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아라님 안녕하셨어요~?정말 오랫만에 들렀네요 ㅋ 잘지내시죠?저도 잘 지냅니다 ㅋ영어공부는 전처럼 시간내기가 쉽지않아서 투잡을 하다보니 더 그렇네요ㅜㅜ 그나마 아라님 방법으로 영어에 자신감이 생기고 그랬는데 그감을 잃어가고 있어서 다시 시간이 많진 않지만 더 시간을 내어 해보려고 다시 들렀습니다 이젠 뭐 방법은 알지만 그래도 인사라도 드릴려고 ㅋ 계속 모임은 하셨네요?저도 성공케이스가 되어야할텐데 ㅋㅋ어쨌든 종종 들를께요 글들이 많이 올라와있던데 시간날때면 읽어봐야겠어요 이젠 야후가 아닌 다음으로 옮기시고...많은 변화가 있었네요~그럼 건강하시고 또뵈요~^^연락처는 예전거 그대로신거죠?^^
티스토리에 찾아오시기 전에 여기를 들리셨던 건데, 제가 이제야 봤네요.
여기 글은 제가 트위터에 작성한 글을 남겨두는 보관 창고 형태여서 블로그로 운영되는 거라고 하기는 힘듭니다.

네. 그런 상황이더라도 꾸준히 하시는 게 중요하니깐요.
바쁘게 사는 게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열심히 사시고 여기는 중요한 건 아니니 부담은 갖지 않으셔도 되고, 또 굳이 들리지 않으셔도 됩니다.
바쁜데, 현재 하는 일들 잘 진행하도록 하세요.^^

오랜만에 소식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문자를 보내고 보니 빠진 이야기가 생각났는데, 문자로 다시 보내드리기 애매해서 이렇게 남깁니다.

제가 원래 사람을 잘 몰라봅니다. 최근에 예를 하나 들어보자면, 2009년 11월말에 진행된 2회 모임때 참석하셨던 분이 2011년 9월쯤에 제게 연락을 주셨는데, 어떤 분인지 전혀 기억을 못 했고, 만나뵙고 한참 뒤에야 겨우 과거 모임때 뵈었던 약간의 기억이 났을 뿐입니다.
쑥냥님은 더 오래되신 거니 오죽하겠습니까^^
제가 심각할 정도로 기억력이 나쁘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세요 ^_~
  • 늦지 않았겠지? 2011.12.25 18:27
지금 한국에 계신거 같은데...
저도 일본생활을 약 6년 한 뒤에 한국에 온지 반년정도 되어갑니다...
어학전공자이고 일본에서 생활을 해서 일본어는 조금 합니다.
블로그역시 일본에서 찾아낸 것인데...영어...아무래도 이놈을 어떻게 하지 않고서는
안될거 같습니다...
블로그 글을 전부 읽어봤습니다. 그 말씀에 상당히 많이 공감합니다.
하나의 외국어를 하면 얼마나 정보의 세계가 넓어지는지...
일본책은 쉽게 되어있어서 감탄했는데, 일본사람이 그럽니다.
영어책은 더 쉽게 되어있다고...그사람은 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영어원서를 보고 싶고, 야후 원판(?) 미국판을 읽고 검색해보고 싶습니다.
영어 영화, 드라마가 그렇게 간절히 보고 싶습니다.
이놈의 영어! 내 이놈의 영어를 하지 못하고선 안되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솔직히 일본어를 어떻게 공부했는지, 언제부터 됐는지는 잘 기억이 안 납니다...
어순이 비슷한 일본어와는 달리, 영어...이거 도대체 어떻게 시작을 해야하는지...
문법? 단어외우기? 독해부터? 이놈조금 해보고 때려치우고, 또 저놈조금 해보다가 관두고...
블로그 글 지금 다시 한번 정독으로 자세히 읽어볼려구요...
(아무리 그래도 기본적인 단어, 문법은 해야안되나? 정말 무작정들으면 좋아지나?
아직도 불안감은 있지만..그래도...해볼려고요)

어떤걸 들으면 좋나? 질문사항도 있지만, 이미 글에 나와있을 거라고 생각되어서...
한번 해보죠...인터넷을 이용하면 듣기재료 정도야 수억 있을 겁니다.
들어보죠. 저도 겪은거 좋아합니다. 내가 해서 성공한거 아니면 안믿습니다...ㅋ
나는 경험자다, 내가 이렇게 해서 이만큼 했다. 믿으면 해보고 뻥이다싶으면 관둬라
잡지 않는다! 이 말씀에 끌렸습니다.
오늘부터 영어 듣기 일지(?)라도 만들어야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영어가 되는 그날, 감사인사드릴걸 약속하면서~
여기는 제가 작성한 트윗을 매일 기록해 두는 블로그로 남겨두고 있어서 글이 있는 지도 몰랐네요.
답변이 늦어져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릴까 했는데, 블로그의 글을 읽어보신다니 따로 답글을 달 필요가 없어서 다행이다 싶네요.^^

네. 직접 해보시라는 말말고는 딱히 드릴 말씀이 없을 것 같네요.

그래도 기왕하시는 것 꾸준히 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래서 저나 다른 성공 사례에 소개된 분들처럼 좋은 결과를 얻으시면 좋을테니깐요.
참, 감사합니다.




  • joeljojo 2009.08.31 18:10
블로그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