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의 세상 바꾸기

아라 2015. 9. 6. 23:59
  • http://t.co/O4jIVWRkvJ 즉, 실제로는 영어가 필요한 게 아니라 '영어 잘 한다'는 스펙이 필요한 것뿐입니다.

    그러니 당연히 영어로 원어민과, 외국인과 의사소통을 나눈다는 생각을 하는 게 아니라, 시험 점수에 목을 메는 겁니다.
  • http://t.co/O4jIVWRkvJ 물론 저도 한심해 하는 게 많습니다.
    트위터를 보시면 아실겁니다.

    그렇다고 해도 사람마다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이 다릅니다. 그렇듯이 자신이 세상을 보는 시각과 관점이 다른 사람과는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
  • > 그들은 영어 시험 점수 잘 받으면, 출세 보장이 될거라고 믿는 건데.... 그 사람의 시각과 관점에서는 그게 진리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 사람의 자유인거죠.

    이걸 잘 살펴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들의 팔자가 그 모양이라서 그런 게 아니라 >
  • > 그들의 생각이 그 모양이라서 그 모양 그 꼴로 살 수밖에 없는 겁니다.
    즉, 자신의 잘못된 생각을 깨지 못해서 그 잘못된 생각에 휩쌓여 평생을 살아가는 겁니다. 그래서 매트릭스인거구요.

    그 매트릭스 못 깹니다. 왜냐구요? 자신의 잘못된 생각이 >
  • > 진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무슨 말이 먹히겠습니까?

    그러니 그냥 그들은 그네들 팔자대로 살게 내비두는 게 가장 좋은 겁니다.

    더 중요한 건 그게 아니죠.
    님은 그들처럼 사시지 않을 것 아닙니까?
    그럼 된거죠.
    ....
  • http://t.co/O4jIVWRkvJ 어쨌든 그렇더라도 영어를 진짜로 잘하는 걸 원한다면, 진짜로 영어로 원어민과 자유롭게 영어를 구사하는 사람에게 물어야 합니다. 그런데 인터넷에 글을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모두 한국식 영어 공부법 이야기만 >
  • > 합니다.
    답글도 가관입니다. 아니, 그렇게 영어 잘하는 비법을 잘 알고 있다면, 왜 그 자신은 그렇게 해서 영어를 구사 못 하냐는 겁니다.
    더 가관은 그 댓글을 읽고 무슨 대단한 진실이라도 발견한 양 댓글을 또 답니다.
    * 제가 댓글을 막는 >
  • >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이겁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댓글을 다는 사람들때문에 글의 본질이 망가지기 때문입니다.

    ....

    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수많은 영어 교재, 수많은 영어 학원, 수많은 인터넷에 글들... 아니, 영어 잘하는 비법을 >
  • > 그렇게 잘 알고 있다면, 왜 그렇게 말하는 그 자신은 영어를 못 합니까?
    더 놀라운 사실은 해보지도 않고 그런 터무니 없고, 근거없는 말에 동의한다며 댓글을 다는 사람은 또 뭡니까?
  • http://t.co/O4jIVWRkvJ 돈 없이 해외 이민간 사례가 없기 때문입니다.
    아니, 있다고 해본들 그런 사람이 할짓 없이 그런 댓글이나 달고 있겠습니까?

    왜냐하면, 돈 없이 해외 이민간 사례자라면,태반이 그 나라에 취직을 한 사람일테고 >
  • > 그 이야기는 현지 사람들과 동화되어 살아가는데 아무 문제가 없는 사람이라는 이야기로.... 저처럼 한국인 친구만큼 외국인 친구도 많은 사람입니다.
    즉, 자신의 일하기도 바쁘고, 외국인으로 그 나라에 동화되어 살아가기도 바쁜 사람이 할짓 없이...
  • http://t.co/O4jIVWRkvJ 뭔가에 대해 알고 싶다면, 그 뭔가에 대해 진짜로 잘알고있는 사람에게 물어봐야하는데,보다시피 모두 도움이 안 될만한곳에서 도움을 요청하고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도대체 무슨 수로 제대로된 답을 얻을수있겠습니까?