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의 세상 바꾸기

아라 2015. 8. 25. 23:59
  • #Logic is the #foundation of the #certainty of all the #knowledge we acquire. #LeonhardEuler
  • If age is measured by how many times you click “forgot my password,” I’m ten billion years old.
    Retweeted bythinklogically
  • http://t.co/O4jIVWRkvJ 절대 안 됩니다. 블로그 주의사항을 어긴다면, 블로그대로 하시는 게 아니라 한국에 알려진 방식을 따르는 겁니다. #learnenglishproperly
  • #learnenglishproperly http://t.co/O4jIVWRkvJ 국내에 소개된 영어 공부법 중에 뉴스로 영어를 배운다는 이야기는 이미 수십년(또는 훨씬 더 이전)전부터 있어왔습니다. 그런데 뉴스를 보고, 원어민과 의사소통을 한다는 >
  • > 사람을 보신 적 있습니까?

    인터넷에 보면, 뉴스로 귀를 뚫었다고 떠들어대는 사람이 한두명이 아닙니다.
    그런데 보고 자시고 할 것도 없이 꼭 익명으로만 댓글을 남깁니다. >
  • > 아니, 그렇게 영어를 잘하면, 왜 책이나 영어 학원 강사라도 하지 꼭 댓글로만 남기는 지 궁금해 하시지 않는 지 스스로에게 물어보길 권합니다.
    역시 현실에서 찾아보시면, 절대 찾으실 수 없습니다.
  • << 사람들의 어리석음은 그럴듯한 괘변에 너무 잘 낚인다는 거다.

    익명으로는 영어의 달인을 어디서나 찾을 수 있고,
    영어의 고수, 영어 공부법의 달인, 영어 공부법의 신! 등등은 깔리고 깔렸다.

    그런데, 그 누구도 그들이 실존하는 인물인지를 >
  • > 확인하지 않는다는 거다.

    실제로는 자기들이 어리석어서 근거도 없는 말을 믿고서는...
    나중에 되면, 사기를 당했네, 어쩌네 떠들어대는 거다.

    누가 그렇게 멍청하게 근거도 없는 말을 믿으랬나?

    바로 자신의 어리석음으로 그런 근거없는 사실에 >
  • > 낚였다는 걸 모르니...
    평생 그 모양 그 꼴인거다...

    그 누구의 탓도 아닌거다.

    현실에서는 절대 찾을 수 없는 영어의 달인....
    왜 익명에서는 수두룩한지만 물어봐도 생각이 조금이라도 바뀔텐데... 뭘 아는 게 있어야 물어보지...
  • 내가 이젠 아예 국내 카페, 인터넷 활동 등을 안 하는 이유를 아나?

    가장 큰 이유 몇가지만 이야기를 해보자면, 내가 죄를 진 것도 아닌데, 익명으로 활동할 아무 이유가 없다.

    그리고 이야기를 나눠보면 알지만, 태반이 글의 본질을 이야기하는 게 >
  • > 게 아니라 꼭 쓸데도 없는 딴지를 걸거나, 뭘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온갖 이상한 이야기는 다 해대기 때문이다.

    아주 흔한 예가 바로 외국에서의 생활이다.
    영어도 못해서 주류도 아니고, 완전히 왕따나 당하는 인생인 주제에 무슨 자신이 >
  • > 그 나라의 실정을 졸라게 잘 아는 척, 해댄다.

    해외 관련 게시판 뒤져봐라. 아주 놀라자빠질 정도로 외국에 전문가가 수두룩해보인다.

    근데, 놀라자빠질 일은 외국에서 그 나라의 주류로 산다면, 아무리 못해도 그 나라 사람들 친구가 있어야 하는 >
  • > 데, 외국에 살면서 그 나라 친구가 있는 한국인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다.

    근데, 쥐뿔이나 그 나라에 대해 그네들이 알겠나?

    한심해서 말이 안 나올 지경인거다.
  • << 그리고 또 간단한 예가 바로 영어 공부법이다.
    댓글을 보면, 역시 영어 전문가, 영어의 달인, 영어 고수... 수천명 정도가 아니라 수만명을 넘어 수십만명은 될거다.

    아니, 그렇게 영어 잘하는 방법을 잘 알고 있으면, 왜 그 자신은 >
  • > 원어민 만나면 졸라게 도망가기 바쁘나??
    영어 졸라게 잘한다며...

    영어 관련 글에 가서 댓글로 영어 잘하는 비법을 아주 잘 알고 계시는데, 당신은 원어민과 대화가 되냐고?
    내 손에 장을 찌지지만, 단 한 사람도 그런 사람은 찾아볼수가 없다. >
  • > 오죽하면, 과거 어떤 사람이 지식인에 가서(내 블로그를 소개해서 알게 된거다.) 실제로 영어 성공 사례자에게 질문을 하니,

    네이버 지식인에 가면, 영어 고수, 영어 달인, 전문가 수두룩하다.
    근데, 단 한명도 답을 달지를 못하더만. >
  • > 이게 바로... 한국의 진짜 꼬라지이다.

    정작 영어를 구사하는 사람은 단 한명도 찾아볼 수 없는데도 영어 잘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는 이들은 수만명, 수십만명이 넘는 이 황당한 사회...

    문제의 원인은 딴데 있는 게 아니라, >
  • > 알지도 못하는 걸 알고 있다고 착각하는.... 이걸 매트릭스라고 부른다마는, 이런 말을 남발하는 이들도 매트릭스 속에 있으니, 문제 해결이 될 턱이 있나.

    사람들의 어리석음이 하늘을 찌르기 때문에 이 사회가 이 모양 이 꼴인거다.
  • << 방금 이야기를 쌀벌한 진보 게시판이나, 사회 문제를 신랄하게 다룬다는 게시판에 가서... 글을 올려봐라.

    아주 댓글 꼬라지가 가관에 가관일거다.
    쥐뿔도 모르는 것들이 무슨 영어 공부법에 관해서만큼은 전문가라고 떠들고 자빠졌으니...
  • << 그런 곳에 가서 댓글 싸움이나 하며 내 인생을 낭비할 생각은 쥐꼬리만큼도 없기 때문이다.

    말귀도 못 알아먹는 사람과 내가 미쳤다고 말을 나누냐?

    무식한 사람에게 뭔가를 가르쳐보겠다는 것만큼 미친짓도 없는 거다.
  • #learnenglidhproperly http://t.co/O4jIVWRkvJ 이재룡할아버지...라는 책이 있습니다. 전 자세히는 모릅니다마는 블로그대로 하시는 분들이 블로그에 소개된 개념이나 원리가 비슷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는 그 분이 >
  • > 영어 라디오만 듣고 귀를 뚫으신 분이라고 합니다.
    책으로 출판되었으니, 제 블로그를 찾는 사람보다도 최하 몇백배 또는 몇천배 이상의 사람들이 읽었고, 또 실천했습니다. 즉, 수천명을 넘어 수만명 또는 수십만명이 그 책의 내용대로 했습니다. >
  • > 아주 단순한 질문을 해보세요. 그 방법으로 하면 된다는 사람은 수백, 수천명인데, 왜 성공 사례는 단 하나도 찾아볼 수 없습니까?
    ....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CNN 라디오를 듣고 귀가 뚫렸다느니, 영어 라디오, 오디오북만 듣고 귀가 >
  • > 뚫렸다는 이야기는 인터넷을 찾아보시면,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런데, 정작 현실에서 찾아보시면... 눈 씻고 찾아봐도 현실에서 찾을 수가 없습니다.
  • << "아무리해도 안 된다."가 아니라, 잘못된 방법으로 죽을둥 살둥 하는데, 잘못된 결과를 얻지 바른 결과를 얻겠습니까?

    이미 그렇게 한 사람이 수만명인데도, 왜 그 안 되는 방법으로 하시려고 하는 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