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간 추천곡 휘성 가슴시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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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2017. 7. 22.

욕심 부릴 수 있는것은
제 자신 밖에 없는 것 같아서…
잔뜩 나의 욕심을 발산했답니다.
그래서 모든걸 사버렸습니다.
옷하고 가방, 그리고 핸드폰~~



그랬…더니 진짜… 거지가 되어버려서
엉엉 울었지요. 하모니나 감상하며
빨리 배송되길 기다릴거야~~ 흑흑.
얼마후에나 오겠죠…? 노래를
몇곡이나 들어야 할까?
휘성 가슴시린 이야기
이 뮤비 같이 감상하고 싶어요. 휘성 가슴시린 이야기
같이 들어요.,



사람이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하면
뭔가 무기력해지지 않아요?
제 자신이 쓸모없는 인간이라고 생각되면
마음속이 아파지면서 슬퍼지죠.
그래서 상대방에게 내가 쓸모있는 인간이 되보기 위해
노력을 하면서 마음에 들기 위해
그 사람들에게 최선을 다한답니다.


허전해 질 때마다 노래를 들어봐요.
노래가 제 외로움을 달래준답니다.
지친 마음은 음악이 달래주고있어요.
그렇게 마음을 가다듬고나서 다시 타인에게
잘해주려고 노력을 합니다.
이 노력은 어떤 사람도 알아주지도 아니하고
당연하게 여기는 친절….
보답을 바라고 하는 건 아니지만
사람을 기대하게 한답니다.
그러한 기대가 커지면 커질수록 힘들어지고
그러할 때마다 노래를 듣습니다.
바라지 않는 마음을 받으려고 하려는 것보다
나 자신이 살짝만 참고 마음을 베푸려고 한답니다.


멜로디를 들어봅니다.
오늘 하루도 복잡한 마음을 진정시키고
저 자신을 위로하며 토닥여줍니다.
그러면 마음이 진정이 된답니다.
아~자~ 아자! 오늘하루도 노력을해봅니다.
노래를 들어가며 힘을 낸다는 것, 괜찮은 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