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의 세상 바꾸기

아라 2015. 8. 10. 23:59
  • http://t.co/MSXYxxc9v3 말레이지아에 있을 때 어머니에게 욕 바가지로 먹는...셋째는 한국말도 굳이 할 필요성을 못 느꼈고,하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네. 이런 이야기를 하면 한국의 친구나 지인들과의 연락 이야기를 하면서 따지실텐데, >
  • > 전 일찍부터 인간관계에 대해 경험해본 바가 좀 있었던 탓에 그때부터는 인맥관리는 과감히 버렸습니다.
    내 코가 석 자인데, 무슨 인맥관리까지 신경을 쓰겠습니까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http://t.co/MSXYxxc9v3
  • << 다른 건 웬만큼 다 이해를 한다. 왜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지. 간단한 예를 들면, 안 되는 영어 공부만 죽어라 하는 걸 이해를 한다. 어쨌든 영어 시험 점수 높게 받으면, 괜찮은 직업 구하는 게 사실이니깐.

    근데, 좀 전에 이야기한 >
  • > 인맥관리부분은 정말 난 이해가 안 간다.
    아니, 그렇게 당해보고도 그 썩을 넘의 인맥 관리를 하고 싶나?

    한국에서 벌어지는 사기의 (과장법으로) 90% 이상이 인맥에 의한 사기 아닌가?
    근데도 도대체 그 넘의 인맥관리에 왜 그렇게 목을 메는 >
  • > 건지... 그렇게 당하고도 정신을 못 차리니 그 모양이 아닌가 싶을 정도다.

    나도 어렸을때부터 친했다고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을 당했다는 느낌을 받고, 그 친구들을 다시는 안 만났던 경험이 있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서 돌아보니, 배신이 >
  • > 아니라 내가 그들을 너무 좋아해서 무작정 준다는 생각만 하다보니,(물론 그들 나름대로 내게 섭섭한게 안 있겠나?) 섭섭하게 해줘서라는 것도 있었고, 그것말고도 나는 그 친구들이 보고 싶어 동네방네 다 헤멜 정도인데, 그들이 그랬던 기억이 있는 >
  • > 지 생각해보니, 그건 아니었던 것 같다. 즉,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그들이 날 좋아했던 건 아닌거다.
    그냥 있으면 있는 거고, 없어도 아쉽지 않은 친구..

    여튼, 뭔가 서로 맞지 않는 친구들이어서 그냥 서로 잊고 사는 게 좋다는 결정을 >
  • > 내렸었다--시간이 지나면서 내가 잘한 것도 없다는 건 알고 있으니-그들탓만은 아닌 걸 아니-오해는 없길 권한다.

    그리고 이야기했지만, 난 여자와는 그렇게 인연이 없었던 터라 그냥 사귀는 둥 마는 둥 하다가 제대로 사귀어본 적도 없다. >
  • > 원래 인간은 혼자인 존재라는 말도 있지만, 여자 없다고 인생 끝장나는 것도 아니고, 살아가는 데 아무 지장도 없다.

    만날 TV만 쳐보면서 (돈질)을 사랑이라는 착각에 빠져서 겨울만 되면, 옆구리가 썰렁하다는 그런 인생에 도 안 되는 생각은 >
  • > 그만 버릴때도 안 되었나?

    여튼, 소셜네트웍 이야기를 하려고 이 이야기를 한 건데, 남들이 보기엔 내가 소셜네트웍을 일찍부터 했고, 가입 안 되어 있는 곳이(국내웹 사이트 아니다.) 없고, 만날 트윗이니 뭐니 해대니, 여기에 미쳐있는 >
  • > 걸로 알겠지만, 아주 간단히 내 페북(페이스북)에 가서 친구 몇명인지 뒤져봐라.
    그리고 'like page' 모 회사 등에 '좋아요' 표시한 게 몇개나 되는 지 가서 봐라.

    그리고 페이스북에 사진을 유심히 살펴보면 알겠지만, 페북 친구 중에 >
  • > 실제로 만났던 사람이(모임에서 만난 사람이거나 학교 친구여서-말레이지아에서 학교 다닐때의- 같이 찍은 사진이 있다.) 대부분이다. 물론 블로그를 통해서 친구 추가를 한 사람도 있다.

    글고 백명 정도밖에 안 된다.(흠. 그사이 많이 불었네.) >
  • > 원래 삼사십명 정도였는데,(학교 친구들) 플리커 사진 모임에 꾸준히 가다보니, 모임에서 몇번 만나거나, 작년에 여행가서 만났던 친구들도 있고 하다보니, 그렇게 된거다.

    여튼, 친구들 중 태반이(유럽 친구나 학교 친구인데, 결혼하거나 하니) >
  • > 페이스북에 그렇게 글을 많이 안 올려서 내 타임라인에 가면 별로 읽을 것도 없다.

    그리고 할 이야기 있을때만 이렇게 이용하기 때문에 길거리 가면서 스마트폰 쳐다볼 일도 없다.
    요즘 스마트폰 게임도 하는데, 이것도 역시 집에서 게임을 하지 >
  • > 전철이나 버스타면서 할 정도로까지 스마트폰에 목 메지도 않는다.

    즉, 현명하게 필요한 만큼만 쓰는 거지 무작정 종일 그것만 하는 게 아닌거다.

    누가 당신의 프로필 사진을 보고 좋아한다고, 그게 무슨 정말 멋있어서 '좋아요'를 한게 아니라 >
  • > 그냥 아는 사람이니깐 하는 거다.
    그런 착각에 쩔어 만날 뽀대나는 곳만 가면 사진 허벌나게 찍어대면, 그게 무슨 인생의 즐거움이라고...

    데이트하러 가서 서로 스마트폰 쳐다보고 있는 게 행복이라고??? 참, 어이가 없어도...

    인생에 아무 >
  • > 도움도 안 되는 일에만 인생을 모조리 낭비하고서는...
    자신의 인생은 왜 그 모양 그 꼴이라니??

    자신을 좀 돌아봐라. 돌아봐.

    그딴 거 안 봐도 인생 살아가는 데 아무 문제가 없다.
    음식먹으러 갔으면 음식 맛에 빠져보고, >
  • > 같이 음식 먹으러 간 사람과 서로 교감(??)이라도 이뤄볼 생각은 하지 않고,

    소셜넷에 올려 인맥 관리 한다고??

    자기 앞에 있는 사람도 관리 못 하는 주제에... 아주 꼴값은...

    그래서 댁 인생이 그 모양인거다... ㅉㅉ.
  • http://t.co/vVIq4QIF82 자신이 해보지 않은 것을 해봤다고 하면 그건 경험담이 아닙니다. 그래서 국내 영어 관련 교재에서는 성공 사례를 눈 씻고 찾아봐도 찾아볼수가 없는데,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블로그에서는 성공사례를 볼수있습니다.
  • << 물론 국내 영어 관련 교재 대부분이 원어민과 의사소통에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영어 시험 점수를 올리는 것에 목적이 있기 때문에 영어 시험 성적이 올랐다는 성공담은 있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http://t.co/vVIq4QIF82
  • << 조만간에 성공 사례 글을 올릴 생각을 하고 있는데, 딸둘의 엄마(엄마와 딸들 모두)에 대해서만 일단 올릴 생각이다.
    작년에 내가 말레이지아에 갈때쯤이나 올해 초쯤의 트윗을 봤다면 알겠지만, 외국에 원어민 만나러(??) 간 사람이 두명이고, >
  • > 또 다른 한 사람... 따로 상담을 했던 분이 몇분 있는데, 아직 이후 소식은 알 수 없지만, 외국인을 만날 단계에 이른 사람이 몇명 된다.

    어쨌든 블로그 주의사항을 철저히 지킨 사람은 모두 내가 경험했던 대로 밟아가고 있는 것이다.
  • << 경험담과 자신의 짐작이나 생각만으로 될거라는 그런 막연한 이야기는 경험담이라는 말조차 써야 하지 않는데도 마구잡이 써대고 있고... 문제는 거기에 낚인다는 거다.

    여튼, 왜 블로그대로 하면, 100% 성공하는지 심각하게 생각해 보길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