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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2015. 8. 13. 10:20

 뉴질랜드 남섬 최대 도시 '크라이스트처치'는 백인이 80% 이상 거주하고 있는 전형적인 영국풍 도시다. 750개의 크고 작은 공원으로 이뤄져 있어 '가든 시티'라고도 불리며 거주 만족도가 높아 뉴질랜드 내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손꼽힌다. 

크라이스트처치를 여행한다면 꼭 들려야 할 명소 3곳을 소개한다. 



◈ 헤글리 파크(Hagley Park) 
에이번 강가에 위치한 헤글리 파크는 정원의 도시라는 애칭에 걸맞게 크라이스트처치 시내에서부터 쭉 뻗어있는 드넓은 면적을 자랑한다. 강가의 경치를 감상하며 산책을 즐길 수도 있고 럭비그라운드, 골프코스, 테니스 코트, 식물원 등의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시민들의 휴식처가 된다. 



◈ 더니든 보타닉 가든(Dunedin Botanic Garden) 

뉴질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식물원으로 뉴질랜드의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특이하고 아름다운 6,800가지의 식물들로 가득 채워진 곳이다. 더니든 보카닉 가든은 허브의 전통적인 사용법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허브 가든을 비롯해 장미가든, 동백가든 등 시민들에게 다양한 흥밋거리를 제공해 준다. 또 분수대와 깔끔하게 깎아 놓은 잔디밭, 새 사육장까지 여유롭게 둘러 볼 수 있다. 



◈ 부시인파크(bush inn park) 

아름다운 숲 속에 둘러싸인 부시인 파크는 1840년대 지어진 유럽식 저택이자, 크라이스트처치 최초의 유럽인 가족이 살았던 리카톤 하우스가 자리해 있다. 여전히 과거 모습을 어느 정도 간직하고 있어 초창기 뉴질랜드 이주민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또 저택 옆에 자리한 키위새가 살고 있는 울창한 원시림 키위존(Kiwi Zone)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출처- 노컷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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