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의 세상 바꾸기

아라 2015. 8. 30. 23:59
  • 영어를 어느 정도 한다는데, 영어권 나라로 이민을 가겠다며, 한국인에게 묻는다??

    이게 도대체 무슨 소리냐? 영어를 할줄 알면, 자신이 이민가고 싶은 나라의 이민국가서 #immigrationcentre 열라게 읽고, 어떻게 하면 이민이 가능한지 >
  • > 조건이 무언지 모조리... 아주 상세하게 나와 있지 않겠나??
    이건 상식이다. 상식.. 더더구나 영어를 할줄 안다면...

    그리고 이미 직업을 갖고 있고, 일을 하고 있는데, 영어까지 할줄 안다면, 해외 취업을 하면 된다.
    해외 취업... >
  • > 이거 영어로 검색해보면,(영어로 #googling 이라고 한다.) 실사례 수두룩하게 찾을 수 있다.

    대부분 읽어보면, 자신의 직업 능력이 있으면, 해외 취업... 별거 아니라고 한다.

    근데, 한국인이 죽었다깨어나도 해외취업이 안 되는 >
  • > 이유가 뭔데?
    99.999% 가 아니라 100% 영어 때문이다. 영어.

    외국인과 일을 하려면 의사소통이 되어야 하는데, 그게 안 되는데, 무슨 놈의 일을 같이 하냐??

    회사 업무를 진행하려면 다른 사람과 의사소통을 해야 하는데, >
  • > 그게 안 되는 거 아냐?

    의사소통이 안 되면, 그게 영어를 할줄 아는 거냐?

    그러니 외국에서 회사 취직을 해봤자 만날 외톨이 신세로 있는 거지..
    자신의 쥐꼬리만한 영어 실력은 생각하지 않고, 인종차별한다고 떠들제끼고 있으니... >
  • > 우리나라 회사에서도 마찬가지 아니냐?

    말귀 못 알아듣는 사람 있으면, 그 사람은 회사 동료들에게 왕따 당하는 거 아닌가?

    지극히 상식적인 일인거다...

    근데, x신같이 인종차별한덴다.... 아주 웃겨자빠질 일인거다.
  • 예전에 말레이지아에 있을때 관광지에서 만났던 사람인 걸로 기억하는데, 한국인의 '아는 척'은 병이라 했었다.
    물론 나도 동의하고, 잘 알고 있는 이야기이다.

    모 게시판에 댓글을 달때 상당히 그 나라에 대해 잘 아는 듯이 하더만. 근데, 댓글을 >
  • > 좀 따져보니, 수상한 구석이 있더만.

    그래서 다른 글에 댓글을 단 걸 봤는데... 바로 뽀록이 나더만. 흔히 유학이나 이민 상담을 하는 사람들의 뻔한 통빡...과 비슷한 이야기를 하더만.

    물론 싱가폴, 말레이지아라서 내가 잘 알기 >
  • > 에 그게 터무니없는 이야기라는 걸 아니깐, 이렇게 트윗을 할 수 있는 거다.

    알지도 못하면서 자신이 다 알고 있다는 듯이 떠들어대는 그 진짜 이유가 궁금해지더만.
    물론 댓글로 상담해주겠다는 사람이 있는 걸로 봐서는 아마 그렇게 명성(??)을 >
  • > 한껀이라도 할라는 걸까?

    아니면, 그냥 잘난척 하면서 자아도취에 빠지는 그 묘미때문일까???

    인생에 얼마나 시간이 남아돌면, 자신의 피같은 시간을 쓰잘데기 없는 말 뱉어낸다고(아무리 허접한 글이라도 장문을 쓰면 상당한 시간이 소모된다.) >
  • > 다 보내면....
    자신의 인생에 유익한 일은 도대체 언제 할건가?

    노예라고... 헬조선이라고... 남탓, 사회탓 하고 자빠졌지만,
    정작 자신은 자신의 피같은 시간을 모조리 낭비하면서 자기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망가뜨리는 건 왜 못 보나??
  • << 그렇게 근거없는 댓글을 쏟아내는 사람만 문제가 아니라....

    그런 근거없는 작자들의 쓰레기 댓글에 자신의 인생을 소모한 자신의 멍청함을 좀 깨달아라는 거다.

    그러니 만날 쓰레기 막장 드라마 TV에 쓰레기 인기 검색어나 뒤지고 자빠졌지..ㅉㅉ
  • 남이 당신 대신 인생을 살아주나?
    TV가 당신 대신 인생을 살아주나?

    그럼 자기 인생 자신이 책임지고 살 수 있도록... 남탓, 사회탓 할 시간에 어떻게 하면 자신의 인생을 더 현명하게 만들 수 있을까... 그런 고민을 해봐야 하는 거 아닌가? >
  • > 그럼... 자신의 피같은 시간을 자신이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 지 따져보면 된다.

    만날 TV나 쳐보고... 만날 스마트폰에 x가리 쳐박고... 남의 연애사... 유명 연예인이거나 말거나, 그들이 누구를 만나거나 말거나...
    그딴 일에 자신의 >
  • > 피같은 시간을 낭비하면서... 남탓, 사회탓이나 하는 자신의 허접한 수준 탓을 해야 안 되겠나?

    자신의 잘못조차도 깨닫지 못하는 주제에 무슨 놈의 사회씩이나 바꾸겠다고...

    그런 꼴값들 떨 시간에 자신의 인생이나 더 좋게 만들 생각이나 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