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의 세상 바꾸기

아라 2015. 8. 8. 23:59
  • 우리는 지금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면서 죽기 살기로 달려가고 있어요. 우리는 모두 남이 달리니까 나도 따라 달려요. 따라 달리지 않으면 나만 손해라고 생각해요. 그 길이 죽으러 가는 길인데도... https://t.co/KfRBwvDgr8
    Retweeted bythinklogically
  • << 내가 법륜스님 이야기를 자주 하는 게 다 이유가 있는 거다.
    방금 스님의 이야기에 영어 공부법을 비유해봐라. 단 하나도 틀리지 않다.

    한국에 알려진 영어 공부법대로 해서 원어민과 말한마디 못하는 사람이 수천만명인데도
    남들 하니깐, 모 영어 >
  • > 학원에 인기가 엄청나게 많아서 모두 잘한다 카더라라는 말에, 모 영어책이 잘 팔린다며, 인기가 좋다며, 사서 도서관에서 열라게 공부해대고...
    그렇게 인생을 탕진했는데, 결과라고는 원어민 만나면 도망 치기 일쑤..

    그러니 인생이 더럽고, >
  • > 내딴에는 열심히 했는데, 결과는 아무것도 없으니, 스스로 자책하고, 비관하고, 세상뭣같다며..
    그러다가도 또 누가 어떤 영어 공부법으로 하니 되더라라는 카더라 통신에 또 낚여서 또 하던 짓 반복하고...

    누구탓? 아무생각없이 살아온 자신탓인거다.
  • 내가 괜히 다른 사람들에게 영어 관련 이야기를 안 꺼내는 게 아니다. http://t.co/2JE2MPp9md
    나름대로 생각이 깨어진 사람인듯한 모양새인데, 역시 댓글을 보면, 똑같은 소리들이다.

    그리고 요즘 듣기가 제법 뜬다니, 블로그에 >
  • > 소개된 대로 하면 된다는 식으로 이야기하고, 강조하더니, 말하기, 읽기, 쓰기도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보라.

    그렇게 그들이 주장하는 방식대로 하면 된다면, 그만 떠들고 자신부터 영어를 자유롭게 하지 왜 못하는데?
    참, 골때리는게 바로 그거다. >
  • > 인터넷에서 보면, 한국식대로 해서 영어 잘하는 사람은 엄청나게 많다며, 자신들이 주장하는 대로 해서 영어 잘 하는 사람 수두룩하고, 떠들어대는데, 희한한 건 현실에서는 눈 씻고 찾아봐도 코빼기도 볼 수가 없다.
    이 얼마나 놀라자빠질 일인가? >
  • > 그리고 그 자신이 그렇게 영어를 잘하고, 영어 공부법에 대딴한 비법을 가지고 있다면,

    왜 나처럼 실명 블로그를 운영해서 돈 좀 들여서 책도 출판하고, 영어 학원도 운영하고...
    할일 천지다.

    근데, 만날 익명으로 자신이 영어 졸라게 >
  • > 잘하고, 자신의 방식대로 영어 배워서 엄청난 고수라며,
    블로그대로 해서는 '고급 영어'따위는 꿈도 못 꾼다며....

    참, 가관도.. 이런 가관이 어디있나...

    영어 공부법의 비법은 자기가 다 갖고 있다며, 떠들어대는데, 언제나 익명으로...ㅉㅉ
  • << 참, 좀 전에 링크한 사이트는 많이 깨는(??) 사이트이고, 표현이 많이 신랄한 사이트이니, 그런 것에 관심이 있는 사람만 읽어보길 권한다.

    블로그 색깔(??)을 오해할 것 같아서 부연 설명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