어요
아름다운 장미꽃과 향기에 시간 가는 줄 모르셨을 같아요
예쁜 장미꽃 많이 찍어오셨겠죠.
다래님 갈수록 날씨는 더워지는데 건강 챙기시면서
즐거움으로 고운 날 이어가세요.
오월은 장미의 계절이라고 해야겠는데요 ? ㅎ
덩굴장미가 화사앞 담장에서 고개를 내밀고 있던데 저도 그냥 지나치면 안되겠는데요 ? ㅎㅎ
저희 회사에도 파라칸타가 있는데 꽃이 지고 열매를 맺고 있더라구요.
작약꽃도 만나시고...해당화까지 아주 기분이 좋으셨을듯...ㅎ
이번엔 뿔논병아리의 어미가 아이들에게 고기를 잡아주는 모습을 담으셨군요.
역시 관찰의 달인이 맞습니다 맞구요~ ㅎㅎ
해당화 속에서 꿀을 따는 호박벌을 저렇게 담으시다가 쏘이면 어쩌실려고 ? ㅎㅎ
아름다운 꽃들이 많이 산책로가 더욱더 신바람나겠는데요 ? ㅎㅎ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해당화 꽃 속에 있는 벌이 호박벌이군요 어찌나 벌이 크던지
뿔논병아리 요즘 육추기에 들어가 물고기 잡아 새끼 먹이느라 정신이 없었죠
연신 물고기 잡아먹여도 새끼들은 배고프다고 안달을 하니...
그런데 오리들은 알에서 부화하면서부터 어미의 보호를 받으며
혼자의 힘으로 먹이를 먹으며 살아가는데 뿔논병아리는 어미가 물고기를 잡아 먹여야 하니
뿔논병아리는 새끼 키우기가 여간 고달프지 않겠더라고요.
싸나이님 주말 오후 여유롭게 보내세요.
아직 음력 5월은 아니기에 박초 바람은 아니지만
솔솔 부는 가는 바람 결은 부드러운 느낌으로 뺨 위를 스치는 오후입니다.
고운 불벗님!
안녕하세요?
님들의 대문 앞에서 뭐 하시나 하고 기웃거려 봅니다.
올리신 작품이 어서 오라고 반갑게 맞아주네요.

작품 감상 잘하고 물러가면서 선물 한 웅큼 드리고 갈게요.
뻣뻣한 고사리 맛있게 드실 수 있는 방법인데요.
고사리를 쌀뜨물에 넣고 삶으시면 한결 부드러워지고
특유의 냄새도 사라진답니다.
이렇게 삶아서 요리해보세요.
그래서 더 맛있게 드셔보세요.

비가 내리지 않아 애태우며 일기 예보에 촉각을 곤두 세우는 농민들에게
비 소식이 전해지기를 소망하면서 님들의 평강을 빕니다.

2022 5 26일에 초희 드림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한낮의 날씨는 더워요
맛난 보양식 드시면서 건강하게 보내세요... 초희님
,,감사히 보며 다녀 갑니다~하트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주말과 휴일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서울 경기도는 장미가 절정을 이루고 있네요.
대구는 벌써 장미꽃이 모두 지고 있습니다. 중간에 있는 꽃은 작약꽃입니다.
목단은 나무로 되어 있지요. 올려주신 아름다운 장미와 덜꿩나무 그리고 작약꽃 감상 잘 하고 갑니다.
연두색 신록과 함께한 싱그러운 5월도 벌써 오늘이 지나면 5일밖에 남지 않았네요. 이렇게
눈 깜짝할 사이에 벌써 한 달이 거의 지나갔습니다. 오늘 가뭄을 해소해 줄 단비가 내린다고,
하여 기대를 많이 하였으나 역시나 비는 내리지 않고, 날씨는 벌써 초여름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올봄은 유난히도 비가 적게 내리고 날씨가 가물어서일까? 초여름 무렵이면
흐드러지게 피는 꽃들이 작년 이맘때보다 생육이 좋지 않습니다. 때에 맞추어서 적당한
양의 비가 내렸으면 좋으련만 대자연의 순리를 거스를 수도 없는 일이지요. 아마 수일
내에 많은 양의 비가 내리지 않는다면 초목들의 생육에 많은 영향을 끼칠 것 같습니다.
이번 주는 이래저래 마음이 편치 않고 심란한 한 주가 될 것 같습니다. 어제보다는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한결 지내기는 편한 목요일입니다. 오늘도 즐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목요일
잘 보내세요.^^^
대구는 요즘 한낮의 기온이 33도를 넘나들고 있다면서요
벌써부터 이렇게 더워 어찌 보내신데요
미리미리 건강 챙기셔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목단(목란)과 작약 아무리 봐도 모르겠더라고요
그런데 작약이 군요. 감사합니다.
풀꽃사랑님 주말인 오늘은 무얼 하면 보내시는지요
날씨는 덥다지만 즐겁고 행복한 주말과 휴일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바쁜 일에 이제 왔습니다,공유기 교체
일상속에서 긴장을 풀고,숨을 내쉬며 주어진 일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너무 걱정말고,아름다운것만
기억하고 산다는것 감사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밤사이 살짝 내린비 자연의 이치,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6.
별아님 주말과 휴일 넘치는 행복으로
좋은 날 되시길 바라며
날씨는 덥다지만 상쾌하게 보내세요.
흐드러지게 핀
덩쿨장미
오월의 아름다운 풍경들을
담아주셨네요
활짝 핀 장미도 이젠 서서히 시들어가고 있어요
계절의 변화에 꽃들도 어쩔 수 없나 봐요
강사장님 주말과 휴일 고운 날 되시길 바랍니다.
5월의 꽃들이 다 어디갔나 했더니
미소님의 블로그에 다 모였군요
덕분에 눈이 즐겁습니다
꽃담이 너무 아름다워서 두번이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월은 장미의 계절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닌 듯 싶어요
화려하게 핀 장미꽃을 보니 그냥 지나치면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핸폰으로 몇 장 찍어봤답니다.
작약과 해당화도 곱게 피어 있길래 또 찍고
그러다 보니 폰 속에 넣어두기 아까워 블로그에 올려봤어요.
소담님 고운날의 오후 즐거움으로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불가능 보다 가능성을 바라보고
담장너머 붉은 장미꽃 뜨거운 햇빛에도
아랑곳하지않고 묵묵히 할도리를 하고 있습니다
호스로 물을 주기도하고 정성에 미소를 선물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8.
꽃은 언제 어디서 봐도 기분이 좋아지고 힐링이 되지요.
진한 향기로 유혹하는 장미꽃이 있어 행복합니다.
별아님도 주말 오후 즐겁고 행복하세요.
5~7월
늦봄에서 여름내내

우리. 눈에
즐거움을 주는

가시가 있는
화려한 유혹을;;
㉦Γ랑은 느낌표 입㉡i㉰....!!…─‥˚♡。

㉦Γ랑은 물음표㉮ ㉧Γ㉡i㉱
느낌표 입㉡i㉰.

" 날 왜 ㉦Γ랑해? "
" 날 얼만큼 ㉦Γ랑해? "
ⓔ렇게 물음표 달㉨i ㉤Γ세요 ㅡ,.ㅡ;;

" ㉡Γ는 ㉡ㅓ를 ♡ㅏ랑해~!! "
" 네㉠Γ 곁에 있㉧ㅓ서 참 행복해~!! "

㉧i렇게......
그㉦Γ람이 내 ♥ㅏ랑을
느낄수 있게 해 주㉦ㅔ요...... (^0^)

㉦Γ랑은 표현㉭Γ는
용㉠i 있는 ㉴람의 몫입㉡i㉰.

이쁘게 ♥ㅏ랑㉭Γ며
행복한 휴일 되세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